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많은 사람들이 옳다고 믿고 사용하지만, 네이티브에게는 매우 부자연스럽게 들리는 영어 표현들을 모아 네이티브가 즐겨 쓰는 현지 표현으로 바꾸어 정리해 놓은 책. 장면별로 틀리기 쉬운 표현들을 모아 그러한 말이 네이티브에게는 '이렇게 들린다'라고 설명하고, 올바른 네이티브식 표현을 상황별로 정리해 가르쳐준다.
또한 can과 be able to의 전혀 다른 쓰임새를 비롯하여, 헷갈리기 쉬운 must와 have to의 구별 등, 네이티브라면 반드시 구분하는 뉘앙스의 차이 20가지를 핵심적으로 정리해 놓았다.
더불어 여기저기 나뒹구는 엉터리 영어의 올바른 표현법을 재미있는 실제 사례로 설명하고 있다. 가령, open car의 네이티브식 영어는 convertible이며, sharp pencil은 mechanical pencil, 과자 chou cream(슈크림)은 cream puff라고 가르쳐준다.
출판사 리뷰
많은 사람들이 옳다고 믿고 사용하지만, 네이티브에게는 매우 부자연스럽게 들리는 영어 표현들을 모아 네이티브가 즐겨 쓰는 현지 표현으로 바꾸어 정리해 놓은 책!
네이티브라면 쓰지 않는 표현들이 영어 회화책과 교과서에 아무렇지도 않게 실려 있는 까닭에 우리는 그동안 어색한 표현이라는 사실 자체도 모르고 사용해 왔다.
가령 우리는 아는 사람과 눈이 마주쳤을 때, Hello, How are you? 라고 인사한다고 배웠다. 하지만 이러
한 인사는 네이티브에게는 매우 딱딱한 구식의 말투라고 한다. 아는 사이라면 Hi, How are you doing? 하고 인사하는 게 네이티브의 상식이라는 것.
상대방이 뭔가 제안을 하여‘그거 좋군요!’라고 말하고 싶을 때 우리는 보통 That's good!이라고 말하기 십상이다. 그러나 이 말 역시 네이티브에게는‘좋잖아요? 그 정도면….’이라는 뉘앙스의 빈정거리는 말투로 들린다. 그럴 때는 Sounds good!이 정답이다.
호텔에서 열쇠를 잊어버린 뒤 I lost my key라고 하면 ‘열쇠가 없어졌단 말일세!’라는 매우 거만한 말투가 된다. 그런 거만한 말투에 호텔 직원은 열쇠를 찾아주고 싶은 마음이 싹 달아날지도 모른다. 그럴 때는 It seems like I lost my key라고 해야 상대방은 기분 좋게 찾아주려는 마음이 든다는 것이다.
Part Ⅰ에서는 이처럼 비행기 안이나 공항, 호텔, 혹은 식당 등에서 장면별로 틀리기 쉬운 표현들을 모아 그러한 말이 네이티브에게는 <이렇게 들린다>라고 설명하고, 올바른 네이티브식 표현을 상황별로 정리해 가르쳐준다.
Part Ⅱ에서는 can과 be able to의 전혀 다른 쓰임새를 비롯하여, 헷갈리기 쉬운 must와 have to의 구별 등, 네이티브라면 반드시 구분하는 뉘앙스의 차이 20가지를 핵심적으로 정리해 놓았다.
Part Ⅲ에서는 여기저기 나뒹구는 엉터리 영어의 올바른 표현법을 재미있는 실제 사례로 설명하고 있다. 가령, open car의 네이티브식 영어는 convertible이며, sharp pencil은 mechanical pencil, 과자 chou cream(슈크림)은 cream puff라고 가르쳐준다.
작가 소개
저자 : 데이비드 세인
미국 유타 주에서 태어나 캘리포니아 주의 아주사 퍼시픽(AXUSA PACIFIC) 대학에서 사회학 석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영어를 중심 테마로 하여 다양한 기획을 선보이고 있는 《Creator Group, A to Z》의 리더로 활동하고 있으며, 풍부한 아이디어와 활동력으로 서적, 잡지 등의 집필과 더불어 인터넷 콘텐츠 제작까지 폭넓게 활약하고 있다. 오랫동안 영어교육에 종사해오며 축적한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약 50여 종의 영어 관련 서적을 선보였으며, 많은 책들이 현재 베스트셀러에 랭크되어 있다. 집필 서적으로는 <그 영어, 네이티브에게는 이렇게 들린다 ①~⑤>, <알면 쓰고 싶은 영어>, <소리내어 익히는 영어표현>, <꼬리잡기 영어 1000> 등이 있다.
목차
Part Ⅰ 그 영어, 네이티브에게는 이렇게 들린다
- 기본회화 / 공항, 기내 / 교통수단 / 호텔에서 / 식사할 때
- 관광할 때 / 쇼핑할 때 / 전화할 때 / 처음 말을 걸 때
Part Ⅱ 미묘한 뉘앙스의 차이를 구별하라
: 뉘앙스로 구분하는 네이티브식 영어표현 20법칙
- May I~?를 정중하고 고상한 질문으로 생각하는 것은 큰 착각!
- give me~는 「공짜로 주세요」라고 구걸하는 말투이다!
- will은 강한 의지를, be going to는 단순한 미래를 나타낸다
- 부탁할 때 쓰는 please는 사무적인 느낌이 들며 딱딱하다!
- I want~는 「~를 갖고 싶어!」라는 어린아이의 투정이다!
- Thank you very much.는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지 못한다!
- I think~는 「분명히 ~다」, I think~는 「~라고 생각합니다만」!
- No, thank you.는 상대의 호의를 딱 잘라 거절하는 냉정한 말투이다!
- good은 「잘했다!」가 아니라, 「그저 그렇다」는 뜻!
- be동사를 축약하지 않으면 자기 주장이 너무 강한 말투가 된다!
- can과 be able to는 같은 뜻이 아니다!
- 상대방의 말에 ‘Yes. Yes.’라고 반복하며 맞장구치는 것은 에티켓에 어긋난다!
- 「저 쪽으로」는 take, 「이 쪽으로」는 bring
- This is a key는 「이 것은 열쇠이다」라는 뜻으로 들리지 않는다!
- 「또 하나」를 뜻하는 the other와 「다른」을 뜻하는 another
- 어휘력이 부족할수록 have와 get을 요령껏 활용하라!
- 회화에서 빈번하게 사용하는 I've got to는 I have to보다 강조된 표현이다!
- I should~는 ‘사실은 그럴 생각이 없을 때’ 쓰는 간접적 표현이다!
- must와 ha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