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경제,경영
2010 일본업계지도  이미지

2010 일본업계지도
전략과 투자가 한눈에 보이는 일본경제 대전망!
랜덤하우스코리아 | 부모님 | 2010.02.04
  • 정가
  • 17,000원
  • 판매가
  • 15,300원 (10% 할인)
  • S포인트
  • 765P (5% 적립)
  • 상세정보
  • 0.000Kg | 176p
  • ISBN
  • 9788925536170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품절된 상품입니다.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국내 업계지도가 2008년 첫 등장과 함께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러나 업계의 영향을 미치는 세계 경제흐름과 기업들의 해외 시장을 향한 신진 사업 진출 등, 국내 업계지도만으로는 해소되지 않는 거대한 글로벌 비즈니스 맵의 필요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 그래서 제일 먼저 우리나라와 가장 사회양상이 유사한 일본의 업계지도를 살펴보는 책이 나왔다. 일본 82업계를 대표하는 기업과 세력 구도를 완전 해부한다.

기존 업계와 판이하게 달라진 2010 일본업계는 국내 기업의 협력자이자 경쟁자로서 세계경제의 파도에서 살아남기 위한 생존의 법칙을 알려 준다. 일본업계의 변화는 곧 한국경제에도 영향을 미칠 것이다. 21세기 금융위기를 맞이한 일본경제에 몰아닥친 ‘태풍의 핵’을 간파해 미리 준비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출판사 리뷰

이제 국내 업계지도만으로는 부족하다!
점점 더 연결되어가는 세계 경제에서 가장 먼저 주시해야 할 곳은 일본이다!


2008년 대한민국에 첫 등장한 “업계지도”는 드넓은 업계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게 포인트만 집어내는 도표와 알기 쉬운 설명으로 인해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이듬해 무수히 쏟아져 나오는 각종 업계지도류의 서적은 업계지도의 새로운 시장이 열렸음을 출판시장에 선고케 했다. 경제 실무가, 투자가뿐만이 아니라 경제 공부에 관심이 많았던 젊은 독자들도 손쉽게 접근할 수 있는 지도북으로 많은 사랑을 받게 된 것이다. 이렇듯 국내 업계지도의 인기가 높아질수록 업계의 영향을 미치는 세계 경제흐름과 기업들의 해외 시장을 향한 신진 사업 진출 등, 국내 업계지도만으로는 해소되지 않는 거대한 글로벌 비즈니스 맵의 필요성도 커지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미국에서 불거진 금융위기가 한반도는 물론이고, 전 세계경제를 강타한 지금, 우리 경제는 대한민국 한곳만이 아닌 세계와 호흡하는 유기적 움직임을 나타내고 있음을 더욱 실감하게 되었다.
이렇듯 세계경제는 점점 더 강하게, 또 빠르게 연결되어가고 있다. 이러한 실정에서 국내 경제 상황만 알아두었다가는 급변하는 경제 상황을 파악할 수 없다. 그중에서도 우리가 주시해야 할 상대는 바로 경제대국이자 이웃나라인 일본이다. 일본은 뛰어난 첨단기술력과 동일한 문화권뿐만이 아니라, 인구의 고령화와 심각한 저출산 등 우리나라와 사회양상이 유사하다. 그러면서도 항상 경제상황은 우리보다 한발 앞서기 때문에, 우리가 경제활동을 하면서 취해야 할 행동은 무엇이고, 유의해야 할 점이 무엇인지를 분명히 드러내준다. 이는 우리 경제의 본보기 혹은 반면교사가 될 것이다. 긴밀한 문화적 접촉으로 서로 주고받는 영향도 크기 때문에 절대로 표면적으로만 알아서는 안 되며, 한층 면밀히 분석해 봐야 하는 나라다.

글로벌 금융위기로 인해 몰아닥친 일본업계의 지각변동 심층분석!
아직 위기는 끝나지 않았다, 이제부터 진짜 생존싸움이 시작된다!


세계 제 2의 경제부국, 아시아 경제의 핵, 일본경제는 지금 격변의 시기를 겪고 있다.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를 계기로 일본업계에 전반적인 지각변동이 일어나고 있는 것이다. 이는 수요의 급감과 원자재 가격상승의 여파가 어느 정도 가라앉고 난 후에 기존의 경쟁력만으로는 살아남기 힘들다는 심리가 전 업계에 팽배해진 탓이 크다. 이로 인해 현재 기업 간에 무수한 제휴와 인수합병, 그리고 해외 시장을 향한 신규사업의 추진이 격렬하게 진행되고 있다. 이전의 일본업계와는 판이하게 달라진 2010 일본업계는 국내 기업의 협력자이자 경쟁자로서 세계경제의 파고에서 살아남기 위한 생존의 법칙을 알려 준다. 일본업계의 변화는 곧 한국경제의 파란을 예고한다. 21세기 금융위기를 맞이한 일본경제에 몰아닥친 ‘태풍의 핵’을 간파해, 이러한 파란에 대비해야만이 우리 기업들도 살아남을 수 있을 것이다.

자동차·기계·조선·화학·의약·식품·유통·금융·엔터테인먼트·건설·부동산 등
일본 82업계를 대표하는 기업과 세력 구도 완전 해부


일본 제일의 언론사 “일본경제신문사”의 최고 기자들이 밀착 취재한 일본의 82업계는 세계 금융위기의 여파까지 포함한 최근의 흐름을 정확하게 담고 있다. 갑작스러운 경기불황으로 판이하게 바뀐 업계지형과 흐름을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일본기자들이 직접 키포인트를 집어내어 업계의 주목할 만한 키워드를 알기 쉽게 설명한다. 일본경제를 거의 전부 아우르는 82업계에서 주목할 만한 분야는 바로 위기 속의 유일한 선전이라 할 수 있는 전자상거래 분야의 두드러진 활약과 경기불황으로 인한 절약심리의 지표라고도 볼 수 있는 PB업계의 성장이다. 또한 신에너지 등을 모색하는 일본업계의 새로운 시장 개척과 우리문화 한류의 영향으로 또다른 길을 모색하고 있는 일본 엔터테인먼트와 콘텐츠 분야의 행보도 주목할 만하다. 대대적인 경기침체에서 살아남고

  작가 소개

편자 : 일본경제신문사
일본을 대표하는 신문사 중 하나로, 1876년에 설립되었다. 현재 복합 미디어 기업을 목표로, 신문 발행 외에도 출판, 방송, 문화 사업, 전자미디어 등 다양한 활동을 하며 독자들에게 풍부한 정보를 제공한다.

  목차

권두기획 · 특집
1. 글로벌 금융업계의 지각변동
2. PB(프라이빗 브랜드)
3. 바이오· 의료
4. 신에너지 ① 태양전지
5. 신에너지 ② 풍력발전/연료전지

자동차 · 기계 · 조선
6. 자동차 ①/ 자동차 ②
7. 자동차 부품 · 타이어
8. 이륜차
9. 공작기계 · 로봇
10. 조선중공업 · 플랜트
11. 건설기계

전기 · 정밀 · 통신
12. AV · 디지털 가전
13. 디지털카메라 · 비디오카메라
14. 액정패널
15. 사무기기
16. 생활가전
17. 컴퓨터 · PC
18. 휴대전화 단말기
19. 반도체 · 반도체제조장치
20. 전자부품
21. 소프트웨어
22. 인터넷서비스 · 통신사업자

엔터테인먼트 · 미디어 · 콘텐츠
23. 게임(소프트웨어&하드웨어)
24. 휴대전화용 콘텐츠
25. 여행
26. 레저시설
27. 호텔
28. 영화 · 음악
29. 출판 · 인쇄
30. 광고
31. 포털 · 인터넷광고 · SNS
32. 신문 · 방송

소재
33. 철강
34. 비철금속
35. 유리
36. 시멘트
37. 종이펄프
38. 섬유

화학 · 의약 · 식품
39. 화장품 · 세면용품
40. 화학
41. 의약품
42. 식품 ①/ 식품 ②
43. 맥주
44. 청량음료

유통 · 소매 · 체인
45. 편의점
46. 슈퍼마켓 · 홈센터
47. 백화점
48. 드러그스토어
49. 의류 · 스포츠용품
50. 가전양판점
51. 외식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