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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학 1  이미지

동학 1
수운의 삶과 생각
통나무 | 부모님 | 2004.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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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평생 동학을 연구해온 삼암(三庵) 표영삼(表暎三)의 저작 <동학> 중 첫 권이다. 문헌 조사, 구전 채집, 현지답사 등의 폭넓은 활동을 통해서 동학의 역사를 정리한다.

동학 교조(敎祖) 최수운(崔水雲)의 삶과 생각의 흔적을 따라서 동학의 창도과정과 그것이 지향하는 바를 밝혔다. 동학은 후대에 천도교로 개명되었으며 현 시점에서는 종교로 존속하고 있지만, 시작 당시의 동학은 '배움'(學)이었으며 '동학을 믿는다' 가 아닌 '동학한다' 라는 말에서 표현되듯이 구체적인 실천을 지향하는 배움임을 강조한다.

  출판사 리뷰

삼암 표영삼 선생의 동학 (1), (2), (3)권(출간 예정) 시리즈 중 제2권은 정부의 탄압으로 인한 교조(敎祖) 최수운(崔水雲) 죽음 이후 교단을 책임진 해월(海月) 최시형(崔時亨)의 고난에 찬 행적과
교단의 재건·발전 그리고 교조신원운동과 갑오년 고부에서의 전봉준이 주도하는 봉기에 이르는 과정을 따라가 본다.
해월(海月) 최시형(崔時亨)은 외적으로는 정부의 탄압 속에서도 초기 경상도 일대의 도인집단에 머물던 동학을 전국적인 조직으로 확장했으며, 정신적으로는 수운(水雲) 선생의 가르침을 이어받아
"인내천"(人乃天)을 통해 그 속에 내재한 인간평등과 이를 사회적으로 구현하고자 하는 진보성을 더욱 명료하게 드러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동학은 전국적인 조직으로 성장하였다. 조선이 대외적으로는 제국주의 침략에 직면하고 대내적으로는 기존의 낡은 성리학적 질서가 더 이상 시대에 적응하지 못하는 불안한 시기에, 동학이 많은
민중들에게 유력한 대안으로 받아들여졌기 때문이다. 이렇게 성장한 동학은 정부에 대해 탄압중지와 공인을 요구함과 동시에 자주적인 반외세 정책을 요구하는 교조신원운동으로 대사회적 활동을 개시하며, 이는 결국 고부에서의
봉기로 이어진다.

  작가 소개

저자 : 표영삼
동학 연구가이자 천도교의 상주선도사. 동학의 성지 사적지 발굴 및 동학시대의 역사를 조사하는 데 대부분의 생애를 바쳤고 후학들에게 전수하였다. 그 스스로도 동학의 진리와 가치를 체화한 모범적인 동학인으로서의 삶을 살았다. 평안북도 구성 출생. 천도교청년회 문화부장, 총무부장, 중앙위원, 천도교중앙총부 교화관장, 종의원, 교서교사편찬위원 등 역임. 천도교서울교구 교화부장, <신인간> 주간, <천도교월보> 초대 주간, 전주동학혁명백주년기념관 관장을 맡기도 했다. 2000년대 이후로는 활동 방향을 더욱 대외적으로 확장하여 동학농민혁명기념재단의 사적지 조사 및 동학농민혁명참여자(후손) 실사(實査) 등을 지도 및 자문하거나 각 지역별 동학 프로그램(방송 등) 안내, ‘모심과살림연구소’의 연속 강연과 동학 성지·사적지 순례 등을 이끌어 나갔다. 향년 84세로 환원하였다.(2008.2.13.)

  목차

[제2장] 제도화와 사회화 11
제1절: 강원남부서 동학재건 13
1. 해월의 도피생활 13
이필제 따라 단양피신 13
영월 산중에 은신 20
2. 문경 작변의 경위 31
이필제ㆍ정기현 군창습격 31
이필제ㆍ정기현 체포되다 34
3. 영월과 정선서 재기 37
박용걸의 집에서 강론 37
최세정 체포되다 40
양양옥서 장살되다 44
관에서 다시 지목 48
박씨부인 환원 57
단양 사동으로 이사 61
4. 강원ㆍ충청서 동학재건 65
제도화로 지도력 마련 65
해월 오랜만에 영남행 68
일본과 불평등조약 70
제례의식 새로 창제 73
시형으로 이름 고쳐 77
제례의식 정착 79
5. 집단제례 정착 83
구성제로 호칭 바꿔 83
시자의 뜻 해석해 보라 87
인등제로 이름 고쳐 89
6. 사적편찬과 경전간행 95
<최선생문집도원기서> 편찬 95
대전ㆍ가사 첫 간행 98
7. 임오군란 후의 동학 105
왕조의 부패와 군란 105
목천서 <동경대전> 재간 109
생활실천 11개조 113
공주접서 경주판 경전간행 116
사자암과 가섭사에 피신 118
가섭사 기도중 갑신정변 123
기도중 육임제 구상 126
천주직포설과 최보따리 129
경상도 남부에도 포덕 138
장내리에 육임소 144
8. 호남에 동학진출 148
영ㆍ호남지역 순회 148
<동경대전> 중간 152
관의 탄압 다시 일어 155
내칙ㆍ내수도문 반포 160
남계천과 윤상오 갈등 165
김덕명ㆍ김개남ㆍ손화중 170
9. 전라ㆍ충청서 동학탄압 175
생활실천 10조 반포 175
생활지도에 역점 178
상주 왕실로 이사 185
[제3장] 교조신원과 반외세운동 191
제1절: 교조신원운동 193
1. 공주서 첫 교조신원 193
해월의 신중한 결정 193
신원운동방법 결정 197
솔뫼에 의송소 설치 198
의송단자의 내용 207
2. 삼례 교조신원운동 221
전봉준이 단자전달 221
전라감영군 출동 231
서학이 동학비난 241
도소에 도인 몰려와 244
3. 광화문 앞에서 복소 252
솔뫼에 봉소도소 설치 252
박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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