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영어 공부! 99% 혼자 할 수 있다' 제2권 <절대 헷갈리지 않는 영문법>. 관계대명사, 관계부사, 부정사, 동명사, 분사 등 동사와 관련된 각종 문법을 수학 '공식'처럼 외우는 방법을 제시한다. 다양한 예문들을 통해 이 책이 제시하는 '영문법 공식'이 어떻게 적용되는지 보여 주며, 이를 반복함으로써 완벽하게 이해하고 암기할 수 있도록 돕는다.
출판사 리뷰
영어 공부, 해도 해도 안 되는 진짜 이유?
1. 단어든 문장이든 무조건 외워라. 정말 될까? 검증되지 않은 영어 학습법에 사람들은 시간과 돈을 낭비하고 있다.
2. 단어도 알고 문법도 아는데 왜 영어가 안 될까? 아니, 여러분은 단어도 제대로 외우지 않았고, 문법도 모른다. 의미만 달랑 외운 단어는 문장에서 활용할 수가 없고, 지금까지 배운 문법은 ‘규칙으로서의 문법’이 아니라 해석에 억지로 끼워 맞추는 엉터리 문법이기 때문이다.
3. 하는 만큼 효과가 나타나는 영어 공부법은 없을까? 있다. 영어 공부의 개념과 순서를 바꾸면 된다. 영어 공부의 가장 효율적인 4단계 학습 전략은 다음과 같다. 1단계 영어식 사고 이해하기, 2단계 발음 공부, 3단계 단어 공부, 4단계 문법 공부다.
제2권 《절대 헷갈리지 않는 영문법》에서는 성인이 되어 새로 시작하는 영어 공부는 왜 문법 위주로 공부해야 하는지 설명해 준다. 문법이야말로 최소의 시간과 비용으로 가장 빨리 영어를 습득하게 해 주는 지름길이기 때문이다. 관계대명사, 관계부사, 부정사, 동명사, 분사 등 동사와 관련된 각종 문법을 수학 ‘공식’처럼 외우는 방법을 제시했다. 그동안 영어 시험에서 동사원형이냐 부정사냐, 분사냐 늘 헷갈리던 문제들이 속 시원하게 해결된다.
앞으로 나올 제3권에서는 한국인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관사의 사용 조건과 시제 문제를 다룰 예정이다. 영어 공부 절대 포기하지 마라! 영어 공부 99% 혼자 할 수 있다!
영어 공부 개념을 바꿔라. 이제 문법 위주로 공부하자!
동사원형, 현재분사, 과거분사, to부정사, 동명사…… 어떤 형태가 들어가야 맞는지 망설이다가 그냥 틀리는 셈 치고 아무거나 쓰지 않았던가? 영어 시험을 치를 때, 영문 편지를 쓸 때 늘 고민스러운 대목이다. 이처럼 헷갈리기만 하는 영문법을 똑 부러지게 설명한다. 제1권에서 배운 대로 동사를 외웠다면 문법 문제는 식은 죽 먹기다. 왜 그럴까? 문법 문제를 정확히 푸는 핵심은 ‘자동사?타동사’ 구분에 있기 때문이다. 다음 문제를 보자.
I couldn't make myself (understand) in English.
지금까지 이런 문제를 풀 때에는 make가 사역동사이니 사역동사는 ‘사역동사+목적어+목적보어’와 같은 구조에서 목적보어 자리에 동사원형이나 과거분사가 오고, 목적어와 목적보어의 자리에 온 동사가 ‘주어+동사’ 관계이면 동사원형, ‘목적어+동사’ 관계이면 과거분사가 된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이렇게 문장을 해석한 다음 문법을 적용하려다 보면 오류가 생긴다.
이 문장에서 myself는 I의 재귀대명사이므로 ‘I understand’와 같이 능동으로 해석되어 ‘주어+동사’ 관계가 된다. 그러므로 ( ) 속에 들어가는 것은 동사원형 understand다. 하지만 이것은 틀린 답이다. 정답은 과거분사 understood다. 이 문제를 풀 때에는 먼저 목적보어 뒤에 목적어가 들어갈 빈자리가 있는지 없는지 파악하고, 빈자리가 없으면 동사원형, 빈자리가 있으면 과거분사 형태가 된다.
목적어가 들어갈 빈자리가 있는지 없는지를 알려면 먼저 동사가 자동사인지 타동사인지 구분해야 한다. 타동사는 반드시 목적어가 필요하고, 자동사는 필요치 않기 때문이다. understand는 3형식 타동사로 목적어를 필요로 하는 동사다. 그러나 위 문장에서 목적보어 understand의 뒤에 목적어가 될 수 있는 것이 없으므로 빈자리(○)가 있다. 빈자리가 있으므로 목적보어는 과거분사 understood 형태가 된다. 이처럼 차근차근 생각하면 문법은 전혀 어렵지 않고 헷갈리지도 않는다.
제2권 《절대 헷갈리지 않는 영문법》에서는 다양한 예문들을 통해 이 책이 제시하는 ‘영문법 공식’이 어떻게 적용되는지 보여 주며, 이를 반복함으로써 완벽하게 이해하고 암기할 수 있도록 돕는다.
1. 문장 속에서 목적어가 들어갈 빈자리만 찾아라.
작가 소개
저자 : 강낙중
진주고등학교 졸업경상대학교 사범대학 외국어교육과 졸업서울대학교 인문대학 언어학과 석?박사과정 수료일본 동경외국어 대학 연구과정 수료(일본국비)진주대아고등학교 영어교사역임경상대학교, 연암공전 영어강사역임연암공업대학 교수(영어)로 재직 중-논문부사적 동사전치사 복제에 관한 연구ON에 관한 연구Over의 의미 연구진주방언의 이중모음에 관 연구-영어 발음 교육을 위하여--저서원리를 알면 영어구동사 숙어 만들어 쓸 수 있다(한국문화사)영어식 사고 영어식 표현(홍익미디어플러스)절대 헷갈리지 않는 영문법(동아일보사)완벽한 동사 암기법(동아일보사)원어민이 밥 먹듯이 쓰는 영어 구동사(동양북스)
목차
이 책을 꼭 읽어야 하는 이유 4
이 책 사용 설명서 8
Part1 문법 공부는 왜 할까?
영어 공부에 대한 잘못된 가설 14
문법에도 공식이 있다 19
Part2 동사의 문법 공식
사역동사의 문법 공식 32
사역동사의 공식 예제 37
지각동사의 공식 42
지각동사의 공식 예제 43
Part3 준동사의 문법 공식
준동사란 무엇인가? 58
준동사의 공식 예제 63
분사의 공식 70
분사의 공식 예제 91
to부정사의 공식 140
to부정사의 공식 예제 146
원형부정사의 공식 229
부정사의 공식 기타 예제 235
동명사의 공식 244
동명사의 공식 예제 247
Part4 관계대명사·관계부사·동격절의 공식
관계대명사·관계부사·동격절 구분하기 268
관계대명사의 공식 276
관계대명사의 공식 예제 280
관계부사의 공식 310
관계부사의 공식 예제 312
동격절의 공식 324
동격절의 공식 예제 326
에필로그 3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