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초등 > 3-4학년 > 인물,위인 > 한국인물
유일한, 한 그루 버드나무처럼 이미지

유일한, 한 그루 버드나무처럼
봄나무 | 3-4학년 | 2007.03.25
  • 정가
  • 8,500원
  • 판매가
  • 7,650원 (10% 할인)
  • S포인트
  • 383P (5% 적립)
  • 상세정보
  • 13.5x20.6 | 0.333Kg | 256p
  • ISBN
  • 9788992026086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식민지가 된 조국을 해방시키고자 노력한 독립운동가로, 백년대계를 내다본 교육자로, 나아가 민족과 민중에 사회적 책임을 다한 기업인으로 참된 삶을 살다 간 유일한 박사의 삶 이야기. 청나라와 일본이 조선의 지배권을 두고 다투던 1895년에 태어나 1971년 3월에 세상을 떠나기까지 76년간의 삶을 1인칭 주인공 시점으로 썼다.

유일한 박사의 삶의 발자취에는 우리 현대사의 풍경이 함께 살아 있다. 아홉 살에 미국 유학길에 오른 뒤 신문닦이, 신문 배달을 하며 공부했고, 박희병.박용만.서재필.정순만 선생 등 여러 독립지사들에게 배우며 '소년병 학교'를 졸업했고, 조국에서는 3.1운동에 이은 '필라델피아 한인자유대회'에 나서기도 했다.

그리고 인생의 목표를 조국의 독립에 두었고, 경제력으로 조국의 독립에 이바지하겠다는 각오로 기업가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그리하여 '유한양행'을 설립한 것은, 국민들의 보건문제를 해결하겠다는 뜻에서였다. 건강한 국민이 빼앗긴 주권을 되찾을 수 있고, 온전히 주권을 누릴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

또한 그는 기업이란 사회의 이익을 존재하는 것이라 믿었고, 대한민국 최초로 주식을 액면가의 10% 가격으로 종업원들에게 분배하기도 했다. 그리고 세상을 떠나는 순간에도 모든 재산을 사회에 되돌려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 했다.

  작가 소개

저자 : 유영초
1963년 순천에서 태어나 한국외국어대학교를 졸업했다. 한국교회환경연구소 연구원으로 일했으며 이후 환경생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No Nukes Asia Forum(Japan, '93) 한국위원회 위원으로 참가했고, No Nukes Asia Forum(Japan, '94)에는 스탭으로 참가했다. 숲해설가협회 창립 이사로 단체 설립에 주도적 역할을 하는 등 숲해설가로 활동하였다.한때 그는 여의도의 어느 병원 무균실에서 삶의 끝자락까지 밀려가는 고통 속에 놓여 있던 적도 있었다. 결국 이를 극복, 그때의 경험을 시로 엮기도 했다. 그 시들을 묶어 낸 시집 《두어 번 날갯짓에 명왕성을 난다》는 2004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창작기금을 받았다.그 후 더욱 왕성하게 환경과 생태관련 활동을 하면서 틈틈히 외국의 좋은 책을 우리 말로 옮기고, 또 자신의 생각과 활동을 글로 엮어 펴내기도 했다. 《세계의 환경 도시를 가다》《세인트킬다 이야기》《사막에 심은 풀빛 희망》《환경과 친해지는 50가지》 등은 그가 번역해서 낸 책이고, 《숲에서 길을 묻다》《유일한, 한 그루 버드나무처럼》《더럽게 살자》 등은 그가 쓴 책이다.

  목차

아홉 살
하와이, 사탕수수의 그늘
샌프란시스코, 상항 아리랑
네브라스카의 고독한 늑대
덴버에 묻힌 푸른 꿈
소년병 학교에서
필드의 야전 사령관
크리스마스의 악몽
앤아버에서의 꿈과 사랑
민중의 건강은 정부의 의무이다
라 초이(La choy)
황푸강은 바다로 흘렀다
진달래 산천
버드나무 한 그루
솔직한 말
가족
아버지
신상
기업은 개인의 것이 아니다
전쟁터에서 살아남는 것이 이기는 것이다
코드 네임, 아이니 미션
늦깎이 대학생
폐허와 상처를 딛고
세금
교육자
기업의 사회적 책임
흙으로 돌아가다

연표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