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어떠한 고난과 시련이 닥쳐도 슬기롭고 지혜로운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의연하게 대처한 현인들의 삶을 재조명한 책. 분노와 좌절, 고난과 시련, 화해와 용서, 신뢰와 용기, 웃음과 포용 등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겪게 되는 크고 작은 일들을, 현인들의 삶에 반추해보며 해답과 지혜를 얻을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출판사 리뷰
◆ 천개의 눈
이 책은 사소한 일상에서 웃음과 여유를 찾고, 만남의 갈피에서 진솔한 교감을 나누며, 그들의 삶을 통해 역할 모델과 지혜로운 세상을 꿈꾸는 사람들을 위한 지혜서이다.
이 책은 좌절이나 실패 등 어떠한 고난과 시련이 닥쳐도 슬기롭고 지혜로운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의연하게 대처한 현인(賢人)들의 삶을 재조명하여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귀감이 되고자 했다. 그렇다고 단지 교훈적인 얘기만을 나열하여 독자들을 현혹하는 것이 아니라 분노와 좌절, 고난과 시련, 화해와 용서, 신뢰와 용기, 웃음과 포용 등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겪게 되는 크고 작은 일들을, 그들의 삶에 반추해보며 거기서 해답을 얻고, 미래를 지향하는 지혜의 나침반으로 삼고자 했다.
열린 눈으로 바라보면 세상은 크게 달라 보인다. 무심코 자라난 길가의 풀 한 포기, 발에 채는 돌 하나까지 모든 사물에 나름대로의 의미를 부여하며, 실생활 속에 잘 적용시켜 나가는 것, 그것이 삶의 지혜이자 성공의 지름길이다.
◆ 세상의 비밀을 풀어주는 사색의 힘! 인생의 비밀을 풀어주는 지혜의 힘!
지혜란 깊은 사고와 통찰, 그리고 경험을 통해서만 습득할 수 있는 일종의 깨달음이다. 그것은 인생을 풍요롭게 하는 최상의 수단이며 현명한 선택과 적절한 결정을 내리는데 으뜸가는 분별력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사는 것이 지혜로운 삶일까? 지혜롭게 산다는 것은 자신의 사고를 유연하고 아름답게 승화시키는 과정일 것이다.
흔히 사람들은 ‘지식이 곧 지혜’라고 착각한다. 하지만 지식과 지혜는 엄연히 다르다. 지식은 이 사회를 살아가기 위한 하나의 도구이자 삶에 행복을 가져다주는 활력소이다. 하지만 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는 지혜가 없다면 그 지식은 무용지물이 될 수밖에 없다. 지식이란 지혜가 동반되어야 힘을 발휘할 수 있고, 만약 실천적 수행이 따르지 않는다면 바람 앞에 촛불처럼 허약한 것이 되고 만다.
지혜는 진정한 재산이라는 말이 있다. 하지만 지혜는 그저 생겨나는 것이 아니라 바른 믿음 속에서만 생겨나고, 조건이 성숙되어야만 여문 열매가 된다. 지혜가 열리면 자신의 내면도 성숙해지고 대상 또한 아름답게 보인다.
이 책에 실린 글들은 우리에게 감동을 주고 귀감이 될 만한 사람들, 그들이 빚어낸 갖가지 모양과 색깔의, 삶의 단편선이다.
가치 있는 사람이냐 아니냐를 결정하는 것은 나 자신뿐이다!
작가 소개
저자 : 주형선
충청남도 안면도에서 태어났고 대학에서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였다. 심상, 시와 사회, 문예아카데미 등에서 창작과정을 수료하였다. 이레 및 문우사랑 동인이며 현재 프리랜서로 활동 중이다. 지은 책으로 <시와 그림이 있는 마을> 등 다수가 있다.
목차
옮긴이의 말
제1장 웃음과 포옹의 지혜
제2장 정직과 성실의 지혜
제3장 마음의 지혜
제4장 신뢰와 용기의 지혜
제5장 화해와 용서의 지혜
제6장 고난과 시련의 지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