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소설
나비야, 이리 날아오너라 1 이미지

나비야, 이리 날아오너라 1
반디출판사 | 부모님 | 2011.09.02
  • 정가
  • 12,000원
  • 판매가
  • 10,800원 (10% 할인)
  • S포인트
  • 540P (5% 적립)
  • 상세정보
  • 0.000Kg | 320p
  • ISBN
  • 9788958042846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가상의 연희국을 무대로 펼쳐지는 금기의 사랑 이야기. 연희국 남자들 마음을 훔친 사내 하랑, 그를 지켜주고 싶은 여자 나비. 승상나리 댁에서 노비로 살아가고 있던 나비가 힘든 시기를 견뎌냈던 것은 곁에서 듬직하게 지켜주던 한주도련님이 있었기 때문이다. 이런 아들을 바라보는 어미의 마음은 불쾌하기만 하고, 호시탐탐 나비를 내쫓을 궁리를 한다. 그러던 차에 한주의 아버지인 승상나리가 애첩을 들였다. 그 애첩이 들어오던 날, 모두들 놀라 할 말을 잃고 말았는데…….

  출판사 리뷰

가상의 연희국을 무대로 펼쳐지는 금기의 사랑!
황제의 마음마저 뒤흔든 한 남자, 그리고 그를 사랑한 여자


"사내가 되려는 귀비마마의 곁에서…… 나는 여인이 되고 싶었다." - 나비 -

“저는 사내이나 계집이고, 계집이면서도 사내입니다.”
“하랑으로 살고 싶어졌습니다.” - 하랑 -

“너를 걱정하는 사람들이 많으니…… 아프지 마라.” - 한주 -

“만약 네가 사람 간 백 개 훔쳐 먹고 인간으로 변하면…… 그땐 나랑 살자.” - 유랑 -

"짐의 품이 곧 이 세상이오.” - 윤강제 -


연희국 남자들 마음을 훔친 사내 하랑,
그를 지켜주고 싶은 여자 나비.
운명을 거부하고 신분을 뛰어넘은 이들 앞에 주어진 새로운 운명은?

승상나리 댁에서 노비로 살아가고 있던 나비. 힘든 시기를 견뎌냈던 것은 곁에서 듬직하게 지켜주던 한주도련님이 있었기 때문이다. 이런 아들을 바라보는 어미의 마음은 불쾌하기만 하고, 호시탐탐 나비를 내쫓을 궁리를 한다.
그러던 차에 한주의 아버지인 승상나리가 애첩을 들였다. 그 애첩이 들어오던 날, 모두들 놀라 할 말을 잃고 말았는데……. 곱게 차려입은 자태에 눈이 부실 정도였으나, 그 얼굴은 남자였던 것이다. 승상나리가 소화라고 부르는 계집인지 사내인지 헛갈리는 사람은, 바로 훗날 황제 윤강제의 마음마저 뒤흔들게 될 운명의 남자 하랑이었다.

  작가 소개

저자 : 강혜민(청몽채화)
인터넷에서 청몽채화라는 이름으로 소설을 쓰기 시작한, 1987년 9월 19일생의 처녀자리 문학소녀.아홉 살 때부터 오로지 작가의 꿈을 키워오면서 일찍부터 요정들이 나오는 판타지한 소설들을 써왔다. 어린 시절 읽었던 동화책에서 큰 감명을 받아 여전히 동심의 세계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던 중 고등학생 때 처음으로 인터넷에 소설을 연재하기 시작했다. 이후 대학에서는 문예창작을 전공했으며, 조용히 자신만의 글을 써가고 있다.산타는 믿지 않아도 요정은 믿는, 철없는 감수성의 소유자. 깊고 좁은 인간관계를 지향한 까닭에 주변에 사람이 많지 않지만 소설 속 주인공들을 친구 삼아 외로움도 모르고 자라왔다. 혼자 있는 시간을 소중히 여기지만 글을 쓰는 순간만큼은 새로운 세계로 떠나는 모험을 즐긴다. 팬 카페에서 인기리에 연재되었던 소설로 《관계자 외 출입금지》등이 있으며, 종이책으로는 《계수나무 한나무 토끼 한 마리》에 이어 가상의 역사공간을 무대로 한 감성시대극 《나비야 이리 날아오너라》, 《팜므파탈의 술잔》이 있으며, 전자책으로 《괴상망측 패밀리》, 《세기말적 키워드》도 있다.청몽채화 강혜민 팬 카페_http://cafe.daum.net/chaehwa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