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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경오가해.설의
도피안사 | 부모님 | 2009.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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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1천 종의 역대 금강경 해설서 중 다섯 명의 해설을 엄선한 중국의 <금강경오가해>. 이것을 우리의 주체적 시각으로 풀어낸 <금강경오가해설의>를 현대문으로 재번역하였다. 다양한 판본을 망라하여 상이한 한문의 부정확한 부분을 고쳤다. 또한 주를 풍부하게 달았으며, 대중들이 이해하기 쉬운 표현으로 재번역하였다. 현대적인 문장으로 표현하였기에 문맥의 이해가 쉽고 줄거리가 명확하게 드러난다.

  출판사 리뷰

“불교 가르침의 핵심『금강경』에 대한
가장 권위 있고 정확한 해설을 만난다”


― 1천 종의 역대 금강경 해설서 중, 5분의 해설을 엄선한 중국의 '금강경오가해'를 우리의 주체적 시각으로 해설한 [금강경오가해 . 설의[를 (도서출판) 도피안사에서 현대문으로 재번역하여 누구나 쉽게 뜻을 알 수 있도록 배려하여 출판했다.

1. 핵심 요약
대한불교조계종의 소의경전으로 중요시되는 금강반야바라밀다경(약칭 금강경)에 대한 역대 중국의 1천여 해설서 가운데 가장 권위를 인정받는 5분의 해설서를 모은 중국의 [금강경오가해[에 대해, 근세조선 초 함허스님이 우리의 주체적 시각으로 총평하여 오늘날까지 불교의 교과서로 자리 잡아온 [금강경오가해 . 설의[를 현대적으로 알기 쉽게 재번역한 역작이다.

2. 출간 의의
불교에는 모두 몇 종류의 불경이 있을까?
흔히 팔만사천이라는 말을 즐겨 쓰고 있다. 국보문화재로 잘 알려진 해인사의 '팔만대장경'은 실지 판의 숫자로 팔만 쪽이 넘는다. 여기서 그 이름이 유래되었다. 그 가운데 가장 대표적이고 가장 중요한 경전은 무엇일까?
종파와 종단에 따라 다소의 차이는 있겠지만, 단연 금강경이다. 특히 이 경은 선종의 핵심사상인 반야를 담고 있다. 따라서 한국의 최대종단이며 선불교의 정통성을 계승하고 있는 조계종에서는 모든 불자들의 가장 기본적인 교과서〔*소의경전(所依經典): 신행(信行)을 비롯하여 교의적(敎義的)으로 의지하는 근본경전〕다. 한편 불교에서나 일반 대중적으로 가장 잘 알려지고 선호도가 높은 불경이기도하다. 흔히 '금강경'으로 잘 알려진 '금강반야바라밀다경'이다.

금강경은 대승불교의 교리 및 기본사상을 가장 함축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문답식의 문장은 짧고 간결하다는 점에서 집중적이고 매력적이지만, 그만큼 어려워 깊은 사유를 통해서만이 접근이 가능하다. 따라서 얼마만큼 제대로 이해하느냐가 중요한 관건이다.
금강경의 오묘한 법의를 정확하게 이해하기 위해, 이 경이 한자로 번역된 이래 ‘선가(禪家) . 교가(敎家)’, ‘출가(出家) . 재가(在家)’의 구분을 막론하고 수많은 선지식들이 이에 대한 해설과 주해서를 썼고, 역대로 알려진 종류만도 1천 종류가 넘는다.
중국 송대(宋代) 이후 이 가운데 가장 대표적이고 권위를 인정받는 다섯 분의 해설을 묶은 책이 바로 '금강경오가해(金剛經五家解)'이고, 다시 이 '금강경오가해'에 대해 근세조선 초기 함허스님이 정리하고 거기에 총평을 한 것이 '금강경오가해 . 설의(說宜)'이다.
엄밀하게 말하면 이 책을 편찬한 함허스님의 설의를 더하면 ‘오가해(五家解)’가 아니라 여섯 분의 ‘육가해(六家解)’인 셈이다. 이처럼 '금강경오가해 . 설의'는 중국에서 이뤄진 불교 연구의 성과를 단순히 수동적으로 받아들이는 데 그치지 않고 우리의 관점에서 재해석한 한국 불교의 주체성의 상징이라고 할 수도 있다.
'금강경오가해 . 설의'는 그 중요성에 따라 여러 국역이 있지만, 디지털 문화시대를 맞아 컴퓨터의 도움으로 다양한 판본을 망라하여 상이한 한문의 부정확한 부분을 고쳤다. 또한 주를 풍부하게 달았으며, 대중들이 이해하기 쉬운 표현으로 재번역하였다. 현대적인 문장으로 표현하였기에 문맥의 이해가 쉽고 줄거리가 명확하게 드러난다.
경에 대한 역해서는 많을수록 좋고, 많은 것 중에서는 철저하게 적자생존의 법칙이 작용한다. 불교신앙적으로나 불교학문적으로나 중요한 토대가 될 것이다.


3. 금강경 / 금강경오가해 / 금강경 오가해.설의

*금강경
금강경은 '금강반야바라밀다경(金剛般若波羅蜜經)'의 약칭으로 '금강반야경'이라고도 한다. 이 경은 부처님께서 기원정사에 계실 때에 부처님의 십대제자 가운데 해공(解空) 제일이라고 불린 수보리존자가 아뇩다라삼먁삼보리심을 낼 적에 그 마음을 어떻게 간직하고, 항복 받을 수 있겠느냐고, 물은

  작가 소개

저자 : 함허득통
함허득통(1376~1433)은 조선 초기의 스님이다. 함허涵虛는 당호이고 득통得通은 법호이다. 1396년 21세 때 세상살이의 허무함을 느껴 관악산 의상암으로 출가하고 이듬해 회암사로 가서 무학왕사無學王師에게 가르침을 받았다. 이후 여러 곳을 다니며 정진하다가 다시 회암사로 돌아와 홀로 수행에 전념해 깨달음을 얻고 무학대사의 법을 이었다. 1406년 문경 대승사에서 반야경을 세 차례 강의 하였다. 1414년 황해도 자모산 연봉사에서 작은 거처를 마련하여 ‘함허당涵虛堂’이라 이름하고, ‘금강경오가해’를 강의하면서 풀이하였다. 이것이 뒷날 ‘설의說誼’라 하여 ‘금강경오가해’에 합쳐져 『금강경오가해설의』라는 제목을 가진 책이 되었다.스님은 조선시대 억불정책으로 어려움이 많았던 불교계와 왕실 양쪽에서 신임을 받아 강의와 저술 활동을 활발하게 하였다. 1431년 희양산에 들어가 봉암사를 중수하고 그곳에서 입적하였다. 저서에 『원각경소圓覺輕疏』 『금강경오가해설의』 『현정론顯正論』 『반야참문般若懺文』 『금강경윤관金剛經輪關』 『선종영가집설의禪宗永嘉集說誼』 등이 있다.

  목차

일러두기 4
금강경오가해.설의 해제金剛經五家解?說誼 解題 5

금강반야바라밀경오가해 서설金剛般若波羅密經五家解序說 17
조계육조선사서曹溪六祖禪師序 40
예장사문종경제송강요서豫章沙門宗鏡提頌綱要序 47
금강반야바라밀경 상金剛般若波羅密經 上54
규봉밀선사소론찬요병서圭峰密禪師疏論纂要幷序60

1. 법회를 열게 된 동기[法會因由分] 87
2. 수보리가 법을 청함[善現起請分] 134
3. 대승의 바른 종지[大乘正宗分] 156
4. 머무름 없는 묘한 행[妙行無住分] 172
5. 이치대로 실답게 봄[如理實見分] 194
6. 희유한 바른 믿음[正信希有分] 207
7. 얻을 것도 설할 것도 없음[無得無說分] 237
8. 법에 의해 나옴[依法出生分] 252
9. 하나의 상도 상이 아님[一相無相分] 267
10. 정토를 장엄함[莊嚴淨土分] 286
11. 무위의 복이 더 나음[無爲福勝分] 309
12. 바른 가르침을 존중함[尊重正敎分] 319
13. 법대로 수지함[如法受持分] 328
14. 상을 떠난 적멸[離相寂滅分] 353
15. 경을 받아 지니는 공덕[持經功德分] 417
16. 업장을 정화함[能淨業障分] 438
17. 나라는 것이 본래 없음[究竟無我分] 457
18. 하나의 바탕으로 동일하게 관찰함[一體同觀分] 501
19. 법계를 다 교화함[法界通化分] 523
20. 색을 떠나고 상을 떠남[離色離相分] 530
21. 설하는 자도 설할 법도 없음[非說所說分] 538
22. 얻을 법이 없음[無法可得分] 551
23. 깨끗한 마음으로 선법을 행함[淨心行善分] 557
24. 비교할 바 없는 복과 지혜[福智無比分] 567
25. 교화하는 바 없이 교화함[化無所化分] 575
26. 법신은 상이 아님[法身非相分] 585
27. 끊음도 멸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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