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묵묵히 조국과 민족을 위해 열정을 바친 조선시대 13인의 과학자들의 삶과 과학정신을 만화로 구성하였습니다. 왜구의 칼날에 무참히 짓밟히는 겨레를 구하려는 일념 하나로 당대 최고의 과학기술인 화약을 발명해낸 최무선, 오로지 백성을 위해 발명에 힘을 기울였던 과학기술의 최고봉 장영실, 조선 최고의 지리정보공학자 김정호 외, 13인의 과학적 열정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작가 소개
저자 : 김상철
2006년 현재 인하대학교 하국학연구소 연구원, 지방문화정책연구소 수석연구원, 인하대학교 평생교육원 강사, 인하대학교 동양어문학부 강사, 부천대학 교양과 겸임교수, 바른 글씨교육연구소 대표로 일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바른 글씨와 실용한자>, <삶과 문학>, <고려시대시가의 탐색>, <딱이야 한자> 등이 있다.
그림 : 김민재
제3회 서울만화공모전에서 입상했으며 <보이스카웃>에 \'뚝백이\', <웅진아이큐21>에 \'파울볼\', \'풀빵닷컴\'에 \'상상오류\', <데일리줌>에 \'노가리별곡\'을 연재했다. 그린 책으로는 등이 있으며 2006년 현재 <어린이 과학동아>에 \'구리구리발명왕\'을 연재 중이다.
목차
1. 최무선_오로지 나라를 위해 화약제조 비법을 연구한 화약연구자
2. 장영실_조선 최고의 발명왕
3. 이순지_조선최고 천문 과학자
4. 허준_조선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명의
5. 김정호_조선 최고의 지리정보 시스템 연구자
6. 홍대용_진보적 과학 사상가
7. 정약용_백성을 사랑한 조선 최고의 실학자, 근대과학의 선구자
8. 이제마_과학적 사상의학의 창시자
9. 이원철_반짝 반짝 빛나는 천문학의 스타
10. 우장춘_뜨거운 조국애로 식탁의 독립을 이룬 육종학자
11. 이태규_민족 자긍심을 높여준 세계적인 화학자
12. 안동혁_과학과 산업발전을 조화시킨 과학기술계의 거목
13. 석주명_조선인에게 꿈을 심어준 나비 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