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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라는 이름으로
엉뚱하고 사랑스러운 둘째 두리의 좌충우돌 성장기
샘터사 | 부모님 | 2026.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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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욕심도 많고 억울함도 많고 눈물도 많은 둘째 두리. 이 책은 소란스럽고 서툴지만 그래서 더 사랑스러운 둘째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공부도 운동도 언니를 따라갈 수 없고, 엄마 아빠는 왠지 그런 언니만 예뻐하는 것 같아 속상하다. 언니와 똑같이 관심받고 싶어 엉뚱한 행동을 하는 두리의 모습은 절로 미소를 자아낸다.

두리에게 엄친딸의 정석 같은 언니는 살아남기(?) 위해 치열하게 싸워야 하는 라이벌이지만, 사실 두리는 스스로를 언니 덕후이자 언니 껌딱지라고 말한다. 서로 아웅다웅하는 모습 속에서도 그 안에 흐르는 끈끈한 가족애를 느낄 수 있다는 것이 이 작품의 가장 큰 매력이다.

둘째의 시선으로 그려낸 일상의 에피소드들은 첫째는 결코 이해하지 못하고, 둘째는 깊이 공감할 이야기들이다. 그러나 그 바탕에 깔린 가족 간의 사랑은, 첫째든 둘째든 그 누구의 마음도 포근하게 만들어준다. 귀엽고 따뜻한 그림체로 자매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는 이 책은, 항상 옆에 있어 의도치 않게 소홀해지는 가족의 의미와 소중함을 다시금 돌아보게 한다.

  출판사 리뷰

“둘째라고 얕보지 마!
오늘은 져도, 내일은 내가 이긴다!”

첫째는 이해 못 하고
둘째는 백배 공감하는
두리의 유쾌하고 따뜻한 성장 이야기


욕심도 많고 억울함도 많고 눈물도 많은 둘째 두리. 이 책은 소란스럽고 서툴지만 그래서 더 사랑스러운 둘째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공부도 운동도 언니를 따라갈 수 없고, 엄마 아빠는 왠지 그런 언니만 예뻐하는 것 같아 속상하다. 언니와 똑같이 관심받고 싶어 엉뚱한 행동을 하는 두리의 모습은 절로 미소를 자아낸다.
두리에게 엄친딸의 정석 같은 언니는 살아남기(?) 위해 치열하게 싸워야 하는 라이벌이지만, 사실 두리는 스스로를 언니 덕후이자 언니 껌딱지라고 말한다. 서로 아웅다웅하는 모습 속에서도 그 안에 흐르는 끈끈한 가족애를 느낄 수 있다는 것이 이 작품의 가장 큰 매력이다.
둘째의 시선으로 그려낸 일상의 에피소드들은 첫째는 결코 이해하지 못하고, 둘째는 깊이 공감할 이야기들이다. 그러나 그 바탕에 깔린 가족 간의 사랑은, 첫째든 둘째든 그 누구의 마음도 포근하게 만들어준다. 귀엽고 따뜻한 그림체로 자매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는 이 책은, 항상 옆에 있어 의도치 않게 소홀해지는 가족의 의미와 소중함을 다시금 돌아보게 한다.

나도 1등 하고 싶고
관심받고 싶고
조금은 멋져 보이고 싶어!


태생부터 2등인 여덟 살 ‘두리’에게는 무엇이든 1등인 언니 ‘하나’가 있다. 1등이 되고 싶은 두리가 선택한 것은 철봉. 언니보다 더 열심히 연습하지만 언제나 ‘아슬아슬하게’ 패배다. 그렇다고 이 책이 우열을 가리는 자매의 대결을 그리는 것은 아니다. 하나와 두리도 여느 형제자매처럼 경쟁하고 질투하고 때로는 귀찮아하기도 하지만, 타인과는 나눌 수 없는 특별한 감정이 둘 사이에는 분명 존재한다. 작가는 그 미묘하고도 따뜻한 마음을 특유의 그림체와 이야기로 섬세하게 풀어낸다.
무엇이든 잘하는 첫째를 동경하면서도 비교당하고 뒤처지는 것 같아 불안과 열등감을 안고 살아야 하는 둘째의 숙명. 두리는 자신도 잘하는 것이 있을까 궁금해한다. 이 책은 자매 사이의 애틋한 사랑을 담아내는 동시에, 둘째인 두리가 자신의 장점을 발견하고 꼭 1등이 아니어도 괜찮다는 사실을 깨달아가는 성장 과정을 그린다. 그 과정에서 두리의 곁에는 항상 가족과 친구, 선생님이 함께하며 힘이 되어준다. 우리는 결국 관계 속에서 위로받고 성장해 나가는 존재임을 따뜻하게 보여주고 있다.

이 세상 모든 둘째들에게,
가족의 온기가 그리운 모든 이들에게 전하는
따스한 가족 이야기


요즘처럼 형제자매가 드문 시대에, 이 책은 함께 자라며 부딪치고 사랑하는 자매의 시간을 다정하게 그려낸다. 늘 비교당해 속상해하고 때론 다투기도 하지만, 끝내 서로의 가장 가까운 편이 되어주는 하나와 두리의 모습은 어린 독자들에게는 형제자매의 사랑과 우애를 전하고, 어른 독자들에게는 잊고 있던 어린 시절의 기억과 따뜻한 감정, 그리고 함께 자라온 형제자매를 떠올리게 한다.
경쟁보다는 관계를, 순위보다 성장의 의미를 이야기하는 이 책은 아이와 어른 모두의 마음에 오래 남을 유쾌하면서도 따뜻한 성장 이야기다. 무엇보다 자기만의 자리를 찾기 위해 오늘도 애쓰고 있는 이 세상 모든 둘째들에게, 그리고 가족의 따스한 온기를 그리워하는 모든 이들에게 다정한 위로와 공감을 건네는 사랑스러운 작품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주홍사과
만화가가 된 둘째. 그림 그리는 걸 좋아하고요. 만화 그릴 때가 제일 힘들지만 제일 즐거워요. 꾸준히 글과 그림을 짓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언젠가 둘째의 이야기를 꼭 그리고 싶었습니다. 태어날 때부터 2등이라는 애매한 위치에 서운한 일도 많지만, 그럼에도 자신만의 무대를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참 애틋하고 사랑스럽게 느껴졌습니다. 남들은 잘 모르는 둘째만의 반짝임을 이 이야기 속에서 발견하셨으면 좋겠습니다.이 책에서만큼은, 둘째가 주인공입니다.인스타그램 @orange_apple93브런치스토리 @didqkddjs89

  목차

프롤로그
등장인물

1장 내가 1등이 아니었다!

우리의 첫 만남 - 우리는 엄마가 똑같아
둘째의 생존력 – 동생아, 언니가 많이 사랑해
우리는 라이벌 - 무시하지 마!
비교하지 마세요! - 내가 잘하는 게 뭐지?
1등은 싫은데 1등 하고 싶어 - 나도 1등 하고 싶어!
태세 전환 선수 - 언니와 함께여서 좋았다
사실은 언니 덕후 - 나는 늘 언니 동생이야
배신 - 알 수 없는 둘째의 마음
어떻게 사랑이 변하니 - 언니 껌딱지
두리만 모르는 이야기 - 함께라면 더 잘할 수 있어

2장 둘째라서 서러워!

관심받고 싶어! - 기대받는 느낌은 뭘까?
만화를 그리는 이유 - 언니가 즐거우면 나도 즐거워!
둘째의 서러움 - 헌 옷 말고 새 옷
거북이 – 힘내, 거북아!
칭찬받았어! - 나도 잘하는 게 생겼어!
나도 잘할 수 있어! - 거북이를 응원해
난 누굴 닮았을까? - 둘이 닮았어
나도 있어! 동생! - 멋진 언니가 되고 싶어!
언니 미워! - 내가 미웠던 하루
숨고 싶었어 - 동생 앞에서 혼난 날
언니, 미안해 - 우울할 땐 햄버거

3장 1등이 아니어도 괜찮아!

괜찮아질 거야 - 위로가 필요해
엄마가 미안해 - 엄마도 실수할 수 있어!
악몽 - 혼자가 될까 봐 무서웠어
지금도 충분해 - 내가 듣고 싶었던 말
1등이 아니어도 괜찮아 - 친구의 따뜻한 위로
내 이야기니까! - 내가 주인공이거든
나는 이미 충분히 멋져 1 - 반짝반짝 빛나는 별처럼
나는 이미 충분히 멋져 2 - 자유롭게 날 거야!
에필로그 1 - 나도 네가 좋아
에필로그 2 - 사랑해, 두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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