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마야 문명으로부터의 멸망 예언과 빙하기의 도래 등에 대한 예측, 지구에 접근 중이라는 행성 X와 NASA의 관측까지, 2012년 지구 멸망에 관한 징조와 근거를 다루었다. 예언은 현재의 인류에 버금가는 과학적 발전을 이뤘지만 많은 비밀을 간직한 채 사라진 마야문명으로부터 시작된다. 이 책은 구체적인 근거들을 보여주면서 우리에게 남은 시간이 3년이라면,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 것인가를 묻고 있다.
출판사 리뷰
2012년 12월 22일, 지구 멸망의 증거들
성서에는 ‘태초에 빛이 있었다.’라는 유명한 구절이 있다. 이 ‘빛’은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 이와 같이 우리는 도저히 이해할 수도, 해석할 수도 없는 고대의 문서들, 설화들, 예언들은 끊임없이 우리에게 무언가 메시지를 전달하려 하고 있다.
‘2012년 지구멸망설’은 현재의 인류에 버금가는 과학적 발전을 이뤘지만 많은 비밀을 간직한 채 사라져버린 마야문명으로부터 시작된다. 고대 마야의 예언대로라면 우리는 현재 ‘5번째 태양의 시대’에 살고 있는데, 그들은 이 ‘5번째 태양의 시대’가 끝나면 인류의 역사도 끝이 날 것이라고 예언했다. 그날이 바로 2012년 12월 22일이다. 멸망에 대한 예언이나 징조는 이뿐만이 아니다. 고대 이집트의 파라오 투탕카멘의 부장품들도, 고대 수메르 문명의 점토판도 모두 2012년을 인류 멸망의 해로 지목하고 있다. 우리는 이러한 고대의 메시지들이 단순한 예언이 아니라 과학적 근거를 토대로 하고 있으며, 그 예언들이 말한 징조가 서서히 그 실체를 드러내고 있다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
지구는 점점 온난화되고 있고, 세계 곳곳에서는 이상 기후 현상이 빈번하게 보고되고 있다. 사람들은 그 원인을 환경오염에서 찾고 있지만, 사실 이러한 이상 현상이 ‘오염된’ 지구에서만 일어나고 있는 것은 아니다. 이런 이변들은 태양계 행성들에서 광범위하게 발생하고 있는데, 이것은 태양에 무엇인가 문제가 생기고 있다는 증거이며, 태양에 일어나고 있는 이 변화는 곧 지구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을 예고한다.
마침, 2002년 지구를 향해 접근하는 거대 천체를 탐사하는 러시아의 극비 프로젝트 ‘NORLOK'에 의해 촬영됐다는 ‘미지의 행성X'의 사진이 공개됐었다. 또한 지구 멸망에 대비해 엄선된 인간만을 타 행성으로 이주한다는 계획을 가진 미국의 ’프로젝트 노아’에 관한 이야기도 공공연히 떠돌고 있다. NASA는 이미 ‘인류멸망’에 대한 사실을 알고 있으나 공황상태를 막기 위해 비밀에 부치고 있다는 설에 대해 얼마 전 NASA가 공식적으로 전면 부인해 오히려 의혹을 증폭시키기도 하였다.
2012년까지 남은 시간은 이제 3년. 지구는 정말 멸망할 것인가?
우리에게 남은 시간이 3년이라면...
사람들은 저마다 미래의 계획을 가지고 살아간다. 다가오는 새해의 계획, 10년 후 혹은 20년, 30년 후의 계획까지. 물론 우리들 중 누군가는 바로 내일 불의의 사고로 목숨을 잃을 수도 있지만 그런 일이 자신에게 일어날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그러한 사고가 60억 인류 중 자신에게 일어날 확률은 무척 미미하거니와 그 어떤 예측도, 확신도 할 수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지금으로부터 3년 후인 2012년 12월 22일, 지구가 요동치고 전 인류가 송두리째 사라져버릴 것이 확실하다면 얘기는 달라질 것이다.
<2012 지구멸망>은 인류의 마지막에 대해 말하고 있다. 저자의 논리대로라면 2012년 12월, 인류는 멸망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저자는 단순히 ‘끝’에 대해 말하고 있는 것은 아니다. ‘인류멸망’이라는 섬뜩한 단어 속에는 한 세계가 사라지는 것에 대한 우려와, 새 세계가 시작되는 것에 대한 동경이 함께 담겨있다.
인류는 지금까지 몇 번이나 멸망에 가까운 위기를 넘겨왔다. 고대의 예언들과 과학적 근거들은 우리가 또 다시 그 위기에 직면하게 되리라고 말하고 있지만, 그것이 ‘끝’이 될지 ‘새로운 시작’이 될지는 그 누구도 알지 못한다. 하지만 어느 쪽이 되었든 우리가 무엇인가를 준비할 수 있는 시간은 고작 3년이라는 사실은 변하지 않는다.
작가 소개
저자 : 나미키 신이치로
1947년 도쿄에서 태어났다. 와세다 대학을 졸업하여 일본 전신전화 공사(현 NTT)에서 근무 후 기현상, 특히 UFO 문제의 조사, 연구에 전념한다. 해외의 연구자들과도 교류가 깊으며, 잡지, 텔레비전 등에서 폭넓게 활약하고 있다. 미국 MUFON 일본대표, 국제 포티안 협회 일본통신원, 국제 미지동물학회 일본통신원, 일본 우주현상 연구회 회장 등을 맡고 있다. 저서 및 감수서<초고대 오파츠 FILE>, <초괴기 UFO현상 FILE>, <미확인동물 UMA 대전집>, <외계인의 수수께끼> 등.
목차
서장_ 운명의 날
제1장_예언
- 돌연 역사의 어둠 속으로 사라진 마야 문명인은 외계인이었나?
- 시간의 순환으로 한 마야의 역법? 2종류의 시간 단위란?
- 인류의 멸망을 예언한다는 ‘슈퍼넘버’란?
- 영국의 미스터리 서클에 나타난 마야력 ‘라마트’는 인류 멸망의 조짐인가?
- 멸망 개시의 신호는 2012년의 금환식이다! ‘종말의 날’의 시작이 다가온다?
제2장_코드
- 저주받은 왕릉에 숨겨진 기묘한 ‘숫자’의 미스터리란?
- 의문의 종교집단 힉소스와 왕릉에 숨겨진 숫자의 진상은?
- 투탕카멘의 무덤에 있는 숫자는 인류 멸망의 예언을 가리키고 있다
- 2012년의 태양은 중세 극대기(그랜드 극대기)를 초월하는 극대기에 들어간다!
- 과학자가 경종을 울리는 태양 활동기의 절정에 가리키는 조짐이란?
- 태양풍의 영향으로 전 세계의 송전선망이 다운된다
- 인류의 위기는 예언뿐만 아니라 펜타곤에서도 ‘빙하기’의 도래를 예측하고 있다
- 이것이 2012~2020년에 일어날 세계 각지의 기후 변동 시나리오다!
- 미국은 인류 멸망의 위기에 대비한 프로젝트를 진행시켰다
제3장_행성X
- 대홍수, 대지진, 화산의 분화? 최근 몇 년, 명백히 자연계의 사이클이 무너지기 시작했다
- 지구에 접근하고 있는 ‘미지의 거대 천체 X’는 진짜로 존재하는가?
- 태양계에 미지의 천체(행성)이 존재하고 있다? 예로부터 전해 내려온 ‘제10행성’ 존재설
- 적외선 천문 관측위성 ‘IRAS'가 발견한 천체는 제10행성이었다!?
- 다수의 천문학자들이 관심을 가진 이론-네메시스 이론-에 기록된 충격적인 사실
- 재앙을 가져오는 별에 관한 기록? 그 최고(最古)의 기록은 6000년 전 수메르 문명에 있었다!
- 고대 이집트의 무덤에 그려진 의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