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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윤사월
고창 선운사 도솔암 그 산 너머 서해가 바라보이는 경수봉 아래 작은 거처를 짓고 독거수행으로 노년기를 보내고 있다. <아동문학>에 동화가, <한국시>에 시가 당선되어 작품활동을 시작했고, 한국시 대상, 한국아동문화대상을 수상했다. 한국문인협회와 한국아동문학회 회원으로 활동 중이며, 저서로 동화집<해와 달과 별>, 시집 <빈 하늘과 강물 소리>외 다수가 있다.
지은이의말 | 부처님은 인류 최초의 동화작가
할미새와 백팔염주
하늘 아이
초승달과 도롱뇽
행복한 숲속나라
솔부엉이 우는 밤
각시거미와 개미귀신
하얀 눈꽃새
청둥오리 남매
나무마음 꽃마음
백련사 저녁 종소리
수월관음보살
백의관음보살
황룡, 먹구름 타고 가다
황소개구리
풀국새 우는 언덕
소나무와 조각달
흙의 나라
홀로 우는 두만강 까치
추천의 글 | 아빠 엄마도 함께 읽어야 할 동화 - 이영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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