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우리가 알고 있는 세계 유명기업과 기업가는 어떻게, 오늘의 세계경제를 움직이게 되었는가? 이에 대한 해답을 제시한다. 잡지로 억만장자 된 말콤 포브스의 열정, 제너럴 일렉트릭사와 잭 웰치의 리더십 등 지금의 세계 경제를 움직이고 있는 기업과 기업가들의 경영마인드와 아이디어를 정리했다. 2006년 발간된 책의 개정판.
출판사 리뷰
성공한 사람들에겐 아이디어를 뒤집는 “역발상의 기술”이 있다.
기업의 논리는 시장 경제에서 시작되고, 그 중심에 소비자가 있다는 사실은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다. 하지만 어떻게 소비자에게 다가 가는가? 하는 것은 기업이 풀어야할 과제인 동시에 기업이 존재하는 한 감당해야 할 영원한 숙제인 것이다.
우리가 알고 있는 세계 유명기업과 기업가는 어떻게, 오늘의 세계경제를 움직이게 되었는가? 한 가지 분명한 사실은 치열한 시장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한 기업가들의 엄청난 노력이다. 한 가지 목표를 세우면 끝까지 밀고나가는 추진력, 통찰력, 순발력, 소비자를 믿고 신뢰를 받을 때까지 엄청난 투자를 아끼지 않는 자신감, 이 모든 것들이 지금의 세계를 움직일 수 있는 원동력이고 힘의 근원이 된 것이다.
이 책(세계를 움직인 CEO들의 발상과 역발상)은 지금의 세계 경제를 움직이고 있는 기업과 기업가들의 경영마인드와 아이디어를 정리한 책이다.
[아이디어 경영]
잡지로 억만장자 된 말콤 포브스의 열정
생각은 파도와 같다.
파도의 격랑처럼 생각은 끊임없이 움직인다.
그 움직임의 원리 속에 아이디어가 숨어 있다.
생각이 멈추어 있다면 그는 정신적인 생명이 끝난 사람이다. 그러나 사람이 살아 있는 한 생각은 끊임없이 유동한다. 그러므로 고정관념으로 생각이 꽉 막혀 있는 사람은 정신의 동맥경화증에 걸린 사람이라고 할 수 있다.
열정을 가진 사람의 생각은 항상 열려 있다. 끊임없이 도전하는 가운데, 그 생각의 파도타기야말로 아이디어 창출의 기본 원리다.
몸과 마음이 따로 놀면 신상이 괴롭다. 그러나 그 두 개가 궁합을 이루면 안 될 것 같은 일까지 저절로 이루어진다. 농구선수가 그 작은 구멍을 향해 공을 던질 때 몸과 마음이 따로 놀면 아무리 노력해도 골인을 시킬 수 없다. 몸과 마음이 절묘하게 합치되면 순간에 감각 또한 최고도로 달하여 절묘한 슈팅을 성공시킬 수 있는 것이다.
아이디어는 몸과 마음을 합치시키는 감각 훈련에 다름 아니다.
아이디어는 눈에 보이지 않는 상상력을 물질적인 것, 즉 눈에 보이는 가시적인 어떤 것으로 연결시켜 주는 사다리와 같은 것이다.
제너럴 일렉트릭사와 잭 웰치의 리더십
스피드를 위해서 화려한 말의 장식을 떼어버려라.
스피드 시대에는 그에 걸맞는 경영 방식이 나와야 한다. 스피드 시대의 아이디어도 복잡한 것보다는 단순성에서 찾아야 한다. 복합적인 것을 어떻게 하면 단순화시킬 수 있는 것인가. 그 속에 아이디어가 숨어 있다.
옛날 유럽의 기마병들은 화려한 말의 장식을 좋아하였다. 말뿐만 아니라 기마병 자신들도 번쩍번쩍 빛나는 투구와 무거운 갑옷이 자랑거리였다. 그러나 장식이 없는 말을 타고 가벼운 옷으로 질풍처럼 내달리는 칭기즈칸 군대에게 그들은 속수무책으로 당하였다. 요즘 시대에도 경마장에 가면 가장 가벼운 기수를 태운 말이 가장 잘 달린다. 먼저 고지를 점령하려면 화려한 말의 장식을 떼어버리고, 무거운 갑옷도 벗어던진 채 홀가분한 몸으로 달려갈 필요가 있다. 스포츠의 기록경기처럼 요즘 경제는 시간을 다투는 싸움이기 때문이다.
아이디어는 복잡한 생각에서 나오지 않는다.
생각을 단순화하라. 나무를 벌목하듯 쓰레기 같은 생각을 과감하게 잘라버려야 아이디어도 우후죽순처럼 솟아오른다.
월트 디즈니를 절망에서 구한 생쥐 “미키마우스”
가장 잘 아는 것을 아이디어의 소재로 삼아라!
금광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바로 자기 코앞에 있음을 알아야 한다.
등장 밑이 어둡다는 말이 있다. 멀리 있는 것은 잘 보이고 관심도 많이 가지만 자기 가까이 있거나 너무 잘 아는 것에 대해서 사람들은 거들떠보지도 않는다. 그러나 의외로 소중한 것은 자기 가까이 있다. 자기 주변을 잘 살피는 사람이 발밑에 떨어진
작가 소개
저자 : 엄광용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하고, 단국대학교 사학과 박사 과정을 마쳤다.《한국문학》에 중편소설이 당선되어 작가 활동을 시작했으며, 삼성문예상 장편동화 부문을 수상했다. 쓴 책으로 《이야기로 엮은 우리 미술사》《철가방을 든 천사》《전우치는 살아 있다》《이중섭과 세발자전거 타는 아이》《일본의 심장을 쏘다, 안중근》 등이 있다.
목차
작가의 말
혼다 소이치로와 후지사와 다케오의 2인 3각 경영
주연 배우와 조연 배우의 역할
종이컵 세일즈맨에서 맥도날드까지 - 레이 크록
결승점 앞에서 포기하지 말라
록펠러의 10센트
10센트의 경제철학
월마트의 성공 비결
시스템을 바꿔 틈새시장을 공략하라
소니를 위기에서 구한 이데이 노부유키
기업의 콘셉트를 바꿔라
CNN왕국의 신화를 만든 테드 터너
공급이 수요를 창출한다
힐튼호텔의 창업자 콘라드 힐튼의 꿈
꿈 속에서 얻은 아이디어
미국 대실업가 앤드루 카네기의 성공 철학
노동·자본·지략의 3박자
기업합병의 귀재 손정의의 두뇌 개발법
하루 5분씩 명상하기
베네통의 이미지 구축 전략
브랜드를 팔아라
빌 게이츠의 성공 비결
배팅 찬스를 잡아라
잡지로 억만장자가 된 말콤 포브스의 열정
모험과 도전이 열정을 키운다
YAHOO!의 성장 비밀
실패를 각오하고 시작하라
‘실리콘 밸리의 개척자’ 휴렛과 팩커드
최고의 인재경영술은 ‘자율성’이다
세븐일레븐 저팬의 주역 스즈키 토시후미
소비자의 눈으로 시장을 분석하라
인텔과 ‘무어의 법칙’
크기는 줄이고 용량은 키워라
MK택시 유봉식의 휴먼 경영
사람에게 먼저 투자하라
제너럴 일렉트릭사와 잭 웰치의 리더십
화려한 말 장식은 떼어버려라
스티븐 스필버그의 영화와 마술적 상상력
상상하는 것은 반드시 이루어진다
제록스의 신화를 만든 조셉 윌슨
다른 사람이 가지 않는 길로 가라
‘면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