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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 일기
문학세계사 | 부모님 | 2007.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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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1992년 이후 한 번도 거르지 않고 매년 9월 신간을 발표해온 프랑스 작가 아멜리 노통브. "매일 글을 쓸 수 없다면 '살인자'가 되어 있었을 것"이라 말하는 작가는, 2006년 '살인청부업자'를 주인공으로 삼은 소설 <제비 일기>를 썼다. 최고의 희열감 속에 살인을 계속하는 남자의 이야기, 스릴러와 로맨스가 교묘히 혼합된 장편소설이다. 음침하고 잔인한 상상력, 두려움에 가득 찬 인물들의 심리 묘사와 직설적인 문체의 조화가 자연스럽다.

주인공 위르뱅은 회사원이자 오토바이광이기도 한 평범한 남자였다. 하지만 사랑에 실패한 후 우연한 계기로 살인청부업자가 되고, 살인을 통해서만 유일한 기쁨을 얻는다. 모든 감정이 마비되어 살인을 저지르는 것에 죄책감을 전혀 느끼지 않는 위르뱅. 그는 한 가족의 몰살과 충격적인 비밀 일기 사건과 마주하게 된다.

노통브는 이 소설에 대하여, "독자들은 내 책을 읽으며 역겨워하다가 스스로의 악한 면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된다. 우리 모두는 결과를 생각하지 않고 폭탄을 몸에 감고 위협하는 범죄자들과 완전히 다르다고 할 수 없다. '악한은 따로 있다, 난 절대 아니다'라고 단정할 수 없다."고 말했다.

  출판사 리뷰

잃어버린 감각을 되찾으려 어떤 끔찍한 범죄도 서슴지 않는 남극의 빙산처럼 얼어버린 살인청부업자. 대수롭지 않은 듯한 가벼운 문체로 표현된 잔인한 스릴러를 연애소설이라 소개하는 노통브! 대체 작가의 음모(?)가 무엇인지 책을 펼쳐 꼼꼼히 읽으며 곱씹어야 할 것이다. 마치 주인공이 자신이 죽인 소녀의 일기장을 한 장, 한 장 집어삼키는 것처럼.

  작가 소개

저자 : 아멜리 노통브
잔인함과 유머가 탁월하게 어우러진 작품으로 현대 프랑스 문학에서 커다란 반향을 일으키고 있는 벨기에 출신 작가. 아멜리 노통브는 1967년 일본 고베에서 태어났다. 외교관이었던 아버지를 따라 일본, 중국, 미국, 방글라데시, 보르네오, 라오스 등지에서 유년기와 청소년기를 보냈다. 스물다섯 살에 발표한 첫 소설 『살인자의 건강법』(1992)이 10만 부가 넘게 팔리며 천재의 탄생이라는 비평계의 찬사를 받았다. 이후 발표하는 작품들마다 대성공을 거두었다. 그녀의 작품은 세계적으로 1천6백만 부 넘게 팔렸다. 『두려움과 떨림』(1999)이 프랑스 학술원 소설 대상을 받으며 작가로서 확고한 입지에 올랐다. 현재 브뤼셀과 파리를 오가며 집필에 전념하고 있다.『페트로니유』는 30세 젊은 작가 아멜리 노통브가 사인회를 하다가 만나게 된 페트로니유라는 여성 팬과의 우정 이야기다. 아멜리 노통브는 페트로니유에게서 <열다섯 살 불량소년>처럼 보이는 면모를 발견하고 그녀를 술친구로 삼는다. 술주정과 노상 방뇨, 음주 스키, 사하라 사막 도보 횡단에 뛰어드는 페트로니유와의 우정을 통해 노통브는 <걸핏하면 폭력을 외쳐 대는 이 가식덩어리들의 시대에 계속 글을 쓰기 위해 자신의 몸을 실제적인 위험에 노출시키는 젊은 예술가>를 향수한다. 값비싼 샴페인들을 곁들인 파티가 이어지는 가운데, 두 주인공의 아슬아슬한 관계가 독자의 긴장을 자극한다.노통브의 다른 작품들로는 『사랑의 파괴』(1993), 『불쏘시개』(1994), 『오후 네시』(1995), 『시간의 옷』(1996), 『공격』(1997), 『머큐리』(1998), 『배고픔의 자서전』(2004), 『아버지 죽이기』(2011), 『푸른 수염』(2014) 등이 있다. 노통브는 알랭 푸르니에상, 파리 프르미에르상, 샤르돈상, 보카시옹상, 독일 서적상, 르네팔레상 등 수많은 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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