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인상주의에 대한 기존의 연구를 간략하고 알기 쉽게 정리하고 요약한 책이다. 140개의 주제는 개괄된 본문과 설명이 있는 그림을 통해 작품, 화가, 화상과 수집가, 이론가, 비평의 변화, 모티프, 장소, 정치·문화적 배경, 기법과 양식을 소개한다.
42개의 작품 해설은 동일한 수의 걸작에 대한 꼼꼼한 분석으로 독자의 관심을 모은다. 또한 두 페이지를 가득 메운 그림의 세부는 인상주의 회화의 특징, 이를테면 재빠른 붓질, 특징적인 색채, 빛과 투명함의 효과를 가까이에서 관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출판사 리뷰
교양을 갖춘 사람이건 배우지 못한 사람이건, 혹은 미술애호가건 전혀 관심이 없는 사람이건 상관없이 가장 유명한 인상주의 그림 정도는 한눈에 알아볼 수 있다. 어디든 인상주의 전시회가 열리는 곳에는 어김없이 어마어마한 인파가 몰리는 것으로 인상주의에 대한 현대인의 관심을 알 수 있다.
‘인상주의’라는 용어는 인상주의 화가들이 아니라 비평가이자 신문기자였던 루이 르루아가 조롱과 경멸의 의미로 붙인 것이다.
<인상주의>는 인상주의에 대한 기존의 연구를 간략하고 알기 쉽게 정리·요약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시간적 순서에 따라 인상주의 화가들의 젊은 시절과 이들을 가르치며 영향을 주었던 스승들로부터 출발해, 기성 미술계에 충격을 주고 이들의 결집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했던 여덟 번의 인상주의 전시회(1874∼1886)로 이어진다.
140개의 주제는 개괄된 본문과 설명이 있는 그림을 통해 작품, 화가, 화상과 수집가, 이론가, 비평의 변화, 모티프, 장소, 정치·문화적 배경, 기법과 양식을 소개한다. 42개의 작품 해설은 동일한 수의 걸작에 대한 꼼꼼한 분석으로 독자의 관심을 모은다. 또한 두 페이지를 가득 메운 그림의 세부는 인상주의 회화의 특징, 이를테면 재빠른 붓질, 특징적인 색채, 빛과 투명함의 효과를 가까이에서 관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 책은 인상주의 시대의 복잡다단한 상황을 쉽게 이해하게끔 방향을 제시하는 해설서가 되고, 독자로 하여금 개별화가와 작품에 대해 개인적인 판단을 내리도록 자극하는 길잡이가 될 것이다!
작가 소개
저자 : 가브리엘레 크레팔디
밀라노의 미술품 경매소에서 판화와 고서 분야를 담당하고 있다. 고대 회화와 19세기 회화에 대한 여러 편의 카탈로그를 편집하였다. 다수의 전문 미술 비평지와 잡지에 기고하고 있으며, 몬다도리 출판사에서 『프레스코』와 『표현주의』의 편집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