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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조장희
1939년 충청북도 청원군에서 태어났다. 1946년 신탄진국민학교에 입학 후 철도 기관사였던 아버지의 임지를 따라 네 곳의 국민학교를 전전했다. 1949년 아버지를 잃었다. 1952년 전시하에 임시로 실시되었던 전국중학임시국가고사를 치르고 청주사범병설중학교에 입학했다. 1955년 청주사범병설중학교를 졸업하고 인문계인 청주고등학교로 진학했다. 1958년 서라벌예대 문예창작과에 입학했다. 1960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동시 <엄마 마중>이 가작으로 입선되고 이듬해 ≪조선일보≫ 신춘문예 동시 <산골 겨울밤>이 당선되었다. 신구문화사에서 ≪어깨동무≫의 편집부로 옮기고 편집장을 맡았다. 1969년 3월 중앙일보사의 출판국으로 옮겨 ≪여성중앙≫, ≪학생중앙≫을 창간했으며, 이후 ≪소년중앙≫, ≪음악세계≫, ≪영레이디≫, ≪라벨르≫ 등 월간지의 부장·주간을 지내고 ≪중앙미술≫, ≪문예중앙≫ 등의 계간지를 비롯한 10여 종이 넘는 중앙일보사의 잡지 군단을 총괄 제작 지휘하는 출판제작국장을 지냈다.≪아기개미와 꽃씨≫, ≪벼락맞아 살판 났네≫, ≪괭이씨가 받은 유산≫, ≪해를 삼킨 이무기≫, ≪도깨비는 심심하다≫ 외 다수의 책을 출간했다. 세종아동문학상, 대한민국문학상, 소천아동문학상, 방정환문학상, 박홍근문학상 등을 받았다.
책머리에
사랑의 샘물Ⅰ형재애 아버지의 유산Ⅰ다윗왕과 거미Ⅰ효도가 우선 위기를 이겨낸 사랑Ⅰ
지혜의 샘물Ⅰ하느님이 맡긴 귀한 보석Ⅰ생각하기 나름Ⅰ솔로몬의 재판Ⅰ랍비 힐렐Ⅰ지혜를 담는 그릇
희망의 샘물Ⅰ꿈Ⅰ나쁜 일도 좋은 일로Ⅰ마법의 사과Ⅰ묘목을 심는 뜻Ⅰ베푼 만큼 돌아온다Ⅰ
재치의 샘물Ⅰ다시 찾은 은화Ⅰ뇌물과 재판Ⅰ기적을 보기 위해Ⅰ오리 팔기Ⅰ모르면 더 무서워
정직의 샘물Ⅰ한 쌍이라면Ⅰ당나귀와 다이아몬드Ⅰ약속Ⅰ참된 인생Ⅰ혀의 위력
행복의 샘물Ⅰ거울Ⅰ조그만 구멍Ⅰ상담시간이 길고 짧은 이유Ⅰ헛된 꿈Ⅰ천국과 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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