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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그림을 품다
푸른사상 | 부모님 | 2010.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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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이승훈, 김춘수, 김승희, 이승하, 장석주 등 시인들이 바라본 화가의 그림들을 살펴본다. 실제 그림과 시를 수록하여 이해를 돕고 있으며, 간단한 해설과 시인 또는 화가의 에피소드를 통해 문학과 그림이 어떻게 소통하고 있는지 살펴볼 기회를 제공한다.

  출판사 리뷰

문학과 그림의 만남, 그리고 소통을 통한 예술 감상법

우리는 고흐의 <귀가 잘린 자화상>을 보며 고흐의 삶을 생각한다. 그리고 모딜리아니와 잔느의 그림을 보며 그들은 어떠한 사랑을 했으며, 그들의 삶에 어떠한 파란만장한 일들이 가득했는지 상상한다. 뭉크의 <절규>, <절망>, <불안>을 보며 가끔은 자신의 절망스러운 마음을 대변해 주는 듯 느끼기도 한다.
이러한 그림을 보는 시각은 사람마다 다를 것이다. 그럼 시인은 그 그림을 보며 어떻게 시로 승화시켰을까? 이승훈, 김춘수, 김승희, 이승하, 장석주 등 시인들이 바라본 화가의 그림들을 살펴보았다. 실제 그림과 시를 수록하여 이해를 돕고 있으며, 간단한 해설과 시인 또는 화가의 에피소드를 통해 문학과 그림이 어떻게 소통하고 있는지 살펴볼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작가 소개

저자 : 여지선
강남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한 뒤 건국대학교 일반 대학원에서 석사, 박사 과정을 마치고 서울대학교에서 Postdoc.을 마쳤습니다. 현재는 강남대학교, 건국대학교, 용인대학교에 출강하고 있습니다. 주요 논문으로 「일제강점기의 시대정신과 문학의 전통계승」「조기천의 『백두산』과 개작의 정치성」「권구현과 한용운의 시조의 문학사적 의의」등이 있으며, 주요 저서로는 『성담론과 한국문학』『한국근대문학의 전통론사』『문학, 그림을 품다』등이 있습니다.

  목차

■발간사
■머리말

제1부 문학과 그림, 감성으로 만나다
1. 문학과 그림, 너희에게 감성으로 다가가다

제2부 바다 건너 화방에 들리다
1. 빈센트 반 고흐(Vincent van Gogh), 너의 별을 세다
1) 빈센트 반 고흐, 시인이 말하다-김승희
2) “해바라기”, 지천으로 피어나다-권달웅, 함형수, 김승희
3) 어찌하면 자신의 귀까지 내어줄 수 있나요?-문충성, 문정희
4) 감자, 같이 먹어도 될까요?-정진규
5) 구둣가게 아저씨, 제게 맞는 구두는 없나요?-박의상
6) ‘수차水車가 있는 가교架橋’를 함께 거닐다-김광균
7) 저와 함께 카페에서 그리운 이들을 만나요-오태환, 유하, 황동규
8) 밀밭! 아득히 먼 밀밭-안혜경, 임영조, 임현정

2. 에드바르트 뭉크(Edvard Munch), 너와 함께 몰려온다
1) 뭉크, 네 삶에 가까이 가고프다-장석주
2) 뭉크, 당신의 절규, 어느새 내게도 머물고 있어요-이승하, 이장욱, 장석주
3) 뭉크여, 당신의 병든 아이는 우리랍니다-이승하
4) 사춘기, 오늘 여인임을 기억하게 되다-오태환, 장석주, 전기철
5) 뭉크씨, 미역감는 여자는 감히 엄두를 못냈나요?-이승하
6) 멜랑콜리, 키스, 흡혈귀, 사랑의 흔적들이여-한영옥
7) 뭉크와 함께 시인의 첫발을 딛다-조현석, 박정식

3. 렘브란트 하르먼스 판 레인(Rembrandt Harmenszoon van Rijn), 너에게 다가갈 때가 있었다
1) 렘브란트의 <도살된 소>를 기억하다-최승호

4. 마르크 샤갈(Marc Chagall), 너와 함께 그리워하고 싶다
1) 나에게, 사랑하는 벨라에게-샤갈
2) 샤갈에게 보내는 헌정시-알뤼아르, 기욤 아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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