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저자 : 오정순
광주교대을 나와 초등학교 교사로 근무하다 출판사 편집디자이너로 활동했으며, 덕성여대에서 응용미술학을 공부했다. 「현대수필」 신인상으로 문단에 데뷔했으며, 국민일보 '여의도에세이' 집필진으로 활동하고 동국대에서 표현미술심리치료를 공부했다. 2007년 현재는 집단워크숍 강사와 성장프로그램, 수필 지도를 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언제나 우리는 문 앞에 서 있다>, <나는 사람꽃이 좋다>, <지갑 속의 쪽지 한 장>, <놀며 그리며 생각하며 아이 재능키우기> 등이 있다.
서문
1. 줄의 운명
줄의 운명
스펀지 애덕송
매미 허물
나팔꽃 연가
쿨해서 좋다
옷걸이의 말
투명에 대한 오해
거지 보따리
옥수수
오 주사네 집 이야기
2. 육교
육교
눈물의 해석
음덕
귀여운 투정
멸치 맛, 살림 맛
따개비
바보의 몫
벌레 같은 녀석
점, 점, 점
나는 사람꽃이 좋다
3. 그림자가 긴 편지
그림자가 긴 편지
빈 손
둔치의 순찰차
혼인 신고서
수필 백화점
그해 결울, 나는 엿가위를 쳤다
토하세요, 괜찮습니다
약속 없는 기다림
참새 방앗간
시작과 끝
P선생님!
마른 밥알 하나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인터넷서점 (www.alad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