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떠나겠다는 고 실장과 붙잡으려는 강 이사의 고군분투기. ‘비서는 상사에게 복종한다.’ 이 절대불변의 진리를 ‘상사는 비서에게 복종한다.’ 로 바꿔놓은 커플이 있었으니...망나니 강우열을 길들이고, 뛰어난 업무처리 능력으로 스카우트 대상 1위 그런 그녀가 갑자기 사표를 냈다.
출판사 리뷰
‘비서는 상사에게 복종한다.’ 이 절대불변의 진리를
‘상사는 비서에게 복종한다.’ 로 바꿔놓은 커플이 있었으니…….
고다희 - 태월 그룹 홍보부 이사실 최연소 비서실장
끊임없이 도망가려는 상사를 감시하며
해야 할 일을 정해주고, 출퇴근 시간까지 명령해
별명이 사감 선생
망나니 강우열을 길들이고,
뛰어난 업무처리 능력으로 스카우트 대상 1위
그런 그녀가 갑자기 사표를 냈다!
강우열 - 태월 그룹 회장의 손자이자, 차기 후계자로 지목되는 홍보부 이사
본인은 싫다고 온갖 탈출방도를 모색하나
비서에게 붙잡혀 울며 겨자 먹기로 일하던 어느 날
떡하니 놓여있는 사감 선생의 사직서
해방의 만세 삼창을 불러야 옳은데
왠지 놓치기가 싫다.
떠나겠다는 고 실장과 붙잡으려는 강 이사의 고군분투기
목차
고 실장의 반란
사수기
그녀의 이유
고수의 끝은 어디?
술의 후유증
광고
사직서의 결론
새로운 시작
애칭
오해
그들다운 행복
에필로그1
에필로그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