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리뷰
교회력에 따른 고백기도문 현대인들은 묻습니다. "21세기 첨단 문화 사회에 기도가 필요할까?" 그러나 우리는 이렇게 대답할 수 있습니다. "기도없이 살 수 있을까?"라고.. 기도는 하나님과의 직통 전화입니다. 속된 죄인이 거룩하신 하나님을 만날 수 있고, 사귈 수 있고, 관계를 맺을 수 있는 통로가 기도입니다. 기도를 통하여 우리는 많은 기적을 체험합니다. 무엇보다 하나님의 은혜로 인간이 변화되고 능력을 힘입고 어떤 처지에도 감사할 수 있는 존재로 다시 태어나기 때문입니다.이러한 기도의 마음과 간구를 담아 지난 10년간 매주일 고백기도문을 작성하여 온 교인들이 같은 고백으로 드려왔습니다. 절기에 다른 예배의 순서 하나하나에 신학적 의미를 담고, 성도들의 신앙 향상은 물론 기도 훈련애 이 고백기도는 큰 역할을 했습니다. 설교의 본문과 제목은 1개월분이 제시되고 그에 따라 함께 드릴 수 있는 고백의 기도, 찬송, 성가대의 찬양, 장로님의 중보기도 등 모든 순서들이 일체성, 통일성을 지니게 됨으로 준비된 예배의 모습을 갖추고자 노려해 왔습니다. 이 작은 고백 기도문이 매주일 고백되고 예배의 중심 속에 자리사게 된 것을 이제 우리 교인들만이 기쁨과 감격으로 만족할 것이 아니라 한국 교회 교인들과 함께 나누고 싶고, 또한 예배의 통전성을 추구하는 하나의 모델이 될 수 있을 것 같아 감히 세상에 내어 놓으려합니다. - 머리말 중에서
작가 소개
저자 : 박승화
<함께 드리는 기도 2>
목차
1권
추천사
머리말
1. 1992년
2. 1993년
3. 1994년
4. 1995년
5. 199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