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집중호우, 가뭄, 폭염… 오늘날 지구촌 곳곳에서는 해마다 이러한 기상이변으로 수많은 피해를 입고 있다. ‘자연재해를 인간의 힘으로 어떻게 막겠는가’ 하고 손놓을 일이 아니다. 각종 기상이변을 초래하는 가장 큰 원인이 바로 우리 인간이기 때문이다. 석탄, 석유 등과 같은 화석연료의 사용이 증가하고 삼림 벌채 등 인간의 무분별한 개발이 늘면서 이산화탄소 등의 온실기체가 대량으로 만들어졌다. 이러한 온실 기체가 지구의 평균 온도를 높였고, 바로 이것이 수많은 기상이변을 만드는 주범이 된 것.
지구 온난화 현상으로 중남미 개구리가 대거 멸종했다는 보도와 대기 중 이산화탄소 농도가 100만년 이래 최고치를 기록했다는 뉴스가 신문지면을 장식한다. 2005년 개봉된 ‘투모로우’라는 영화에서는 지구온난화로 인해 빙하기가 도래한다는 설정으로 환경문제에 경종을 울리기도 했지만, 불행히도 이런 대재앙이 실제로 일어날 수 있다는 게 과학자들의 일반적인 의견이다. 이 책은 지구가 처음 생겨나면서부터 지금까지의 기후변화가 어떻게 일어났고, 기후변화의 요인들이 무엇인지, 기후 예견은 어떤 식으로 하는지에 대해 상세히 설명되어 있다. 또한 지구온난화를 막고 우리들의 행복한 미래를 지키기 위해 해야 할 실천적인 방안들이 무엇인지도 제시하고 있다.
영재 사이언스 시리즈에서는 태양, 세포, 생명, 뇌, 기후, 빛, 원자, 미생물, 중력 등 초등학교 교과과정에 반영되어 있는 내용뿐만 아니라 중, 고등학교에서도 배울 과학 테마를 다루고 있다. 그런 면에서 초?중?고등학교까지 활용할 수 있다. 어린이들이 정말 궁금해 하는 황당한 생각에서 출발하여 깊이 있는 질문과 해답으로 넓혀가기 때문에, 초등학생들이 기초과학에 관심을 가지고 지식을 다지기에 더없이 적합한 책이다.
출판사 리뷰
▶ 프랑스 최고의 과학자들이 쓴 영재 사이언스 캠프 시리즈
영재 사이언스 캠프 시리즈는 프랑스 최고의 국립과학협회 과학자들이 바칼로레아(논술 중심의 프랑스 대학 입학 시험)를 준비하는 프랑스 초등학생을 위해 쓴 과학책이다.
프랑스 국립과학협회는 과학과 기술을 담당하는 공공 연구기관으로서 다양한 지식의 정보 영역을 연구하고 사회에 널리 알리는 곳이다.(26,000명의 연구원과 행정원들이 근무하고 연구와 서비스 부서가 1,260개에 이른다.) 이 책의 저자들은 프랑스 국립과학협회에 소속되어 있거나 과거에 소속했던 과학자들이며, 어린이들에게 수준 높은 과학 이론을 쉽고도 재미있게 알려주고 있다.
이 책은 프랑스의 주요 일간지와 잡지에서 “어렵고 복잡한 이론을 어린이들이 놀이하듯 재미있게 과학 지식을 얻게 하는 책”이라는 공통된 찬사를 받았다.또한 과학논술에 나오는 중요한 과학 정보가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과 대답으로 이어져 있어서 과학적 원리와 개념을 차근차근 쉽게 이해할 수 있고, 대화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친구들과 부모님, 선생님과 같이 볼 수 있다.얇고 가벼워 어느 곳에서든지 금방 읽을 수 있지만, 평생 남을 과학지식과 생각을 주는 책이다.
▶ 책 소개
영재사이언스 캠프4 기억이 뇌 속에 있다고?
기억력이 좋은 사람과 나쁜 사람의 차이는 과연 무엇일까? 왜 나는 아주 어릴 때의 기억은 안 나는 거지? 나이가 들수록 점점 뇌의 기능이 감퇴하고, 급기야는 치매라고 부르는 알츠하이머병에 걸리기 쉬운 이유가 뭘까? 어른들이 가끔씩 술을 마실 때 필름이 끊어진다고 얘기하는 의미는?
영재사이언스캠프 시리즈의 네 번째인 <기억이 뇌 속에 있다고?>는 위와 같은 뇌와 기억의 영역을 다루고 있다. 우리의 머리는 조그만 기억상자와 같다. 그리고 그 안을 들여다보면 우주의 신비가 모두 깃들여 있을 만큼 엄청 복잡하기도 하다. 이 조그만 기억상자가 어떻게 작동하느냐에 따라 사람의 기억 상태가 달라진다. 이 책은 뇌의 구조, 기억의 종류, 잠과 기억, 기억을 정리하는 과정 등, 뇌와 기억에 대한 모든 것들이 망라되어 있다. 어떻게 공부하면 제대로 된 지식을 머릿속에 집어넣을 수 있는지도 알게 된다면 금상첨화. 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의 뇌가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영재사이언스캠프5 인간도 기후를 변화시킨다고?
집중호우, 가뭄, 폭염… 오늘날 지구촌 곳곳에서는 해마다 이러한 기상이변으로 수많은 피해를 입고 있다. ‘자연재해를 인간의 힘으로 어떻게 막겠는가’ 하고 손놓을 일이 아니다. 각종 기상이변을 초래하는 가장 큰 원인이 바로 우리 인간이기 때문이다. 석탄, 석유 등과 같은 화석연료의 사용이 증가하고 삼림 벌채 등 인간의 무분별한 개발이 늘면서 이산화탄소 등의 온실기체가 대량으로 만들어졌다. 이러한 온실 기체가 지구의 평균 온도를 높였고, 바로 이것이 수많은 기상이변을 만드는 주범이 된 것.
지구 온난화 현상으로 중남미 개구리가 대거 멸종했다는 보도와 대기 중 이산화탄소 농도가 100만년 이래 최고치를 기록했다는 뉴스가 신문지면을 장식한다. 2005년 개봉된 ‘투모로우’라는 영화에서는 지구온난화로 인해 빙하기가 도래한다는 설정으로 환경문제에 경종을 울리기도 했지만, 불행히도 이런 대재앙이 실제로 일어날 수 있다는 게 과학자들의 일반적인 의견이다.
이 책은 지구가 처음 생겨나면서부터 지금까지의 기후변화가 어떻게 일어났고, 기후변화의 요인들이 무엇인지, 기후 예견은 어떤 식으로 하는지에 대해 상세히 설명되어 있다.
또한 지구온난화를 막고 우리들의 행복한 미래를 지키기 위해 해야 할 실천적인 방안들이 무엇인지도 제시하고 있다.
▶ 1시간 읽고, 10년 동안 기억할 초등 과학책
영재 사이언스 시리즈에서는 태양, 세포, 생명, 뇌, 기후, 빛, 원자, 미생물, 중력 등 초등학교 교과과정에 반영되어 있는 내용뿐만 아니라 중, 고등학교에서도 배울 과학 테마를 다루고 있다. 그런 면에서 초․중․고등학교까지 활용할 수 있다. 어린이들이 정말 궁금해 하는 황당한 생각에서 출발하여 깊이 있는 질문과 해답으로 넓혀가기 때문에, 초등학생들이 기초과학에 관심을 가지고 지식을 다지기에 더없이 적합한 책이다.
작가 소개
저자 : 베랑제를 뒤브륄
베랑제르 선생님은 천체 물리학자이며, 연구소의 연구소장입니다.
그림 : 14k 스콜피온 오닉스 커플 펜던트
엑상프로방스에 있는 예술 학교를 마치고, 스트라스부르의 장식 학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습니다. 알벵미셀출판사에서 나온 <<마르게리타(Margherita)>>와 고티에랑게로출판사에서 나온 <<그리페>>의 그림을 그렸습니다.
역자 : 곽노경
이화여대 불어교육과를 졸업하고 프랑스 파리 소르본느 대학에서 불어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2006년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구약성서 이야기>, <신약성서 이야기>, <키아바의 미소> 등이 있다.
목차
기상과 기후
기후 결정의 요인
기후의 변화
기후 변화의 요인
기후 예측하기
지구 온난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