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영국 북트레이드 어워드에서 '포피레드 이노베이션 어워드' 아동·청소년 부문을 수상한 조슈아 몰의 첫 번째 작품 'HGS 비밀결사대 3부작'의 2권 <태풍 해안 작전>. 2권은 1권 <레드 예리코 작전>이 끝나고 바로 며칠 뒤에 이어진다. 2권에서도 베카와 더그 남매의 여정은 계속 이어지지만 위험의 수위가 1권보다 훨씬 더 높다.
중국 해적 성팟으로부터 태양의 딸 조리디움을 지키기 위해 그의 요새를 탈환하는 '레드 예리코 작전'을 수행하다 심하게 파손된 삼촌의 배 원정호는 태풍과 싸우며 악당 줄리어스 펨블러턴-크로저를 뒤쫓아 셀레베스 해의 화산섬으로 향한다. 크로저와 그의 동맹 세력은 화산섬에 위험한 중력 회오리 발전기를 설치해놓았다.
부모님의 행방을 알아내야 한다는 남매의 최종 목표를 이루려면 과거와 현재에 이르는 열쇠를 손에 넣어야만 한다. 사라진 남쪽 자이롤라베와 알렉산드로스대왕 시대의 3단 갤리선, 한스 홀바인의 그림 '대사들'의 비밀이 하나씩 밝혀지면서 베카와 더그는 1권에서보다 더 극악무도한 적과 도전에 또다시 직면한다.
출판사 리뷰
허구와 실제의 경계가 무너지는 순간,
한스 홀바인의 대표작 〈대사들〉에 숨겨진 놀라운 진실과 고대의 수수께끼가 밝혀진다!
1533년 창립 이후, 인간의 파괴 본능으로부터 첨단과학 지식을 보호하고
비밀리에 연구해온 “명예로운 전문가 동업조합(HGS)”의 기밀서류가 보관된 매켄지 기록 보관소.
2002년 영국, 매켄지 기록 보관소의 문이 열리면서 알렉산드로스대왕 시대로부터
21세기로 이어지는 인류 과학기술을 둘러싼 놀라운 진실이 하나씩 밝혀진다.
팩션을 업그레이드시킨 ‘차세대 댄 브라운’ 조슈아 몰
각종 지도와 우주 비행선, 찰스 디먹의 정원 모습, 고대 피라미드 이론, 첨단 무기 등 별의별 그림을 다 그렸고, 항해가 취미인 저자 조슈아 몰! 2005년, 예술적 재능을 타고난 그가 자신 안에 숨겨진 문학적 상상력을 유감없이 발휘한다. 출간과 함께 ‘차세대 댄 브라운’이라는 찬사가 꼬리표처럼 따라다녔던 그의 작품 〈HGS 비밀결사대 3부작〉의 제2권 <기술과 명예를 가진 자들의 태풍 해안 작전>이 2009년 5월 드디어 출간되었다.
조슈아 몰은 제1권 <레드 예리코 작전>에 이어 제2권 <태풍 해안 작전>에서도 현실과 가상현실의 경계를 자유자재로 넘나든다. 다양한 삽화와 사진, 도표, 지도, 과학 지식, “사실과 허구의 경계를 가늠할 수 없는” 곁가지 설명들, 무엇보다 소설 속에 자신과 자신의 가족들을 적절히 배치한 아이디어는 독자로 하여금 더 이상 허구를 허구로서만 볼 수 없게 만든다. 내용과 구성 모두 가히 ‘십대를 위한 <다 빈치 코드>’라는 극찬이 무색하지 않다. 이러한 저자의 노력은 영국 북트레이드 어워드에서 “포피레드 이노베이션 어워드 아동.청소년 부문 수상”으로 이어졌다. 그의 재능과 노력은 마법 주문처럼 빠르게 퍼져나갔고, 소설의 한 장르인 ‘팩션’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키는 창의성이 구석구석 엿보이는 새로운 문학의 세계로 빠져들게 했다.
<다빈치 코드>를 능가하는 상상력과 창의력의 진수
_2002년 영국에서 1920년 설퍼 군도를 거쳐 알렉산드로스 대왕까지
2002년 영국, 조슈아 몰이 이모할머니인 레베카에게 동생 더그와 함께 모은 고대 비밀조직에 대한 기밀서류가 보관된 매켄지 기록 보관소를 물려받고, 80년 전에 있었던 놀라운 사건과 진실들의 단편을 짜맞추기 시작한다.
1920년 5월 설퍼 군도, 레드 예리코 작전을 성공리에 마치고 만신창이가 된 탐사선 원정호 수리를 위해 상륙한 섬. 이곳에서 주인공 레베카와 더그 남매는 태풍과 ‘명예로운 전문가 동업조합(HGS)’의 변절자 펨블러턴-크로저, 그리고 새로운 도전에 직면해 과거와 현재에 이르는 열쇠에 조금씩 접근해간다.
BC 326년 인도, 알렉산드로스의 인도 원정에서 발견된 4개의 초특급 기폭제 ‘자이롤라베’. 기나긴 원정에 지치고 알렉산드로스의 정복욕을 걱정한 참모들이 자이롤라베를 세계의 4곳에 숨겨둔다.
흥미진진한 고대의 비밀과 손에 땀을 쥐게 하는 화산섬 탈출 작전
“HGS 비밀결사대”의 두 번째 책 <기술과 명예를 가진 자들의 태풍 해안 작전>은 1권 <기술과 명예를 가진 자들의 레드 예리코 작전>이 끝나고 바로 며칠 뒤에 이어진다. 2권에서도 베카와 더그 남매의 여정은 계속 이어지지만 위험의 수위가 1권보다 훨씬 더 높다. 중국 해적 성팟으로부터 조리디움(태양의 딸)을 지키기 위해 그의 요새를 탈환하는 ‘레드 예리코 작전’을 수행하다 심하게 파손된 삼촌의 배 원정호는 태풍과 싸우며 악당 줄리어스 펨블러턴-크로저를 뒤쫓아 셀레베스 해의 화산섬으로 향한다. 알고 보니 크로저와 그의 동맹 세력은 화산섬에 조리디움으로 가동되는 위험하기 짝이 없는 중력 회오리 발전기를 설치해놓았다. 부모님의 행방을 알아내야 한다는 남매의 최종 목표를 이루려면 과거와 현재에 이르는 열쇠를 손에 넣어야만 한다.
작가 소개
저자 : 조슈아 몰
대학에서 캔터베리와 입스위치에서 그래픽디자인을 전공했다. 졸업하자마자 신문사에서 일하기 시작해, 1994년부터 「메일 온 선데이」의 그래픽아티스트로 일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HGS 비밀결사대 3부작>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