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예술,대중문화
한국 연극의 사적 성찰과 지향 이미지

한국 연극의 사적 성찰과 지향
푸른사상 | 부모님 | 2010.03.25
  • 정가
  • 43,000원
  • 판매가
  • 38,700원 (10% 할인)
  • S포인트
  • 1,935P (5% 적립)
  • 상세정보
  • 0.000Kg | 608p
  • ISBN
  • 9788956407401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한국 연극에 대한 성찰과 앞으로 연극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한 책. 총 3부로 구성되었다. 1, 2부에는 18세기부터 오늘날까지 우리의 연극을 이끌어온 몇몇 사람들과 단체, 사건, 작품, 정책, 학문 등을 다각적으로 천착·성찰한 글을 실었다. 3부에서는 지방문화와 공공극장(문예회관)에 대해 다룬다.

  출판사 리뷰

한국 연극사 연구에 있어서 단순히 과거의 사실 기록에 그치지 않고, 오늘의 연극인들이 앞으로 나아가는데 있어서 하나의 교훈으로서 되새길 수 있도록 과거를 재구성하려고 노력한 유민영 교수의 한국 연극에 대한 성찰과 앞으로 연극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한 책. 역사란 기록의 산물이기는 하지만 있었던 사실을 그대로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역사가의 사관을 덧붙여 올바른 역사관을 가지도록 하는 데 있다. 한국연극을 사적으로 고찰하면서 한국 연극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해 세심하게 고찰하였다.

제1, 2부는 18세기부터 오늘날까지 우리의 연극을 이끌어온 몇몇 사람들과 단체, 사건, 작품, 정책, 학문 등을 다각적으로 천착·성찰한 글이다. 저자는 전체의 글 저변에 의도적으로 우리 사회가 연극하기에 얼마나 열악한 상황이었는가를 되새겨 보고 있으며, 이러한 암울한 역경 속에서도 꿋꿋하게 연극을 일구고 지켜내었는가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특히 극단 산울림의 ?고도를 기다리며? 등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세계적인 수준으로까지 끌어올린 연극인들의 운명적이면서도 강인한 장인정신을 살펴보았고 이를 통해 연극발전에 장애가 되는 문제를 어떻게 극복하고 미래로 나아가야 할 것인가에 대한 나름대로의 해법을 제시하고 있다.
제3부에서는 지방문화와 공공극장(문예회관)을 다루었다. 선진국이란 지방문화와 중앙문화가 균형을 이루는 나라를 의미한다는 전제 아래 우리나라의 지방문화에 대해 살펴보았다. 우리의 경우는 지방과 중앙의 격차가 너무나 커서 지방문화라는 이름을 붙이기조차 어려운 실정임을 감안하여 중원문화(경기도문화)의 형성 발전과정 검토로부터 시작하여 저자가 처음부터 10년 동안 심사위원으로 참여했던 전국지방연극제를 여러 측면에서 분석한 글을 실었다.
1983년 처음 지방연극제를 개최할 당시에는 대도시에 아마추어 극단 몇 개가 전부였는데, 이제는 지방에 관립극단이 10여 개나 생겨났으며, 세계적인 수준의 문예회관이 전국적으로 과잉일 정도로 늘었다. 그러나 문제는 그 운영의 후진성으로 인해 국고의 낭비가 심각하다는 것을 문제로 제기하고 있다. 이러한 문제에 대한 해결방안으로 세종문화회관의 형성 발전과정을 통해 민영화를 대안으로 제시하고 있으며, 최근 문화계에 뜨거운 이슈로 떠오른 국립극장 법인화 문제도 선진국의 국립극장들과 비교하여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작가 소개

저자 : 유민영
1937년 경기 용인 출생. 서울대학교 및 같은 대학원 국문학과 졸업. 오스트리아 빈대학교 연극학과 수학. 연극평론가. 문학박사. 한양대학교 국문학과 교수, 단국대학교 예술대학 학장, 방송위원회 위원, 예술의전당 이사장, 단국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장 및 석좌교수 역임. 현재 서울예술대학교 석좌교수 및 단국대학교 명예교수. 주요 저서에 『한국연극산고』(1978) 『한국현대희곡사』(1982) 『한국연극의 미학』(1982) 『전통극과 현대극』(1984) 『한국연극의 위상』(1991) 『한국근대연극사』(1996) 『한국근대극장변천사』(1998) 『20세기 후반의 연극문화』(2000) 『격동사회의 문화비평』(2000) 『삶과 문화의 뜰』(2000) 『한국연극운동사』(2001) 『문화공간 개혁과 예술발전』(2004) 『한국인물연극사』(전2권, 2006) 『비운의 선구자 윤심덕과 김우진』(2009) 『한국연극의 사적성찰과 지향』(2010) 『한구근대연극사 신론』(전2권, 2011) 『인생과 연극의 흔적』(2012) 『한국연극의 아버지 동랑 유치진―柳致眞평전』(2015) 『한국연극의 巨人 이해랑』(2016) 외 여러 권이 있음.

  목차

■ 머리말

제1부 근·현대극의 발자취
판소리 연희자의 고난한 행로
우리나라 배우의 정체성
전통공연예술의 전승과 그 변화모색에 대하여
일본 신파극의 수용과 그 전개
대중극단 취성좌와 연극사(硏劇舍)의 자리
선각자 김우진(金祐鎭)에 대한 새 시각
근대공연예술사에서 연극 무용가 조택원(趙澤元)의 위치
지식인들의 본격 근대극 운동
해방직후의 연극·영화
북한 희곡의 발전
명동시대의 국립극단
현대희곡사와 박조열의 「오장군의 발톱」
40주년 맞은 극단 산울림
극단 산울림의 「고도를 기다리며」가 연극사에 던진 의미
현대사에 대한 우의적(寓意的) 희화 ─ 이강백의 희곡집 1,2,3
극단 미추(美醜)의 한국적 연극 20년
역대 시대상황에 따른 연극정책의 실상과 그 영향
한국 근대극 100년을 돌아보며
한국 연극의 희극적 전통
한국 청소년연극제의 현황과 나아갈 길
한국 연극학의 진전과정

제2부 짧게 쓴 연극인론
신재효(申在孝) 이동백(李東伯)
김소희(金素姬) 임춘앵(林春鶯)
이해랑(李海浪) 차범석(車凡錫)
임영웅(林英雄) 김상열(金相烈)
박정자(朴正子) 손숙(孫淑
윤소정(尹少晶) 손진책(孫振策)
정동환(鄭東煥) 손봉숙(孫鳳淑)
박동우(朴東祐)

제3부 지방연극문화의 실정과 공공극장의 문제
경기도의 지역문화적 성격
연극 뿌리에 자양을 ─ 전국연극제 5년에 붙여
몸부림치는 지방연극 ─ 제6회 전국연극제
지방연극의 한계와 진로 ─ 제8회 전국연극제와 관련하여
지방의 공연예술 발전 방향
21세기 문화의 전망과 광주·전남 지역의 인프라 활용문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