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영단어 부문 베스트셀러 [원서 잡아먹는 영단어] 시리즈의 초급 버전. 가장 기초적인 표제어 50개로 생활에서 많이 쓰이는 기본 영단어 1500개를 유기적으로 연결해서 이해하고 외우는 새로운 방식의 영단어 책이다. 눈, 코, 입, 귀, 팔, 다리 등 내 몸과 학교생활에 관련된 50개의 기초 영단어들을 표제어로 해서 파생어와 연관어를 풀어냈다. 또한 50일 동안 매일 매일 10분 정도를 투자하여 지루하지 않게 끝낼 수 있는 다채로운 구성과 복습시스템을 갖추었다.
본문을 주욱 읽으면서 단어가 생겨난 배경과 어원을 이해하고 연관어들을 익힌 후→ 본문에 언급된 순서대로 단어 사이의 연관성이 색깔과 화살표 모양으로 구분된 마인드맵을 통해 한눈에 이미지화→ 본문에서 배웠던 단어들을 마인드맵 순서대로 다시 정리해보고 발음기호 및 예문을 확인→ 다양한 형식의 간단한 연습문제를 통해 확인 학습하는 단계로 구성하였다.
출판사 리뷰
★영단어 부문 베스트셀러 1위 [원서 잡아먹는 영단어] 시리즈의 초급 버전 출간!★
영어 원서를 술술 읽고 싶은,
왕초보를 위한 최우선 단어 1500
[원서 잡아먹는 영단어]를 출판한 후 많은 분들에게 기존의 방식과는 전혀 다르게 영단어를 쉽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어서 좋았다는 격려를 받았습니다. 그렇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책에 나오는 단어 중 생활에서 흔히 쓰지 않는 단어도 꽤 있어 영어를 처음 공부하거나 다시 공부하고 싶어 하는 분들에게는 단어가 낯설고 어렵다는 얘기도 들었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하면 이러한 분들께 도움이 될 수 있을까 오랫동안 고민한 끝에 <원서 잡아먹는 VOCA BASIC>을 집필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에 등장하는 기초단어 1500개를 이해한다면 누구나 쉽게 영어 원서를 읽어낼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저자 서문 중에서
★무조건 많이 외운다고 능사가 아니다!
한국인은 영단어를 무조건 외웁니다. 교과서나 문제집의 어느 한 부분에서 언급된 단어들을 죽 뽑아놓고 순서대로 머릿속에 ‘때려 넣는’ 식입니다. 아까 외운 단어와 지금 외우는 단어, 다음에 외울 단어 사이에 의미상이나 철자상으로 관련이 있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거의 모든 단어책들이 그런 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한마디로 기계식 암기법!
하지만 이런 식으로는 ‘오늘 몇 단어를 외웠다’ 하는 자기만족에 그치고 말기가 십상입니다. 원서를 읽거나 새로운 영어 문장을 만났을 때 이미 외웠던 단어인데도 올바른 뜻을 떠올려 해석하기가 쉽지 않았던 경험들이 바로 이에 해당합니다. 단어는 외웠으되 원서 읽기에 제대로 활용되지 못하는, ‘의미 없는 암기’가 되고 마는 것입니다.
★오래 기억하고 쉽게 유추할 수 있는 새로운 영단어 암기법
외워도 필요할 때 꺼내 쓰지 못하는 기계적 암기는 이제 그만! 영단어 암기에 있어 ‘효율’이란, 짧은 시간에 많은 단어를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몇 단어를 외우더라도 오랫동안 기억할 수 있고 원서에서 그 단어를 마주쳤을 때 올바른 뜻을 떠올릴 수 있는 것임을 알아야 합니다.
수십 단어를 외워놓고도 막상 영어 문장을 읽을 때 적절한 뜻을 떠올리지 못하는 암기란 결국 아무런 결과도 내오지 못하는 ‘삽질’에 지나지 않습니다. 한 단어를 외워도 잊어버리지 않도록 확실하게 머릿속에 집어넣는 것이 장기적으로는 훨씬 더 합리적인 방법인 셈이죠.
그런 방법이 어디 있느냐고요? 바로 이 책 속에 있습니다. 이 책은 이미 수많은 독자들께서 직접 학습하고 그 효과를 인정해주신 베스트셀러 <원서 잡아먹는 영단어 1, 2, 3> 시리즈의 초급 버전입니다. 가장 기초적인 표제어 50개로 생활에서 많이 쓰이는 기본 영단어 1500개를 유기적으로 연결해서 이해하고 외우는 새로운 방식의 영단어 책입니다.
★오래 기억하려면? 단어가 생겨난 스토리, 즉 영단어의 생성원리를 파악하라!
어떤 사항을 이해만 한다고 해서 내 것이 되지는 않습니다. 완벽하게 암기를 하고 있어야 나의 지식이 되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해가 기반이 되지 않은 암기는 오래 갈 수 없습니다. 시간이 흐르면서 왜곡되는 경우도 생깁니다. 우리가 이제까지 해왔던 단편적, 기계적 영단어 암기가 장기 기억으로 이어지기 힘든 이유가 바로 그것입니다.
난생 처음 보는 열 명의 인적사항을 암기해야 한다고 해봅시다. 서류상으로 나열되어 있는 열 사람의 사진과 이름, 나이, 가족관계, 학력 등등을 여러 번 보고 달달 외우는 방법과, 그 사람들을 직접 만나 왜 그런 직업을 택했는지 학교를 다니면서 무엇에 심취했었는지 등에 대해 심도 있게 대화를 나누며 라이프스토리를 듣는 방법 중 어떤 것이 효과적일까요? 시간 절약 측면에서는 분명 전자가 효율적입니다. 하지만 실제적인 장기 기억이라는 기준으로 보면 결과적으로는 후자 쪽이 훨씬 경제적입니다
작가 소개
저자 : 신상현
‘어휘의 달인’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을 정도로 뛰어난 어휘 실력을 자랑한다. 주변 사람들은 그가 미국에서 대학을 다녔기 때문에 어휘 실력이 좋은 게 아닌가 생각하지만 현실은 달랐다.학창시절 영어를 공부할 때 가장 힘들었던 것은 영단어를 제대로암기하지 못하는 것이었다. 많은 시간을 투자해 수십 번씩 써보기도 하고 걸어 다닐 때나 학교를 오갈 때마다 그렇게 적은 것을 보며 외워봤지만 조금만 시간이 지나도 금방 잊어버리기 일쑤였다. 단순하게 영단어의 우리말 뜻만을 암기했던 탓에 문맥을 이해할 수 없었고, 대부분의 단어는 어디서 본 듯했지만 의미 파악은 불가능했다. 미국에서 생활하는 와중에도 영단어 공부에 엄청난 시간을 쏟아부었지만 전혀 효과가 없었다. 영어 공부에 시련을 거듭한 저자는 한국으로 돌아오기 전 도서관에 틀어박혀 남는 시간을 보냈다. 문득 도대체 왜 한국인은 영단어를 외울 수 없는지 궁금했고 영단어의 어원부터 일일이 찾아보기 시작했다. 온갖 사전과 백과사전 등을 참고하다 보니 그 전과는 비교도 할 수 없을 만큼 많은 단어를 순식간에 습득할 수 있었다. 이렇게 단어에 대해 몇 년을 공부하다 보니 단어의 역사에 대해서 자세히 알게 되었고 전체적인 단어의 체계 또한 한 번에 정리하게 되었다. 영단어의 구조를 깨우치면서 영어에 재미가 붙었다. 영어 실력은 절로 향상되었고 성적도 올랐다. 게다가 영어 원서를 읽을 때 모르는 단어가 나오더라도 그 단어가 어떤 역할을 하는지, 어떤 의미를 지니고 있는지 어렵지 않게 유추할 수 있었다. 결국 저자는 이러한 노력을 바탕으로 2009년 Centenary College를 졸업하며 미국 유학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다.귀국 후 저자는 자신의 학창시절처럼 영단어 암기, 영어 공부에 어려움을 느끼는 학생들을 위해 이 책을 기획하게 되었다. 본인이 절박한 심정으로 찾아보고 정리했던 자료를 토대로 최근 10년간의 수능 및 모의고사 기출어휘와 30여 종의 교과서에 나오는 필수어휘를 엄선하여 <수능 잡아먹는 VOCA>
목차
Day 1 head 머리
Day 2 ear 귀
Day 3 nose 코
Day 4 skin 피부
Day 5 neck 목
Day 6 arm 팔
Day 7 body 신체, 몸통
Day 8 leg 다리
Day 9 finger 손가락
Day 10 height 키, 높이
Day 11 hat 모자
Day 12 clothes 옷
Day 13 sweater 스웨터
Day 14 glove 장갑
Day 15 underwear 속옷
Day 16 sense 감각
Day 17 person 사람
Day 18 baby 아기
Day 19 marriage 결혼
Day 20 father 아버지
Day 21 life 삶
Day 22 businessman 사업가
Day 23 entertainer 연예인
Day 24 announcer 아나운서
Day 25 shepherd 목회자
Day 26 policeman 경찰관
Day 27 enemy 적
Day 28 doctor 의사
Day 29 professor 교수
Day 30 farmer 농부
Day 31 school 학교
Day 32 classroom 교실
Day 33 gym 체육관
Day 34 restroom 화장실
Day 35 desk 책상
Day 36 chalk 분필
Day 37 sharp 날카로운
Day 38 book 책
Day 39 locker 사물함
Day 40 schedule 시간표
Day 41 vacation 방학
Day 42 picnic 소풍
Day 43 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