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리뷰
글쓰기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지만 아직까지 글쓰기는 아이들에게 어렵기만 하다. 인터넷과 온라인 게임으로 많은 여가시간을 보내는 아이들은 짧은 문장을 쓰는 것에 익숙하다. 그러나 인터넷에는 문법과 맞춤법이 파괴된 문장이 너무 많아 아이들의 글쓰기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또한 잘못된 글쓰기 습관을 들일 수 있어 올바르게 잡아줘야 할 필요가 있다. 이런 상황에서 아이들은 글쓰기에 혼란을 느끼고, 장문의 글을 쓰는 것에 서툴기만 하다. 그리고 어떤 주제에 대한 글쓰기 앞에 놓이면 힘들어 하는 것이 현실이다. 저자는 『글 잘 쓰는 반딧불이』를 통해 생활 속에서부터 아이들이 글쓰기에 익숙하도록 한다. 인터넷을 통해서는 올바른 글쓰기 습관을, 일기 쓰기를 통해서는 좀더 쉽게 글쓰기에 접근하고 깊이 있는 글쓰기로 유도한다. 또한 어떤 주제 앞에서도 자신의 생각과 주장을 펼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글쓰기 지도 현장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는 저자는 그 동안의 지도 실례를 토대로 아이들의 글쓰기를 쉽고 친숙하게 이끌어 주는 책 『글 잘 쓰는 반딧불이』를 집필하였다. 실제 아이들의 글을 예문으로 하여 문제점을 지적하고, 실제적으로 아이들의 글쓰기에 필요한 사항을 담고 있어 어린이들에게 유용하게 쓰일 이 책은 전 2권으로 발행될 예정이며, 그 첫 권을 먼저 내놓게 되었다.
이 책은 총 4부로 이루어져 있다. 1부 <글쓰기는 이렇게>에서는 아이들이 주변을 돌아볼 수 있게 하고, 쉽게 접할 수 있는 글쓰기를 제시하고 있다. 특히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인터넷 악성댓글을 예로 들면서 아이들이 올바른 인터넷 댓글을 쓸 수 있도록 알려준다. 2부 <나도 쓸 수 있어>는 18개의 주제로 실제 아이들이 쓴 글을 예문으로 하고 있다. 저자는 ‘이렇게 해보세요’에서 아이들이 쉽게 틀리는 맞춤법과 띄어쓰기는 물론, 문장의 호응까지 지적해 주며 바른 글쓰기를 유도한다. 그리고 주제에 맞게 글쓰는 방법과 보다 쉽게 글쓰는 방법을 알려준다. 3부 <논술 잘하려면>에서는 아이들이 평소에 좋은 습관을 들이도록 도와준다. 독서하는 습관뿐만 아니라 예절 지키기, 한 번 더 생각하기, 감사할 줄 아는 마음, 겸손한 행동과 밝고 건강한 모습이 글쓰기에 도움을 준다고 한다. 마지막으로 저자는 4부 <뭘 알아야 쓰지>에서 우리의 몸과 동식물의 세계에 대해 알려준다. <뭘 알아야 쓰지>는 아이들이 풍부한 소재로 글을 쓸 수 있게 도와줄 것이다.
목차
1권
거역할 수 없는 신탁
제1장 신심 깊은 유토 대륙
제2장 일단은 왕립 마법 아카데미로
제3장 가우멘톤
제4장 정체를 드러낸 멘톤
제5장 마법사 자격증 시험
제6장 마침내 결성된 파티
제7장 모험의 시작 - 모험가 길드
작가 후기
2권
제1장 신관 레센스
제2장 마수의 숲으로
제3장 500년 묵은 마수, 파빌사그
제4장 마수의 숲, 과거의 멘톤 이야기
제5장 아름다운 의뢰인
제6장 적옥의 홀
제7장 적옥의 홀 - 천벌편
제8장 어떤 소녀와 어머니
작가 후기
3권
제1장 마리안느
제2장 첫 번째 그림자의 정체
제3장 퀴리 왕국의 4왕자들
제4장 얼굴 없는 미녀
제5장 초록 머리 가족
제6장 레오폴드의 비밀
제7장 레인보우 파티
제8장 뷔아그라
외전 바보형제
작가 후기
4권
제1장 뷔아그라의 본체
제2장 포충낭 안에서의 단꿈
제3장 애도를 위한 빛의 축제
제4장 기이한 반지들
제5장 에틸모르핀 공주와의 만남
제6장 헤로인 공작과의 대담(對談)
제7장 붉은 성석의 나라, 랑게일 왕국
제8장 두 번째 그림자의 정체
외전01 아세트
외전02 사이론과 에틸모르핀의 첫 만남
외전03 에틸모르핀 공주의 취향
작가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