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우리가 피상적으로 알고 있는 행복의 법칙이 얼마나 위험한지 알리고, 현대인을 만족스럽고 균형 잡힌 삶과 행복으로 이끌어주는 지침서이다. 심리학자인 저자는 ‘행복’과 ‘좋은 삶’의 개념이 시대에 따라 변하는 과정과 함께 행복을 다루는 학문적인 트렌드가 달라지는 모습도 오랜 시간 주시해 왔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자신이 해온 성찰을 정리하는 한편 행복에 대한 여러 경험과 지식을 풀어놓는다. 심리학, 사회학, 철학, 역사를 두루 섭렵하며 해박한 인문학적 지식과 인생에 대한 깊은 통찰력으로 인류가 품어온 가장 중요한 질문, “나는 어떻게 행복하게 살 수 있는가”에 대한 설득력 있는 해답을 제시한다.
행복의 개념뿐만 아니라 쉽고도 구체적인 실천 방법을 제시하는 데 무엇보다도 주력한다. 내 마음이 보내는 신호에 귀기울여야 하는 이유와 방법, 자신의 인생을 한 편의 이야기로 바라보고 서술하는 법, 가정에서 일터에서 스트레스와 정보의 함정으로부터 현명하게 대처하는 법, 타인과의 관계 맺기와 용서하고 화해하는 법 등 단순한 ‘행복’을 뛰어넘어 진짜 ‘좋은 삶’이란 무엇인지를 돌아보게 한다.
출판사 리뷰
“우리 삶의 목표는 행복이다” ― 달라이 라마
현대인에게 행복의 가치와 기준은 너무도 다양해서 주관적으로 측정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그래서 내가 과연 행복한가에 대한 불안과 의심과 실망은 끊이지 않을 수밖에 없다. 그러나 그렇다 해도 우리 삶의 목표는 무엇보다도 ‘행복’이다. 정확히 말하면 ‘지금보다’, 혹은 ‘남보다 더’ 행복해지는 것이다. 행복이 인생의 유일한 목적은 아니지만 적어도 궁극적인 목적인 것이다. 더구나 요즘처럼 개인의 삶은 물론이고 정치나 경제 등 사회의 모든 것이 위기에 직면한 시대일수록 인간은 더 열심히 자신의 행복과 안녕을 추구한다.
이 책은 우리가 피상적으로 알고 있는 행복의 법칙이 얼마나 위험한지 알리고, 현대인을 만족스럽고 균형 잡힌 삶과 행복으로 이끌어주는 지침서이다. 심리학자인 저자는 ‘행복’과 ‘좋은 삶’의 개념이 시대에 따라 변하는 과정과 함께 행복을 다루는 학문적인 트렌드가 달라지는 모습도 오랜 시간 주시해 왔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자신이 해온 성찰을 정리하는 한편 행복에 대한 여러 경험과 지식을 풀어놓는다. 심리학, 사회학, 철학, 역사를 두루 섭렵하며 해박한 인문학적 지식과 인생에 대한 깊은 통찰력으로 인류가 품어온 가장 중요한 질문, “나는 어떻게 행복하게 살 수 있는가”에 대한 설득력 있는 해답을 제시한다.
“왜 나는 ‘남보다’ 행복하지 못할까?”
올림픽 메달리스트들에 대한 흥미로운 조사 결과가 있다. 금은동 메달리스트들의 만족도 조사에서 누가 가장 행복하고 불행한 사람일까? 당연히 금메달리스트가 가장 행복할 것이다. 그 다음은 동메달리스트이다. 동메달리스트는 아차 했으면 4위로 밀려났을지도 모르는데 그래도 메달을 딴 것이 기쁜 반면, 은메달리스트는 금메달을 놓쳤다는 자책으로 괴롭기 때문이다. 조금만 잘했으면 내 것이 되었을 행운이 너무도 아깝게 느껴지는 것이다.
두 가지 가운데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 실험에서는 또 어떤가. “남들이 모두 120만 원을 벌 때 당신은 100만 원을 버는 게 나은가, 아니면 남들은 하나도 못 버는데 당신은 80만 원을 버는 게 나은가?” 신기하게도, 혹은 당연하게도 ‘모든’ 응답자가 두번째를 선택했다.
몽테스키외 남작은 이렇게 말했다. “그냥 행복하고 싶다면 그 소원은 금세 이루어진다. 하지만 ‘남보다 더’ 행복하고 싶다면 그건 어렵다. 우리는 실제로 어떻든 간에 늘 남들이 더 행복하다고 여기기 때문이다.” 행복이란 그런 것이다. 잡힐 듯하면서도 끝내 손에 쥐어지지 않는 그 무엇, 마침내 잡았다고 생각했지만 어느새 손아귀에서 빠져나가 저 멀리 달아나버리는 것! 인간은 정말 행복해지기 어려운 존재일까?
“우리 삶의 목표는 행복이다” ― 달라이 라마
현대인에게 행복의 가치와 기준은 너무도 다양해서 주관적으로 측정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그래서 내가 과연 행복한가에 대한 불안과 의심과 실망은 끊이지 않을 수밖에 없다. 그러나 그렇다 해도 우리 삶의 목표는 무엇보다도 ‘행복’이다. 정확히 말하면 ‘지금보다’, 혹은 ‘남보다 더’ 행복해지는 것이다. 행복이 인생의 유일한 목적은 아니지만 적어도 궁극적인 목적인 것이다. 더구나 요즘처럼 개인의 삶은 물론이고 정치나 경제 등 사회의 모든 것이 위기에 직면한 시대일수록 인간은 더 열심히 자신의 행복과 안녕을 추구한다.
이 책은 우리가 피상적으로 알고 있는 행복의 법칙이 얼마나 위험한지 알리고, 현대인을 만족스럽고 균형 잡힌 삶과 행복으로 이끌어주는 지침서이다. 심리학자인 저자는 ‘행복’과 ‘좋은 삶’의 개념이 시대에 따라 변하는 과정과 함께 행복을 다루는 학문적인 트렌드가 달라지는 모습도 오랜 시간 주시해 왔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자신이 해온 성찰을 정리하는 한편 행복에 대한 여러 경험과 지식을 풀어놓는다. 심리학, 사회학, 철학, 역사를 두루 섭렵하며 해박한 인문학적 지식과 인생에 대한 깊은 통찰력으로 인류가 품어온 가장 중요한 질문, “나는 어떻게 행복하게 살 수 있는가
작가 소개
저자 : 하이코 에른스트
심리학자이자 저술가. 하이델베르크 대학과 미국 켄터키 대학에서 사회학과 심리학을 공부했다. 졸업 후 하이델베르크 대학에서 3년간 심리치료 연구 프로젝트에 참가했으며, 그후로는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심리학 전문지 《오늘의 심리학(Psychologie Heute)》과 《블라트(Blatt)》 지에서 편집장으로 일했다. 라이프치히 대학에서 학술 언론학 외부강사로 초빙되었으며, 성인 자기계발 분야의 여러 강의와 세미나를 맡아 진행하기도 했다. 《사이코트렌드》, 《우리 등에 올라 탄 악마》, 《몸의 지혜, 자기 치유의 힘》 등의 저술이 특히 주목받았다.
목차
머리말 ― 인생을 잘 산다는 것에 대해
1장 행복이란 대체 무엇인가? ― 행복의 미로에서 길을 잃다
2장 이게 나야! 정말 이게 나일까? ― 내 마음이 보내는 신호
3장 행복은 선택하는 것 ― 얼리어답터 혹은 슬로어답터
4장 우리는 일하기 위해 사는가? ― 스트레스와 정보의 함정
5장 타인을 이해하는 법 ― 사랑과 증오의 게임
6장 영혼의 연금술 ― 불행 중 다행을 찾다
7장 정원사의 기쁨 ― 좋은 삶과 진짜 행복
옮긴이의 말 ― 정원사의 행복을 꿈꾸며
참고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