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전자지갑 휴대전화'의 신용카드 기능 발안자로서 세계적인 명성을 떨치고 있는 히라노 아쓰시 칼의 저서로써, IT 관련 업무에 젬병인 상태였던 저자가 놀랄 만한 쾌거를 이룰 수 있었던 그 비밀이 담겨 있다. 이 책을 통해 저자가 권하는 자신만의 특별 노하우는 '얼라이언스'다.
얼라이언스란, '나한테 지식이 없다면 지식이 있는 사람에게 도움받을 수 있는 사람이 되자'는 것이다. 자신을 플랫폼화함으로써 지식이 있는 사람들이 자신을 거쳐 자연스럽게 관련 업무를 달성하게끔 만드는 것이다. 저자의 체험을 바탕으로 평상시의 공부법, 정보 정리 방법, 인맥 방법, 커리어 형성 방법 등을 제시한다.
출판사 리뷰
나보다 남을 키워라
지속적 불황의 시대,
성공을 지배할 새로운 패러다임
성공의 키워드는 내가 아닌 ‘남’이다!
포기만 하는 삶에 익숙해졌다면,
자신만의 얼라이언스를 구축하라
꿈은 현실이다!
이 책에서 알려주고자 하는 ‘얼라이언스’의 밑바탕에 흐르는 사고방식은, ‘나한테 지식이 없다면 지식이 있는 사람에게 도움받을 수 있는 사람이 되자’는 것이다. 그러나 여러분이 단순히 “어떡하지? 어떡해야 하지?”라며 발만 동동 구른다면 아무도 여러분을 도와주려 하지 않을 것이다. ‘남들에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이 되려면 그 나름의 ‘노하우’와 ‘발상의 전환’이 필요하다. 그것은 ‘인맥을 만들어라’라든가 ‘인격자가 되어라’ 같은 단순한 이야기가 아니다. 굳이 인맥을 만들려고 아등바등하거나 죽을힘을 다해 자기계발을 할 필요가 없다. 사고방식을 바꾸고 이 책에서 소개하는 방법을 실천하기만 하면 된다.
-머리말 중에서
이 책은 ‘전자지갑 휴대전화’의 신용카드 기능 발안자로서 세계적인 명성을 떨치고 있는 히라노 아쓰시 칼의 저서로써, IT 관련 업무에 젬병인 상태였던 저자가 놀랄 만한 쾌거를 이룰 수 있었던 그 비밀이 담겨 있다. 매일 열심히 일하지만 잘 풀리지 않는 사람들, 주위의 인간관계가 원만치 못한 사람들, 기업 제휴나 신규 사업을 시작하고 싶지만 여의치 않은 사람들에게 권하는 저자만의 특별 노하우, 그것은 바로 얼라이언스다. 이 책에서 저자가 강조하고 있는 얼라이언스란, ‘나한테 지식이 없다면 지식이 있는 사람에게 도움받을 수 있는 사람이 되자’는 것이다. 자신을 플랫폼화함으로써 지식이 있는 사람들이 자신을 거쳐 자연스럽게 관련 업무를 달성하게끔 만드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일과 인생의 가치를 배로 늘여 높이는 방법을 알려줌과 동시에, 당신이 하고 싶은 바로 그 일에 관련된 모든 사람들을 당신 편으로 만드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단순한 인간관계 개념의 차원을 넘어선 얼라이언스의 비밀을 파헤쳐보자.
가장 쉽고 가장 빠르게 성공하는 법, 얼라이언스
‘포기’라는 말은 ‘노력’을 전제로 한다. 웬만큼 뻔뻔한 사람이 아니고서야 노력 없이 ‘포기’라는 말을 내뱉지는 않는다. 어떤 노력을 어떻게 하면 성공할 수 있을까? 반대로 포기에 이르기까지 우리가 한 노력들에는 어떤 문제점이 있었을까? 이 질문이 너무 광범위하다면 일상으로 돌아가 우리의 직장생활을 적용해보자.
어렵게 들어간 회사에서 충만한 열정으로 일을 해보려 하지만 뜻대로 되지 않을 때가 많다. 만만치 않은 업무량도 업무량이거니와 무엇보다도 자신이 갖고 있지 않은 지식을 기반으로 하는 프로젝트가 생기기 때문이다. 이럴 경우 우리는 흔히 방법은 하나뿐이라고 생각하기 마련이다. 자신이 갖고 있지 않은 지식을 습득해서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것이다. 하지만 직장생활을 하면서 이것을 채워가기란 말처럼 쉽지 않은 일이다. 더구나 한정된 시간 안에 많은 것을 채워야 할 경우, 아주 난감해진다.
이 책에서 저자가 강조하고 있는 점은, 자신에게 지식이 없을 경우 그것을 자신이 채워서 해결하기보다는 그 지식을 갖고 있는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으라는 것이다. 그러면 더 빠른 시간 안에 더 정확히 일을 해결할 수 있다는 결론이 나온다. 그 사이 자신은 다른 일에 더 집중할 수 있으니 오히려 더 능률적이라는 얘기다. 자기 자신을 인정하고 남을 인정하며 그것을 공유할 때 ‘포기’가 아닌 ‘성공’이 따라온다는 것을 꼭 기억하자.
얼라이언스는 ①자기 자신을 알고, ②자신의 생각을 발신하며, ③상대방을 알고, ④상대방과 생각을 공유함으로써 ‘새로운 자신’을 발견하는 것이다. 때로는 자신의 생각대로 풀리지 않을 때도 있겠지만, 다양한 사람들과 만남으로써 상상을 초월한 또 다른 자신이 될 수 있다.
-맺음말 중에서
자신을 플랫폼화하는 자가 결국 이익을 본다
작가 소개
저자 : 히라노 아쓰시 칼
플랫폼 전략 협회 이사장이자 비즈니스 브레이크스루 대학 교수, (주)네트 스트래터지 대표이사 사장을 맡고 있는 저자는 하버드 비즈니스 스쿨을 비롯해 국내외 다수의 강연을 하며 2006년부터 플랫폼 전략에 관한 연구를 지속적으로 해오고 있는 플랫폼 전략 전문가이다. 도쿄대 경제학부를 졸업한 그는 ‘플랫폼 전략’을 활용한 ‘오사이후케타이(휴대전화 전자신용결제)’ 보급 성공의 기여자로 세계적으로 그 이름을 알렸으며, 전 도코모닷컴 이사, 전 라쿠텐 옥션 이사, 전 타워레코드 이사를 역임했다. 벤처 기업의 경영진을 겸임하면서 2007년 학주 박사와 함께 전략 컨설팅 회사인 네트 스트래터지 설립했다. 저서로는『신 플랫폼 사고』『제휴업무기술』 등 다수가 있다.http://twitter.com/carlhirano / http://netstrategy.co.jp/
목차
머리말
제1장 얼라이언스가 여러분의 일과 인생을 바꾼다! - 얼라이언스란 무엇인가?
과연 ‘얼라이언스’란 무엇인가?
‘전자지갑 휴대전화’ 탄생의 계기도 얼라이언스였다
도코모, 소니, 미쓰이스미토모 같은 대기업을 개인의 힘으로 움직일 수 있었던 이유
얼라이언스 업무술은 불가능을 가능케 한다
“i모드를 내가 만들었다‘고 말하는 사람이 많은 이유는?
‘플랫폼을 만드는 자’가 결국 가장 이익을 본다
여러분은 사람들에게 얼마나 ‘장소’를 제공할 수 있을까?
자신의 기분에 솔직해지자
처음 행동할 때 필요한 것은 자신의 의식을 바꾸는 일
제2장 얼라이언스 싱킹 - ‘남들보다 뛰어난 사람’이 아니라 ‘남들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이 되자
‘자신의 발상’을 ‘모두의 발상’으로 바꾸자
프로젝트 성사의 분수령은 ‘생각’의 연쇄 반응
내 것은 모두의 것, 모두의 것은 내 것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꾸는 것이 진짜 일이다
‘상대하기 껄끄러운 사람’을 얼라이언스에 끌어들이는 방법
‘상담’이라는 얼라이언스로 설득 대상을 내 편으로 만들자
‘포기하지 않는다’라는 최고의 전략
타사와의 얼라이언스는 첫 3개월에 결정된다
성공 체험이야말로 최대의 난적이다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만들어지는 ‘닫힌 세계’라는 벽
얼라이언스가 낳는 ‘블루 오션 발상’
사람들로부터 정보를 모아 자신의 머리로 생각하면 화학 변화가 일어난다
잠재적인 수요에 얼라이언스를 조합하다
브레인스토밍과 얼라이언스의 차이는 ‘감상’이 있느냐 없느냐다
얼라이언스 싱킹에는 ‘리더’가 필요하다
기브·기브·기브 앤 테이크라는 발상
제3장 얼라이언스 정보 정리술 - ‘저절로 정보가 모이는 사람’으로 변신하자
‘저절로 정보가 모이는 사람’이 되자!
정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