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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강물에 발을 두 번 담글 수 없다
지혜로운 오늘을 위한 글모음-이광재 독서록 2010
연장통 | 부모님 | 2010.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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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이광재 독서록>의 저자 이광재 국회의원의 두번째 독서록. 책을 읽으며 엮은이가 생각한 것과 함께 밑줄 그어놓았던 책의 부분을 옮겨놓은 이 독서록은, 2009년 한 해 동안 읽은 책들 가운데 혼자보기 아까운 책들만 골라 엮었다. 그만큼 귀중한 책들이 많이 담겨져 있다.

제목 ‘같은 강물에 발을 두 번 담글 수 없다’는 고대 그리스 철학자 헤라클레이토스가 한 말로, 두 번째 들어갈 때 이미 그 물은 흘러가 버렸기 때문에 같은 강물에 발을 두 번 담글 수 없다는 것이다. 그만큼 이 책은 ‘현재‘의 소중함을 강조하고 이를 깨닫는 내용들이 가득하다.

  출판사 리뷰

이 책은 스스로에게 던지는 인생의 질문에 대해 책을 통해 대답을 얻고, 이를 여러 사람들과 나누고자 애쓴 엮은이의 열정을 고스란히 담고 있는 독서록이다.

엮은이는 책을 읽으며 밑줄 긋는 버릇이 있다. 책을 읽는 것이 곧 그에게 공부인 것이다. 책을 읽으며 엮은이가 생각한 것과 함께 밑줄 그어놓았던 책의 부분을 옮겨놓은 이 독서록은, 2009년 한 해 동안 읽은 책들 가운데 혼자보기 아까운 책들만 골라 엮었다. 그만큼 귀중한 책들이 이 독서록에 담겨져 있다.

이 책을 통해 여기에 소개된 책들은 새로운 독자를 만나는 인연을 가지게 될 것이다. 책이 책을 소개하는 새로운 형식을 가진 이 책은, 책을 사랑하는 열독자가 아니고서는 만들 수 없는 책이다.

엮은이 이광재 국회의원은 책을 사랑하는 사람으로 잘 알려져 있다. 독서를 희망의 원천으로 삼고 있는 사람으로 그의 책 사랑은 이미 지난 2008년에 <이광재 독서록-정치인 이광재가 전하는, 혼자보기 아까운 책들>을 엮어낸 적이 있다.

그는 책을 사랑함과 같이 자신을 사랑하며, 나라를 사랑하고, 우리를 사랑한다. 그런 마음으로 항상 열려있는 젊은 정치인이자 한 독서인으로서 이광재 의원은 진지하고, 진실되게 오늘을 산다.

이 책의 제목 ‘같은 강물에 발을 두 번 담글 수 없다’는 고대 그리스 철학자 헤라클레이토스가 한 말로, 두 번째 들어갈 때 이미 그 물은 흘러가 버렸기 때문에 같은 강물에 발을 두 번 담글 수 없다는 것이다. 그만큼 이 책은 ‘현재‘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는 내용들로 가득하다. ‘지혜로운 오늘을 위한 글모음‘이 현재의 독자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

  목차

서문 __ 나의 물음에 대해 책이 들려준 이야기 004

찾아보기 301

살 때는 전부를 살고 죽을 때는 전부가 죽어야 한다 __
하나하나의 문장이 인생을 바꾼다 017 | 이슬람, 이슬람이 번성할 수 있었던 이유는 지식의 힘을 추구했기 때문이다 019 | 교육열이 높은 대한민국, 세계로, 세계로 뻗어나간다 021 | 생각을 읽으면 사람이 보인다 023 | 잘못된 점을 집중 극복해야 한다 026 | 포기하지 않으면 이룰 수 있다 028 | 남을 이기려고 하지 말자 030

만남과 헤어짐, 사람 때문에 흥하고, 사람 때문에 망한다 __
돕고 살자 035 | 좋은 인연은 서로 노력하지 않으면 만들어지지 않는다 038 | “내 인생은 아주 멋진 한 편의 영화였다” 040

인생은 장애물 경기이다 __
시련 없이 성공한 인생은 없다. 다 상처를 안고 치유하며 산다 045 | 빈들에서, 외롭지만 꿋꿋이 천년을 버텨온 태백산 주목처럼 047 | 운이 다하면 죽을 것이고, 다하지 않으면 살아남을 것이다 050 | 사도 베드로의 무덤과 로마 주교의 권력 052 | 인간이란 무엇인가? 나는 누구인가? 054 | 나는 달린다, 맨발의 마라토너 아베베 056 | 살아야 한다, 나는 살아야 한다 059

행복하게 살다가, 멋있게 죽자 __
가족은 위대한 감동을 낳는다 063 | 어머니의 사랑, 가족 사랑 065 | 잃어버린 아버지를 찾아서 067 | 청나라 건륭황제의 건강비결 072 | 남을 돕고 사는 인생 075 | 톨스토이와 도스토예프스키, 부와 가난의 운명 078 | 강력한 권력도 끝에 가서는 비단조차 뚫을 수 없다 081 | 어떻게 남을 것인가 083

명상이 있는 인생, 행복은 내 안에 있다 __
가슴으로도 쓰고 손끝으로도 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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