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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 교수의 영국 문화기행
영국 산책, 낯선 곳에서 한국을 만나다
청아출판사 | 부모님 | 2010.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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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인하대학교 국어교육과 교수로 재직 중인 김영 교수가 1년간의 안식년을 런던대학에 방문학자로 지내면서 겪은 일화들을 한 권의 책에 담았다. 런던에 도착하자마자 겪은 일상생활의 소소한 체험부터 유명한 명소들을 방문하며 느낀 점들, 방문학자로서 세미나를 거듭하며 새로운 학문적 경험을 한 일들이 소박하게 정리되어 있다.

이 책을 통해 만날 수 있는 영국은 일반 기행서나 볼 수 있는 빨간 버스와 대영박물관, 뮤지컬 공연 등에 그치는 것이 아니다. 그곳에서 공부하는 학생들, 한국을 사랑하는 외국인들, 그리고 그들과 함께한 생활들이 생생하게 기록되어 있다.

  출판사 리뷰

한국학자가 런던에서 보낸 1년
그곳에서 만난 한국과 한국 사람들,
그리고 한국학의 나아갈 길을 모색하다


“런던에서 있던 10개월 동안 매주 금요일이 가장 바쁜 날이었다.
오전에는 샬럿 홀릭 선생으로부터 한국 미술사 수업을 듣고,
오후에는 다섯 명의 학인들과 한문 강의를 공부했다.
격주 금요일 저녁에는 한국학연구소 세미나를 했다.”

1년간 런던에서 보낸 안식년

《김영 교수의 영국 문화기행》은 인하대학교 국어교육과 교수로 재직 중인 필자가 1년간의 안식년을 런던대학에 방문학자로 지내면서 겪은 일화들을 엮은 것이다. 런던에 도착하자마자 겪은 일상생활의 소소한 체험부터 유명한 명소들을 방문하며 느낀 점들, 방문학자로서 세미나를 거듭하며 새로운 학문적 경험을 한 일들이 소박하게 정리되어 있다. 이 책 속에서 만나는 영국은 일반 기행서나 볼 수 있는 빨간 버스와 대영박물관, 뮤지컬 공연 등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곳에서 공부하는 학생들, 한국을 사랑하는 외국인들, 그리고 그들과 함께한 생활들이 생생하게 기록되어 있다.

한문학자가 유럽에서 바라본 한국

김영 교수는 한문학과 고전을 공부하는 자락서당(http://www.zarakseodang.com)이라는 사이트를 열고, 그곳에서 동료 교수, 학생들과 함께 활발하게 고전을 공부하고 있는 한문학자이다. 과거 한국문학을 연구하는 학자가 외국에서 방문학자가 된다는 것은 상상하기 어려운 일이었으나, 국제 교류와 소통이 활발해지면서 이런 일이 가능해졌다고 필자는 말한다.
김영 교수가 1년 동안 런던에서 만난 것은 파란 눈의 외국인이 한국에 관심을 가지고 한국 미술과 문학을 연구하는 모습, 수많은 석학들과 자신의 분야를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들이었다. 그들과의 만남을 통해 김영 교수는 앞으로 한국학이 어떤 방향으로 어떤 모습을 지녀야 할지 고민할 수 있었으며, 최선을 다해 공부하는 학생들, 영국의 학사 시스템 또한 현재 우리나라와 비교해서 생각할 기회를 가졌다.
또한 유럽의 중심지인 런던의 문화명소, 영국 내의 유적지들, 유럽의 다른 나라까지 돌아보며 현재 우리나라의 정치, 경제 상황들을 돌아보는 기회도 마련할 수 있었다. 방문교수로 체류하는 필자를 만나기 위해 런던을 찾은 지인들과의 만남 역시 필자가 런던에서 했던 사색들을 풍요롭게 해주었다.
이제 일반적인 가이드북에서 만나는 영국 대신, 한국학을 연구하는 학자의 연구열과 그 눈으로 보고 느낀 영국이라는 나라를 만나보자. 우리에게 좀 더 새로운 시각으로 영국을 들여다볼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작가 소개

저자 : 김영
연세대 및 동 대학원에서 한국문학을 공부하고 문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강원대 국문과에서 가르쳤으며, 1992년부터 현재까지 인하대 국어교육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북경대학과 런던대학에서 각 1년간 방문교수로 지내며 연구와 강의를 하였고, 인하대 사대 학장과 교육대학원장을 역임하였으며, 민족문학사연구소 대표와 한국한문학회 회장을 지냈다. 동아시아 우언을 비롯한 한문산문의 현재적 의미를 천착하여 이를 대중화하는 작업을 하고 있으며, 우리 사회의 인간화와 생태·평화운동에도 관심을 갖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한국한문학의 현재적 의미》(2009년 학술원 우수학술도서), 《망양록연구》, 《네티즌과 함께 가는 우언산책》, 《김영 교수의 영국문화기행》, 《새민족문학사강좌》(공저), 《인문학을 위한 한문강의》, 《논어》 등이 있다.

  목차

01 전통과 변화의 갈림길에 선 런던
1. 영국의 주택과 잔디공원
2. 빨강 버스에서 생긴 일
3. 건강을 책임지는 나라
4. 빌리지 슈퍼마켓
5. 런던 금융가를 찾아간 이유
6. 채싱턴의 커뮤니티 센터
7. 웃고 있는 속도 표지판
8. 뱅크홀리데이의 두 가지 풍경
9. 점차 사라지는 영국의 펍
10. 템스 강에 부는 바람

02 런던의 문화예술과 프리미어리그
1. 로열 앨버트 홀의 <카르멘> 공연
2. 이름 없는 영웅, 막지성
3. 옥스브리지 조정 경기
4. 한글 HANGUL=SPIRIT
5. 인종의 벽을 허문 <로미오와 줄리엣>
6. 사회교육의 열린 공간, 서머싯 하우스
7. 퍼시벌 데이비드 컬렉션 감상

03 영국에서 한국학을 한다는 것
1. 영국의 한국학 현황과 과제
2. 런던 대학 한국학과 개강 파티
3. 한국의 민간풍속과 장식예술 세미나
4. 자발적 가난과 우언문학 발표
5. 한국사의 영토, 국경, 변경 워크숍
6. 한문 강의를 종강하던 날의 기쁨과 슬픔
7. 기행문학 워크숍
8. 한국학과 종강 모임

04 영국 대학의 안과 밖
1. 옥스퍼드 대학의 자전거
2. 런던 대학의 미술사 현장 강의
3. 런던 대학 가을 학기 종강
4. 케임브리지 대학의 목요 세미나
5. 케임브리지 대학의 칼리지 전통
6. 간디가 공부한 UCL과 LSE를 찾아서

05 영국의 문화유적지를 찾아서
1. 바스의 로마 대욕장
2. 햄튼코트 궁전의 스케이트 장
3. 해치랜드 하우스의 작은 음악회
4. 솔즈베리 대성당의 마그나 카르타
5. 400년의 문화유산을 자랑하는 턴브리지 웰스
6. 웨일스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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