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영국 작가 로더릭 고든, 브라이언 윌리엄스의 판타지 모험 소설. 어느 날 갑자기 사라진 아버지를 찾아 나선 소년 윌과 친구 체스터가 땅 속 깊은 지하 세계를 발견하면서 겪는 이야기이다. 지하에 숨겨져 있는 잃어버린 도시, 땅 속 깊은 곳에서의 목숨을 건 모험, 숨겨진 가족의 비밀 등을 다루고 있다.
시리즈의 첫 번째 권인 <터널>은 사라진 아버지를 찾아나선 주인공 윌이 지하에 펼쳐진 또 다른 세계를 발견하고, 무시무시한 적들과 맞서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터널' 시리즈는 현재 전 세계 38개 언어로 번역 출간되었으며, 영화로도 제작될 예정이다.
출판사 리뷰
현재 전 세계 38개 언어로 번역 출간된 <터널>은 프랑스, 체코, 루마니아, 미국, 러시아에서 1위를 차지했고, 2007년 영국에서 책이 출간되기 이전부터 이미 전 세계 15개국 언어로 계약이 되어 화제가 되었다. 일본에서는 작년 한 해 동안 25만 부 이상이 판매되었고, 할리우드에서는 2009년 영국에서 진행될 촬영을 앞두고 분주하게 영화화 준비 중이다. 이 책 한 권으로 이미 억만장자의 대열에 들어선 두 영국인 작가의 처녀작이 이렇게 전 세계의 주목을 받는 까닭은 해리포터를 발굴한 배리 커닝엄과 언론들이 앞 다투어 해리포터의 뒤를 이을 기대작으로 지목하면서부터였다.
<터널>은 어느 날 갑자기 사라진 아버지를 찾아 나선 소년 윌과 친구 체스터가 땅 속 깊은 지하 세계를 발견하면서 겪는 판타지 모험 소설로, 지하에 숨겨져 있는 잃어버린 도시, 땅 속 깊은 곳에서의 목숨을 건 모험, 숨겨진 가족의 비밀 등을 다루고 있다. 3부작으로 구성된 시리즈의 첫 번째 권인 <터널>은 사라진 아버지를 찾아나선 주인공 윌이 지하에 펼쳐진 또 다른 세계를 발견하고, 무시무시한 적들과 맞서는 이야기이다.
더 깊은 지하 세계로의 모험을 다룬 2부 는 내년에 출시될 예정이다.
작가 소개
저자 : 로더릭 고든
런던에서 태어나 자랐다. 런던에 있는 대학에 진학해서 생물학을 열심히 공부할 생각이었지만 장래의 집필 파트너인 브라이언 윌리엄스를 만나 많은 시간을 함께 즐기며 보냈다. 런던의 한 기업에서 기업 재정 업무를 담당했지만 공상이 잦다는 이유로 2001년에 해고당했다. 로더릭 고든의 집안은 고고학과 연관이 많은데, 그 중에서도 고생물학자이자 기인으로 유명한 윌리엄 버클랜드는 최초로 선사시대 동물 화석을 복원하고, 공룡에 대해 기록한 사람이다. 최근에 런던에서 북부 노퍽으로 가족과 함께 이주해서 이슬링톤의 다락방 사무실로 출퇴근하며 지내고 있다.
저자 : 브라이언 윌리엄스
잠비아에서 어린 시절을 보내고 70년대에 영국 리버풀로 가족과 함께 이주했다. 십대 시절에는 아마추어 복싱, 실험예술, 고속 자동차 추격전에 빠져 지냈다. 80년대 초반에 런던 슬레이드 미술학교에 들어가 ‘공연 예술가의 역동적 그룹’의 일원으로 인정받았다. 졸업 이후 그림과 집필, 영화 작업을 계속하면서 자신의 영화도 만들고 예술 감독을 맡으며 수많은 작품에 참여했다. 2010년 현재 영국 해크니에서 살고 있다.
목차
제1부 땅을 파고 들어가다
제2부 콜로니
제3부 콜로니 탈출
제4부 영원한 도시
에필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