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AG 교과서 시리즈 8권. 알파벳의 기원에서부터 동시대 디자인까지 타이포그래피 분야의 완전한 개요를 보여 준다. 현존하는 무수한 활자꼴들로 이해하고 작업함으로써, 어떻게 활자를 창의적으로 사용하는지를 배우게 된다. 이 책을 통해 디자인 과제에 대한 수백 가지 해결책을 검토하고 타이포그래피 정보의 넓은 세계를 탐험할 수 있다.
출판사 리뷰
차근차근 배워 가는 타이포그래피 필수 안내서
『타이포그래피 교과서』는 교과서와 전문 참고 서적의 독특한 결합체이다. 이 책은 알파벳의 기원에서부터 동시대 디자인까지 타이포그래피 분야의 완전한 개요를 보여 준다. 모든 활자의 기본, 즉 모든 성공적인 타이포그래피 디자인에 내재해 있는 기본들이 모두 논의되었다.
만약 학생이 교실에서 디자인 스튜디오로의 여정을 위해 단 하나의 책만을 골라야 한다면, 그것은 바로 이 책일 것이다. 현존하는 무수한 활자꼴들로 독자들을 걷잡을 수 없게 만들기보다는 다섯 가지 활자꼴-가라몬드, 바스커빌, 보도니, 센추리 익스팬디드, 헬베티카-을 철저하게 검토했다. 각각의 활자꼴은 타이포그래피의 진화에서 중요한 단계를 대표하며 오늘날까지도 널리 사용되고 있다. 이 활자꼴들을 이해하고 작업함으로써, 어떻게 활자를 창의적으로 사용하는지를 배우게 된다. 그것이 활자를 읽기 쉽고 미적으로 즐겁게 하기 위해서든 단순히 주의를 끌기 위해서든 간에 말이다.
『타이포그래피 교과서』는 최근 몇 년간 일어난 기술에서의 막대한 변화를 반영하기 위해 개정되었다. 동시에 이 책을 학생들과 교사에게 필요 불가결하게 만든 기본적인 특징들은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디자인 과제에 대한 수백 가지 해결책을 검토하고 타이포그래피 정보의 넓은 세계를 탐험할 수 있다.
[주제 및 목적]
타이포그래피는 아마도 디자인을 배우는 학생들이 미술 학교에서 공부하는 가장 중요한 과목일 것이다. 각 분야마다 다양한 전문 지식이 있지만, 공통적으로 요구되는 것은 타이포그래피에 관한 지식이다. 사실상 활자 없이 할 수 있는 일은 거의 없고, 오히려 대부분의 작업이 오로지 활자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이다. 또한 그러므로 타이포그래피 기술이라는 것 역시 여전히 커뮤니케이션 중심에 있다. 그래픽 디자인을 공부하는 학생들은 미래의 타이포그래퍼이며, 활자 다루는 작업을 얼마나 제대로 교육받았느냐에 그들의 성패가 달려 있다.
오늘의 타이포그래피
타이포그래피는 각 세대의 디자이너들이 새롭고 혁신적인 것에 기여할 수 있는 살아 있는 예술이다. 그것은 칭찬과 비난을 모두 끌어내면서 계속해서 자라나고 변화하는 예술이다. 이러한 사실은 역사를 통해 다양한 타이포그래피적인 변화와 실험이 비난의 대상이었던 것을 알 수 있다. 구텐베르크의 활자는 너무 차갑고 손으로 쓴 글씨의 따뜻함이 결여되어 있었다. 그 후 수세기를 거쳐 디자인된 활자꼴들은 너무 심한 대비 때문에 눈의 피로와 어지러움을 유발한다는 비난을 받았다. 세리프가 없는 다른 활자꼴들이 읽기 힘들다고 여겨지는 동안에 말이다. 논쟁은 계속된다. 글의 의미를 강화시켜 주기 위한 조용한 수단으로서 역할을 해 온 활자를 더 이상 ‘소극적으로 숨길’ 필요가 없다. 이제 활자는 표현하고 즐기고 실험하고, 심지어 충격까지 줄 수 있으며 순수 예술이 될 수 있다.
어떤 디자이너는 좀 더 전통적인 접근을 선호하지만 어떤 디자이너는 변화와 실험의 자유를 환영한다. 그리고 몇몇 사람들은 옛것과 새것이 함께 존재한다고 믿는다. 결국 그것들은 풍부하고 좀 더 다양한 타이포그래피적 표현의 세계로 인도할 것이다. 어쨌거나 타이포그래피에 관해서 일치된 의견은 없다. 학생들은 열린 마음으로 타이포그래피 표현의 모든 형태를 받아들여야 한다. 그리고 이런 관점에서부터 그들
자신의 미적 기준을 발전시켜야 한다. 바라건대, 새로운 시각 디자이너들이 그들 예술의 경계와 관습을 계속하여 재정해 갔으면 한다. 어떤 것들은 단순히 지나간 유행을 재연하지만 어떤 혁신들은 세월의 시험을 견뎌낼 것이다. 그리고 이 모든 것들은 풍부한 타이포그래피의 역사에 보탬이 될 것이다.
제 5판
타이포그래피를 다양한 방법으로 가르칠 수 있지만, 가장 성공적인 교육 과정은 금속활자에 대한 지식을 중심으로 이루어져야 한다는 데 일반적으로 동의한다. 이 『타이포그래피 교과서』 개정판은 독자들이 타이포그래피에 대해 깊고 철저히 이해할
작가 소개
저자 : 제임스 크레이그
쿠퍼유니언에서 학사를, 예일대학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그는 25년이 넘게 왓슨겁틸 출판사의 자인 디렉터였으며, 1979년도부터 쿠퍼유니언에서 타이포그래피를 가르치고 있다. 타이포그래피에 대한 책을 쓰고 강의를 하는 것과 더불어, 크레이그는 유명한 웹사이트 www.designingwithtype.com을 만드는 것에 집중하고 있다. 그는 타입디렉터스클럽, 뉴욕아트디렉터스클럽, 타이포필, 국제타이포그래피어소시에이션의 회원이다.
저자 : 윌리엄 베빙튼
PIIM(Parsons Institute for Information Mapping)뉴스쿨대학의 경영진이다. 현재 파슨스스쿨오브디자인에서 가르치고 있다. 루돌프드하락앤드어소시에이츠, 피터슈미트스튜디오(독일 함부르크), 세계적으로 알려진 푸시핀그룹에서 일했으며, 15년간 쿠퍼유니언에서 디자인과 타이포그래피를 가르쳤다. 또한 콜롬비아대학과 뉴욕주립대 퍼채스 초빙 강사이기도 했다.
저자 : 아이린 코롤 스칼라
쿠퍼유니언에서 학사를 받았고 그곳에서 폴 랜드, 댄 프리드만, 밀튼 글레이저와 같은 교육자들과 함께 공부했다. 졸업 후 예루살렘의 베자렐예술디자인아카데미에서 공부를 마치고 다시 뉴욕으로 돌아와 부티크 디자인 스튜디오인 작디자인에 합류하여 다양한 인쇄물과 웹 커뮤니케이션 작업을 했다. 타이포필의 회원으로, 제임스 크레이그와 함께 온라인 리소스를 만들고 있다.
목차
들어가기 전에
1 타이포그래피의 기본
알파벳의 기원
활자 용어
활자 척도
2 다섯 가지 고전 활자꼴
유형
특징
가라몬드 | 올드스타일
바스커빌 | 트랜지셔널
보도니 | 모던
센추리 익스팬디드 | 이집션
헬베티카 | 산세리프
활자가족
연습 | 활자꼴 분간하기
3 본문용활자로 디자인하기
활자에 대하여
글자사이조절과 낱말사이조절
글줄사이조절 | 레딩
글줄길이
활자 배열
단락 지정
강조하기
그리드
4 제목용활자로 디자인하기
제목용활자 선택하기
제목용활자 배열하기
시각적 고려 사항
구두점
제목머리글자
활자 변형하기
5 색
별색
감법 원색
가법 원색
6 디자인 과제
디자인 문제 해결하기
다섯 가지 고전 활자꼴
활자 배열
활자스타일
단락 표시
표현적 단어
시각적으로 강화된 인용구
초기 글자꼴
그리드
브로슈어
실험적 타이포그래피
협박 편지
로고
7 전통적 타이포그래피 기술
디자인 과정
최종시안 만들기
원고 준비하기
8 활자 보기
분류
올드스타일
트랜지셔널
모던
이집션, 슬랩세리프
산세리프
스크립트, 블랙레터
데코러티브, 노블티
오너먼트, 아이콘, 플로리시
9 참고사항과 자료
구두점
조판 | 디지털 디자인
용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