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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통묘력
혜윤 스님이 들려주는 전생이야기
선영사 | 부모님 | 2009.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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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불교 법화종 대종사인 저자는, 특히 영의 세계는 대우주 법계가 그러하듯 시작도 끝도 없는 신통지묘력의 불가사의 그 자체이므로, “무상도(無上道)인 <묘법연화경>만이 말법대의 고뇌 중생들을 제도할 수 있다”라고 부처님께서 깨우쳐 주셨으니, 육신 세상의 사람들은 하루바삐 미혹에서 깨어나라고 이 책에서 법문을 펼치고 있다.

  출판사 리뷰

인간의 본 생명인 영혼의 실체를 밝히고, 온갖 원인에 의해 죽은 조상의 원혼이나 애혼으로부터 고통받고 있는 후손들의 구원에 온 힘을 쏟으면서, 영혼 천도와 아울러 영혼의 존재 및 그 비밀을 마치 영상을 보듯 확연히 밝히고 있다. 불교 법화종 대종사인 저자는, 특히 영의 세계는 대우주 법계가 그러하듯 시작도 끝도 없는 신통지묘력의 불가사의 그 자체이므로, “무상도(無上道)인 《묘법연화경》만이 말법대의 고뇌 중생들을 제도할 수 있다”라고 부처님께서 깨우쳐 주셨으니, 육신 세상의 사람들은 하루바삐 미혹에서 깨어나라고 이 책에서 법문을 펼치고 있다.

☞ 현세는 저승 세계와 묶여 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현세는 저승 세상인 영계와 전혀 무관한 별개의 세계가 아니라, 떼려야 뗄 수 없는, 함께 묶여져 있는 세상이다. 그래서 조상이 저승에서 힘들면 살아 있는 자손도 힘들게 살아갈 수밖에 없다. 즉, 영이 육신이 벗어나 저승의 영이 되면, 어떤 영이 되었던 간에 살아 생전에 엮어진 선악의 숙업을 벗어날 수 없게 되는데, 다시 말해 육신 세상에서 자신이 저지른 인과응보대로 저승 세상에서 꼼짝없이 되돌려 받을 수밖에 없게 되는데, 이 때 벌을 받은 영들은 이를 견디다 못 해 육신이 살아 있는 후손 중 누군가에게 온갖 수단 방법을 다 동원하여 자신의 처지를 알리려고 한다. 그 과정에서 선택받은 자손은 온갖 고통을 당하게 되는 것이다.
이와 같이 현세의 우리는 어떤 상황에서도 저승의 조상과 분리될 수 없고, 보이지 않는 그 어떤 끈에 엮여 있다는 사실을 저자는 우리에게 숙지시키고 있다.

☞ 부처님의 사도로서 애혼·원혼 들을 제도 해탈시키다
눈에 보이는 것만 추종하고 살아가는 육계 인간들을 참으로 안타깝고 답답하게 느낀 저자는, 저승 세상의 애혼이나 원혼 들을 구함으로써 이들에게 안락을 주는 것이 부처님의 사도로서 마땅히 해야 할 사명감으로 삼고 있다. 따라서 성심과 자비심을 쏟아 저자와 인연되는 사람마다 여래의 일체 소유지법과 신통력으로써 영혼들의 갖은 고통과 한, 그리고 슬픔을 제도하고, 해탈시켜 주고 있다.
그 동안 저자가 만난 영혼들은 헤아릴 수 없이 많다. 병고로 단명한 애혼, 술로 세상을 떠난 조상, 사고·사건 등으로 허망하게 죽은 원혼, 특히 세상의 빛을 보지도 못한 채 억울하게 유산당한 수자령 등등. 이러한 많은 영혼들을 만날 때마다 저자는 언제나 본불의 자비를 끌어안고 착한 영이 되기를 권하며, 사람의 본체로 계도해 주고 있다. 그러면 저자의 신통지묘력에 힘입어 한 맺힌 영혼은 한을 풀게 되고, 지옥고에 빠진 영혼은 그 속에서 헤어나게 된다.
특히 저자는 이 책에서, 우치하고 못난 육계 생명을 자각하여 더 이상의 죄업을 쌓지 말고, 하나뿐인 육신 생명을 귀하게 여기며, 부모님께 감사하면서 살기를 바라고 있다. 더욱이 대우주 법계에 순종하면서 전생의 일체 죄보를 닦을 수 있는 금생의 이 기회를 헛되게 보내지 말라고 경고하고 있다. 그런데 저자의 이 바람과 경고가 무지 몽매한 중생인 우리의 귓등을 지금 매섭게 때리는 이유는 무엇일까?

  작가 소개

저자 : 월삼
- 법화종 포교 원장- 법화종 종회 의장- 법화종 종정- 현 묘정사 조실인간의 본 생명을 밝히고 영혼 천도와 원혼으로부터 고통받고 있는 사람들의 구원에 전력하고 있는 혜윤 스님은 1931년 경기도 남양주시에서 출생하여 1971년 불교 법화종으로 출가하였다.갱생보호위원 및 교화위원과 방송국, 그리고 일본·미국 등 세계 각지에서 설법 및 포교 활동에 힘쓰고 있다.저서로서는 《신통》《신통력》《전생을 알면 인생이 정말 달라지나요》《영통(1.2권)》 등이 있다.

  목차

읽기 전에 4

제1장 / 조상들의 애절한 호소 11
1. 전생에서 받은 가혹한 형벌 18
2. 조상들의 원혼을 달래 주다 24
3. 유일신의 위세에 눌려 고통받는 조상을 구하다 36
4. 선무당이 사람 잡다 44

제2장 / 술 취한 원혼들의 피맺힌 절규 49
1. 술 취해 죽은 원혼이 몰고 온 우환 53
2. 술로 인해 고통받는 아버지의 호소 67

제3장 / 죽어서 축생류畜生類가 된 원혼들 73
1. 죽어서 소가 된 원혼의 한풀이 77
2. 죽어서 용이 되지 못한 구렁이의 원혼 88
3. 사람에게 잡아먹힌 개의 복수 92
4. 죽어서 물고기가 되어 돌아간 어린 영혼 98
5. 필자가 초보 시절에 겪었던 가슴 아픈 사연들 109

제4장 / 존속 살인─유산된 아이들의 한 맺힌 절규 113
1. 엄마, 왜 나를 버리셨어요? 119
2. 엄마 아빠, 나 좀 구해 줘요 127
3. 엄마 아빠, 너무 미워요 133

제5장 / 전생의 사랑을 못 잊어하는 원혼들 171
1. 돌아가신 어머니는 전생의 아내 174
2. 세 명의 남편을 저승으로 데려간 전생의 남편들 183
3. 아직도 그대는 내 사랑 192
4. 금생에 큰아들로 태어난 전생의 남편 201
5. 죽은 전처의 시기와 질투 204

제6장 / 원혼들의 한풀이 207
1. 전생의 원수를 갚고자 교통 사고를 일으키다 209
2. 전생의 죄보로 인한 현세의 불행 214
3. 형수가 미워 자살한 시동생의 복수 218
4. 엄마에게 목 졸려 죽은 아이의 원혼 227

제7장 / 중환자들의 영혼 235
1. 뇌졸중 환자의 영을 부르다 238
2. 행방 불명된 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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