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예술,대중문화
앤디 워홀 이미지

앤디 워홀
예경 | 부모님 | 2008.05.23
  • 정가
  • 15,000원
  • 판매가
  • 14,250원 (5% 할인)
  • S포인트
  • 750P (5% 적립)
  • 상세정보
  • 0.000Kg | 127p
  • ISBN
  • 9788970843704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앤디 워홀의 생애와 작품을 다룬 책. 가난한 이민가정에서 태어난 그의 출생기부터 팝아트를 창시자로 지금까지 신화가 되고 있는 워홀의 일대기를 담았다. 1960년대 자본주의의 수도 뉴욕에서의 활동과 그의 팩토리, 그리고 삶과 예술 등의 이야기를 작품 화보와 함께 실었다.

  출판사 리뷰

우리 시대 너무나도 특별한 예술가들의 아트 스페셜!!

우리 시대 너무나도 특별한 예술가들의 생애와 작품을 다루는 예경의 ‘아트스페셜’ 시리즈의 <오귀스트 로댕>, <앤디 워홀>이 새로 출간되었다. 오귀스트 로댕은 〈생각하는 사람〉, 〈지옥의 문〉, 〈입맞춤〉 등 웅장한 예술성과 기량으로 사랑을 받는 조각가이고, 앤디 워홀은 미국 팝아트계의 창시자이자 ‘20세기를 상징하는 문화 아이콘’이라 일컬어지고 있다. 오귀스트 로댕과 앤디 워홀은 너무나 극적으로 그리고 정열적으로 시대를 주도하며 자신의 삶과 사랑, 그리고 예술 세계를 이루어 나간 예술가이다. 이들이 예술가라 불릴 수 있던 것은 삶의 고통과 세상의 어두운 모습을 독특한 예술로 승화시킬 수 있었기 때문이다.
예경의 아트스페셜은 이렇듯 우리 시대 너무도 특별한 삶과 예술세계를 펼쳐 보인 예술가들을 심층 취재하는 마음으로 접근하는 한편, 독자들이 부담 없이 작품과 예술가의 삶에 접근할 수 있도록 저술되었다. 흔히 볼 수 없는 독특한 판형과 마치 잡지의 표제 기사와 같은 목차 또한 흥미를 끈다. 그 차례를 쫓다보면 어느새 앞서 발간된 구스타프 클림트, 에곤 실레, 프리다 칼로, 칸딘스키와 청기사파, 예술가의 집, 그리고 새로 발간된 오귀스트 로댕, 앤디 워홀의 삶과 작품을 고스란히 이해할 수 있다.

책의 특징
1. 톡톡 튀는 디자인과 다채로운 구성
예경 아트스페셜은 일단 표지부터 눈길을 확 끌어당긴다. 마치 잡지의 헤드라인과 같은 차례부터 독특한 판형까지, 흥미로운 이야깃거리를 가득 담은 한 권의 예술 잡지를 보는 듯하다. 유명 작가를 심층 취재해서 특집 기사를 다룬 듯한 느낌은 본문으로까지 이어진다. 그 결과 이 책은 예술가의 삶과 예술, 더불어 활동하던 당대의 시대상을 아우르며 끝없이 펼쳐지는 색다르고도 매혹적인 예술가와의 만남을 선사한다.

2. 꼭 소장하고픈 아름다운 한 권의 화보집
예술가들의 활동 무대가 되었던 당시 사회적 상황을 생생하게 떠올릴 수 있는 갖가지 시각 자료뿐만 아니라 화가의 당시 모습을 전해주는 흥미로운 사진들이 가득하다. 무엇보다도 로댕, 앤디 워홀 등의 대표적인 작품들이 책 사이사이 녹아들어 있어서 마치 아름다운 한 권의 아름다운 화보집을 보는 느낌이다.

3. 작품 못지않게 매력적인 예술가들의 숨은 이야기
그림이 있기 전에 먼저 그림을 그린 작가가 있었다. 명화는 그 한 점만으로도 충분히 아름답게, 독자적으로 존재하지만, 사실 그림이 탄생하기까지는 많은 숨겨진 이야기들이 존재한다. 오귀스트 로댕의 이름을 더욱 알린 사람은 다름 아닌 저명한 시인 라이너 마리아 릴케이다. 릴케는 젊은 시절 6개월간 로댕의 비서로 일하면서 로댕의 작업과정과 작품론을 기록한 <로댕론>을 펴냈다. 앤디 워홀은 워낙 단 것을 좋아하다보니 체중을 걱정할 정도였다. 그래서 다이어트를 위해 자연식품점을 즐겨 찾았고, 또한 예술 작업만큼이나 보디빌딩에 몰두했다.

“앤디 워홀에 대해 알고 싶다면, 내 그림, 영화, 모습의 표면을 관찰하면 된다. 그 표면이 바로 나다. 그 밑으로 숨겨진 건 아무것도 없다.” 앤디 워홀

앤디 워홀은 살아 있는 동안에는 ‘살아 있는’ 신화였고, 세상을 떠난 지금 역시 ‘살아 있는 신화’이다. 가난한 이민가정에서 태어난 앤디 워홀은 카네기 공과대학을 졸업한 후 단돈 200달러를 들고 뉴욕으로 진출해 잡지나 신문 삽화, 광고그림을 그려 상업적으로 성공을 거둔다. 하지만 이에 만족하지 않고 어려서부터 흔히 먹던 캠벨 수프 캔, 코카콜라 병, 세탁 세제 박스 같은 일상용품을 작품 소재로 삼아 뉴욕 미술계에 파장을 일으킨다. 이후에도 마릴린 먼로, 마오쩌둥, 재클린 케네디 등 매스미디어를 장식하는 인물들의 초상화를 공장에서 찍어낸 상품처럼 실크스크린 방식으로 대량생산해 팝아트를 창시했다. 또한 ‘팩토리(공장)’이라 불리는 그의 작업실은 뉴욕 보헤미안들

  작가 소개

편자 : 이자벨 쿨
미술사가이자 편집자, 작가이다. 현재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살고 있다.

  목차

그때 그 시절
모든 길은 빅애플로……

최고가 되기까지
높이,더 높이

예술
일상을 그리는 화가


파티도 좋지만 일 먼저

사랑
슈퍼스타의 조용한 사랑

지금도 우리 곁에
뒤늦은 명성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