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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나리 봇짐 지고 세상 구경 떠나 보세
제4권
재미마주 | 3-4학년 | 2006.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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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조상들이 빚어놓은 문화와 전통, 풍속과 풍물 등 정신적인 삶의 속살을 들여다보기 위해 떠나는 여행. 쉽게 잊혀져가는 우리 것에 대한 속 깊은 애정으로부터 출발한다. 먼저 농촌 마을 어귀에 세워진 서낭당을 지나 각종 농기구를 벼리는 대장간, 곡식을 찧는 연자매, 환자를 돌보는 한약방부터 들러본다.

논촌마을을 둘러보는 것으로 시작해서 갯마을과 두메산골을 돌아 서울로 이어지며, 마지막으로 책은 장인마을을 찾는다. 괴나리봇짐을 등에 걸머지고 뒤꽁무니에 짚신을 주렁주렁 매달고, 팔도강산을 발로 밟아 유람하며 자연과 산수를 느껴보자고 책은 권한다.예로부터 우리 조상들은 뒤로는 산을 등지고 앞으로는 강과 시내를 바라보는 '배산임수'의 땅에 집을 짓고 옹기종기 모여 살았습니다. 마을로 들어가는 길목에는 으레 서낭당과 장승이 서 있고, 대장간에서는 각종 농기구를 벼리는 망치질 소리로 온 동네가 항상 떠들썩했습니다. 또 마을 안으로 들어서면 보리방아를 찧는 연자맷간과 붉은 칠을 한 홍살문도 볼 수 있고, 댑싸리비를 매는 할아버지와 약방에서 돋보기를 쓰고 진맥을 보고 있는 한의사를 만날 수가 있겠죠. 마을 안 주막에서는 술도 팔았지만 잠도 재워주었습니다. 그래서 주막에서 하룻밤을 지낸 나그네는 나룻배를 타고 먼 여행길에 오릅니다. - 본문 중에서

  작가 소개

저자 : 원동은
황해도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다. 1981년 <시조문학>에 '산문에 들어', '달밤' 등이 추천되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현재 한국문인협회, 한국아동문학연구회 회원이다. 시집으로 <바다가 기츰을 하는지 어쩌는지> 등이 있다.

  목차

해석_ 옛날의 풍경 속으로 한번 들어가 볼까요?
추천사

너른 들?ㅐ? 터전 삼아 살아가는 농촌 마을
망치질 소리 요란한 대장간
곡식을 찧고 빻는 연자매
마당을 쓰는 댑싸리비
맥 짚어 약제를 처방하는 약방
붉은 기둥 두 개로 세운 홍살문
나그네가 쉬어 가던 주막
사람과 물건을 건네주는 나룻배

조개를 캐고 바닷말을 뜯고 고기잡이하는 갯마을
임금님 수라상에 오르는 참게 잡이
원시적인 고기잡이 - 독살과 죽방렴
썰물 진 갯벌에서 바지락캐기
철게 미끼로 잡는 낙지잡이
소라방으로 주꾸미 잡이
제주도 전통 배인 테우와 덕판배
숨비질소리 가쁜 제주도 잠녀
허벅에 물을 담아 등에 지고

물레방아 돌고 도는 두메 마을
천 년을 견뎌 내는 종이 만들기
흙에 혼을 불어넣어 빚는 도공
산삼을 캐러 다니는 심마니
나뭇짐 싣고 강을 오르내리던 땔나무배

정치·경제·문화의 중심지 서울
근육질에 힘 좋은 품팔이 장작패기
전국 장터를 발로 뛰어다닌 보부상
주리 틀고 볼기를 치던 재판
모질고 무서운 고문 - 주리 틀기
둥근 담으로 높게 둘러친 감옥
여름철에 사용할 얼음 뜨기

자기 일에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살아가는 장인 마을
건축 현장의 우두머리 - 대목장
색깔 검은 흑립을 만들던 갓방
금관자·옥관자 달던 망건장
가죽·비단신을 만드는 갖바치
북장단에 소리꾼이 엮는 판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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