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제9회 세계지식포럼'(2008.10.14-16)에 참석한 50개국 200여 명의 글로벌 리더들이 특별강연이나 인터뷰 혹은 세션참가를 통해 분출한 통찰력과 혜안을 담은 미래 지침서. 세계적인 석학들이 그동안의 경험을 통해 금융위기에 대한 원인을 분석하고 그 진단을 내렸다.
글로벌 리더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위기 때 기업들이 살아남을 수 있는 전략을 알려준다. 기후변화와 에너지 문제 등 경제패러다임의 변화에 대응하는 방법 등에 대해 논의한다. 지속성장 가능한 신사업을 살펴보고 앞으로 이 경제 위기가 끝나고 호황기가 찾아왔을 때, 남들보다 한 발 앞서갈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출판사 리뷰
50개국 200여 명의 글로벌 리더들의 통찰력과 혜안을 담은 미래 지침서!
이 책을 통해 국가, 기업, 가계를 위한 생존 프로젝트를 재구축해보자
미국발 금융위기가 끝날 조짐이 보이지 않고 있다. 미디어에서는 연일 기업 도산을 알린다. 기업뿐만 아니다. 회사 부도 등에 의한 대량 실업 사태로 가정의 해체가 우려되고 있다. 위축된 가계의 소비가 회사의 경영 악화로 이어지는 악순환이 계속되고 있다.
IMF시대 이후 최대의 위기를 맞은 우리는 이 경제 위기를 어떻게 돌파해 나아가야 할까. 세계적인 석학들이 제9회 ‘세계경제지식포럼’을 맞아 금융위기에 대한 원인을 분석하고 그 진단을 내렸다.
이 책은 ‘세계지식포럼’에 참석한 50개국 200여 명의 글로벌 리더들이 경험을 통해 쌓은 통찰력과 혜안을 담은 미래 지침서다. 그동안의 경험을 통해 현재를 바라보고 이 위기가 지난 후 펼쳐질 세계 경제를 전망한다. 이 책을 통해 기업들은 원점에서 경쟁전략을 재검토하고, 전략의 선택과 집중을 통한 생존프로젝트를 재구축할 수 있을 것이다.
2009년 기업 화두는 생존전략,
위기 속에서 더 큰 기회가 생긴다
글로벌 리더들은 입을 모아 모두가 패닉상황에 빠졌을 때가 기회라고 말한다. 역사적으로 살펴볼 때 초일류 기업들은 위기 때 비약적인 도약을 할 수 있었다. 불확실성 속에 차별화된 전략으로 시장을 개척하는 기업에게는 미래의 글로벌 리더 기업으로 우뚝 설 수 있는 기회가 돌아온다. 즉, 지금이 한국 기업들이 차기 글로벌 리더가 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는 것이다.
이 책은 글로벌 리더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전해주는 위기 때 기업들이 살아남을 수 있는 전략을 담고 있다. 또한 기후변화와 에너지 문제 등 경제패러다임의 변화에 대응하는 방법 등에 대해 논의하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지속성장 가능한 신사업을 살펴보고 앞으로 이 경제 위기가 끝나고 호황기가 찾아왔을 때, 남들보다 한 발 앞서갈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어떤 이들은 이 위기가 제2의 대공황이라고 말하지만 글로벌리더들은 그동안 겪어왔던 금융위기들의 연장선상에 있을 뿐이라고 못 박는다. 그리고 위기가 지나고 다시 호황이 돌아왔을 때 도약을 준비한다면 기회는 없다고 경고한다. 이 책을 통해 위기를 극복하고 호황기를 대비하는 방법을 익혀보자.
<부의 재편> 10가지 핵심 주제
1. 비이성적인 공포심과 비관론 자체가 기업경영과 경제발전에 더 큰 어려움을 안겨준다.
2. 위기 때 차별성을 더욱 키우면 경쟁 기업과의 격차를 더 벌릴 수 있다.
3. 창조성을 위기극복의 무기로 활용해야 한다.
4. 협력을 통해 혁신을 이끌어내는 열린 혁신이 새로운 경쟁력이 되고 있다.
5. 국가·기업 모두 신경제질서 패러다임에 대비해야 한다.
6. 아시아 시대가 도래 할 것이다.
7. 웹 3.0 시대를 맞아 신사업 모델이 창출될 것이다.
8. 기업 경쟁력 끌어올리려면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해야 한다.
9. 급격한 다운사이징은 기업 잠재력을 갉아 먹는다.
10. 저탄소·녹색 성장이 지속가능한 성장의 토대가 될 것이다.
작가 소개
저자 : 매일경제 세계지식포럼 사무국
아시아 최대의 지식축제인 ‘세계지식포럼’을 총괄하는 매일경제 싱크탱크, 초일류 국가로 도약할 수 있는 국가적 비전 제시와 지식기반사회 구현을 위해 설립되었다. 지난 2000년부터 매년 10월 글로벌 리더들을 초청해 경제이슈들에 대한 진단과 전망을 내놓고 있다. 세계지식포럼은 매년 전 세계 50여 개국의 비즈니스와 오피니언 리더 2500여 명이 참석해 이미 ‘아시아의 다보스포럼’으로 국제적인 명성을 얻었다.
목차
발간사
머리말
Ⅰ 부의 재편
* 리더의 혜안 - 마이클포터 하버드대 교수
1. 월가의 금융위기 극복 프로젝트
문제를 부정하면 문제가 악화된다/금융회사 국유화는 일시적 조치/규제 질 높여 금융위기 재발 막아라/한국경제 공포 느낄 필요 없다
2. 위기의 신자유주의호 어디로 가나
과도한 레버리지에 의존하던 IB 시대 끝났다/최악은 벗어났지만 위기 극복 상당한 시간 소요된다/아시아 글로벌화 성공 땐 세계금융권력 거머쥘 것/금융위기가 실물경기 위기에 빠뜨릴 수 있어/새로운 국제금융기구 필요 없어
* 리더의 혜안 - 로버트 치알디니 <설득의 심리학> 저자
3. 2009년 기업 화두는 생존전략
위기 때 인력·투자 감축은 커브길서 급브레이크 밟는 격/호황 때 위기 대비한 기업이 위기 때 더 강해진다
4. 위기에서 빛나는 지속성장 기업의 비밀
핵심사업과 숨겨진 자산을 찾아내라/집중·확장·재정의 3단계 전략/마케팅 비용을 줄인 기업이 성공한다?
5. 반복되는 금융위기 속 리스크 관리
신용평가기관의 무사안일과 실패 / 현재에 만족하면 리스크 관리는 물건너 간다
Ⅱ 부의 재편 - 창의성 시대
* 리더의 혜안 - 리처드 브랜슨 버진 그룹 회장
1. 창조적인 기업이 부를 일군다
새로움을 추구하는 것이 우리의 일이다/논쟁을 즐겨야 창의성이 분출된다/공연도 연구개발비가 필요하다
2. 선택과 집중을 통한 창의적 생존 전략
선택과 집중을 통한 위기탈출 전략/제품의 모멘텀을 창출하라
리더의 혜안/잭 트라웃 트라웃&파트너 대표
3. 창의적 글로벌 인재 어떻게 육성하나
창의적인 돈키호테형 인간에 주목하라
4. 창조적인 사람들의 특징
다양한 경험이 창조적인 사람을 만든다
Ⅲ 부의 재편 - 글로벌 경제 2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