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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김보영
2004년 제1회 과학기술창작문예 공모전에서 「촉각의 경험」으로 중편부문에 당선되면서 대중들에게 모습을 드러냈다.서정적인 전개로 많은 사랑을 받은 『씰』, 『나르실리온』, 『씰 온라인』 등의 게임 시나리오 작가로 활동하다가, 회사를 그만두고 강원도에서 소설 창작에 전념하기 시작했다. 2002년에 「촉각의 경험」과 「다섯 번째 감각」을 SF팬덤 사이트인 <정크 SF>에 공개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았고, 2년 후 「촉각의 경험」으로 <제1회 과학기술창작문예 공모전> 중편 부문에 만장일치로 당선되며 등단하였다.장편 『7인의 집행관』을 제외하면 모두 중/단편소설만 발표했기 때문에 과작(寡作) 작가로 불리는 경우가 많지만, 2004년에 등단한 이래 김보영은 매년 1~3편의 단편을 꾸준히 발표하고 있다. 2010년에는 그동안의 단편들을 모두 모은 단편집 『멀리 가는 이야기』와 『진화신화』(행복한책읽기)를 출간하였다.2013년에 발표한 첫 장편 『7인의 집행관』(폴라북스)이 국립과천과학관이 주최한 <2014 SF 어워드> 장편부문에서 다시 한 번 만장일치로 대상을 수상하였고, 2015년에는 단편 「진화신화」가 「An Evolutionary Myth」라는 이름으로 미국 SF웹진 <Clarkesworld Magazine>에 번역 출간되었다.이외에도 봉준호 감독의 SF영화 『설국열차』의 과학자문을 맡거나 2015년 슈퍼히어로 선집 『이웃집 슈퍼히어로』(황금가지))와 『다행히 졸업』(창비)을 기획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01 과거에서 온 사람
-감정을 읽는 전자 서비스
-만남과 통화의 경계를 허무는 홀로폰
-아이의 감정을 읽는 육아로봇
-과거에서 온 남자
-인간에게 도움이 되는 기술과 그렇지 않는 기술
02 유비쿼터스 세상
-유비쿼터스 컴퓨터
-가사노동에서의 해방
-생각하는 로봇
-인쇄혁명
-교육의 변화
-가상과 현실의 경계
03 세상을 되살리는 법
-환경을 생각하다
-석유경계가 끝을 고하다
-순환구조를 갖는 인간사회를 향하여
-기후조절과 예측
-지구 재생 계획
04 북으로 가는 기차
-이동 네트워크
-민족의 변화, 인종의 변화
-미래의 유통
-프라이버시의 문제
05 장애가 장애가 아닌 사회
-사고현장
-미래의 인명 구조
-사이버 전쟁 시대
-장애를 다시 생각하다
-실버산업
06 우리는 모두 이어져 있다
-언어와 장벽이 사라지다
-여성의 사회 진출
-인터넷 민주주의
-우리는 모두 이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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