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뚱딴지\' 캐릭터와 함께 우리 몸에 대한 궁금증과 생활 속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과학 현상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주는 어린이 과학책이다. \'방귀를 참으면 방귀가 사라질까?\' \'공부를 열심히 하면 왜 배가 고플까?\' 등 재미있고 간단한 질문을 통해 그 안에 담긴 과학 상식을 소개한다.
1990년부터 소년일간지에 연재되고 있는 캐릭터 \'뚱딴지\'는 항상 엉뚱한 짓만 일삼고, 행동도 느리고 공부도 못하지만 호기심이나 궁금증만큼은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다. 표면장력, 기화, 전도, 대류, 복사 등 과학 용어나 원리를 실생활과 연결시켜 쉽게 풀었다.
작가 소개
저자 : 이영민
서울에서 태어나 성균관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했고 이후 동화창작에 힘쓰고 있다. 작품으로는 <왜? 왜? 왜? 호기심 백과> <창으력을 키워 주는 그림 만화> <퀴리 부인> 등이 있다.
그림 : 김우영
1939년 평안북도 선천에서 태어났다. 8세 되던 해에 월남하여 강원도 도계와 부산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현재 소년조선일보에 4컷 만화 \'뚱딴지\'를 연재하고 있으며, 펴낸 만화집으로는 <달리의 방학기행>, <뚱딴지 만화일기>, <뚱딴지 명심보감> 등이 있다.
목차
머리말
1. 우리 몸의 신비
녹음한 내 목소리를 들으면 왜 낯설까?
공포 영화를 보면 왜 추울까?
뜨거운 물에서 왜 시원하다고 할까?
흥분하면 왜 얼굴이 빨개질까?
핏줄은 왜 파랗게 보일까?
모기에 물리면 왜 가려울까?
추우면 왜 자꾸 오줌이 마려울까?
차를 타면 왜 멀미가 날까?
손톱은 왜 자꾸 자랄까?
사람의 머리카락은 몇 개나 될까?
방귀를 참으면 정말 없어질까?
머리를 박박 깎으면 정말 머리숱이 많아질까?
공부를 열심히 하면 왜 배가 고플까?
식중독에 왜 걸릴까?
아픔을 느낄 수 없다면 얼마나 좋을까?
열이 없을 때 열 내리는 약을 먹으면?
뇌를 때리면 얼마나 아플까?
굶는 것이 다이어트에 효과가 있을까?
배가 고프면 왜 꼬르륵 소리가 날까?
모기에 잘 물리는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
화를 내면 정말 소화가 안 될까?
단것을 많이 먹으면 시력이 나빠진다?
지문은 사람에게만 있을까?
눈은 왜 자꾸 깜빡거릴까?
배 속의 아기는 어떻게 숨을 쉴까?
우리 몸은 어떻게 이루어져 있을가?
목욕탕에서는 왜 손가락이 쭈글쭈글해질까?
소변을 보고 나면 몸이 왜 떨릴까?
딸꾹질은 왜 할까?
비타민은 몸에 좋다는데 한꺼번에 먹어 두는 것은 어떨까?
2. 생활 속의 과학
비행기는 어떻게 만들었을까?
약은 꼭 물과 먹어야 할까?
전자 레인지는 불도 없는데 어떻게 음식을 데울까?
신호등의 멈춤 표시는 왜 빨간색일까?
달리는 기차 안에서 뛰어오르면 사람은 어느 쪽으로 떨어질까?
자동차 타이어는 왜 검은색일까?
터널 속에 불빛은 왜 오렌지색일까?
체중계에 올라가서 한쪽 다리를 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