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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술을 잘 하려면 꼭 알아야 할 아 다르고 어 다른 우리말
자주 쓰지만 매번 헷갈리는 우리말 101가지
영진미디어 | 3-4학년 | 2007.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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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이 책은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에서 배우는 내용을 바탕으로 우리말 101가지를 선별하여 그 쓰임새와 맞춤법을 소개하고 있다. 논술 능력에 있어서도 올바른 어휘사용과 띄어 쓰기, 맞춤법을 잘 지키는 것이 사고력이나 문장력에 선행되는 가장 기본적 요건이다.

아무리 문장 속에 담긴 내용이 훌륭해도 그 형식을 지키지 않으면 글쓴이의 뜻한 바가 독자에게 잘 전달되기 어렵고 글의 전체적 수준을 떨어뜨리기 때문이다. 실제로 논술에서도 중요한 감점요인이 되는 것이 잘못된 어휘의 사용에 있다고 한다.

각각의 장은 2페이지의 만화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 장에서 배울 단어의 난이도가 학년으로 표시되어 있다. 중요한 단어는 별색 처리되어 있고, 페이지 마지막에 단어의 사전적 의미, 활용예를 제시하였다. 최종적으로 문제를 실어 배운 단어에 대한 정리를 해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작가 소개

저자 : 곽지순
경인교육대학교 초등교육과와 동대학원 국어교육과를 졸업하고 14년째 교사로 재직 중이다. 제7차 교육과정 3-6학년 국어 읽기 교과서 및 지도서 집필, 제7차 교육과정 국어과 교수.학습자료 개발, 제7차 교육과정 기초학력 보충학습 교재 쓰기 영역 집필 등 초등국어교육을 위해 매진하고 있다. 현재 인천광역시 서부교육청 국어교과연구회 회장, 인천 가석초등학교 교사로 재직중이다.

  목차

01. 새끼를 '배고 있다'일까? '베고 있다'일까?
02. 물건 값을 '치루다'일까? '치르다'일까?
03. 잠자리에 필요한 것은 '베개'? '벼개'? '비개'? '비계'?
04. '한눈에 알아보다'일까? '한 눈에 알아보다'일까?
05. '말썽쟁이'일까? '말썽장이'일까?
06. 부족한 화장실을 '늘이다'일까? '늘리다'일까?
07. '독수리 입'이 맞을까? '독수리 부리'가 맞을까?
08. 오늘은 '왠지' 기분이 좋다? 오늘은 '웬지' 기분이 좋다?
09. 기분이 '아주 좋아요'일까? '너무 좋아요'일까?
10. 방이 '넓다랗다'일까? '널따랗다'일까?
11. 저절로 문이 '닫히다'일까? '닫치다'일까?
12. 아기를 '낳다'일까? '낫다'일까?
13. 편지는 '붙이는' 걸까? '부치는' 걸까?
14. 다리는 '굵은' 걸까? '두꺼운' 걸까?
15. '조개 껍질'일까? '조개 껍데기'일까?
16. 원작과는 '틀린' 걸까? '다른' 걸까?
17. 장차 내가 이루고 싶은 것은 나의 '바람'일까? '바램'일까?
18. 설거지는 그릇을 '부시는' 걸까? '부수는' 걸까?
19. 뜨거운 것은 '햇빛'일까? '햇볕'일까?
20. 공을 '잃어버린' 걸까? '잊어버린' 걸까?
21. 길을 '가르쳐 주다'일까? '가리켜 주다'일까?
22. 나의 소질을 '계발'해야 할까? '개발'해야 할까?
23. 얼굴은 까맣게 '그을리는' 걸까? '그슬리는' 걸까?
24. 다리가 '절이다'일까? '저리다'일까?
25. 정답을 '맞히다'일까? '맞추다'일까?
26. '산봉우리'일까? '산봉오리'일까?
27. 장작은 '반드시' 패야 할까? '반듯이' 패야 할까?
28. '이따가 보자'일까? '있다가 보자'일까?
29. 무청째로 먹는 작은 무는 '알타리무'일까? '총각무'일까?
30. 오늘은 '몇 일'일까? '몇일'일까? '며칠'일까?
31. 도자기는 '보존'해야 하는 걸까? '보전'해야 하는 걸까?
32. '한창' 좋을 때이다? '한참' 좋을 때이다?
33. 음치는 노래를 '못하다'일까? '못 하다'일까?
34. 발목에 있는 것은 '복숭아뼈'일까? '복사뼈'일까?
35. 나는 '이빨'을 닦아야 할까? '이'를 닦아야 할까?
36. '천장'일까? '천정'일까?
37. 밥이 '작다'일까? 밥이 '적다'일까?
38. '김치찌개'일까? '김치찌게'일까?
39. '떡볶이'일까? '떡볶기'일까?
40. '볶은밥'일까? '볶음밥'일까?
41. 목에 거는 보석은 '목걸이'일까? '목거리'일까?
42. 마음을 '졸이다'일까? '조리다'일까?
43. 저 고개 '넘어'일까? '너머'일까?
44. 큰아버지가 사시는 집은 '큰 집'일까? '큰집'일까?
45. 눈에 '띠다'일까? '띄다'일까?
46. 1호선에서 2호선으로 '바꿔 타는' 것일까? '갈아타는' 것일까?
47. '먹든지 굶든지'일까? '먹던지 굶던지'일까?
48. 달빛이 '비치다'일까? '비추다'일까?
49. 목표를 '쫓다'일까? '좇다'일까?
50. '설거지'일까? '설겆이'일까?
51. '저희 나라'일까? '우리나라'일까?
52. 30분이나 '빨리' 온 것일까? '일찍' 온 것일까?
53. 지금 '시간'이 몇 시 몇 분일까? '시각' 몇 시 몇 분일까?
54. '셋째' 딸일까? '세째' 딸일까?
55. '가르마'를 타야 할까? '가리마'를 타야 할까?
56. '웃어른'일까? '윗어른'일까?
57. '초코렛'일까? '초콜릿'일까?
58. 화가 난 얼굴은 '울그락붉으락'한 걸까? '붉으락푸르락'한 걸까?
59. '여지껏' 잠을 잤니? '여태껏' 잠을 잤니?
60. '버스 정류장'일까? '버스 정거장'일까?
61. 지진이 일어나는 '원인'일까? '이유'일까?
62. '나 어떻게'일까? '나 어떡해'일까?
63. 산책하기에 '알맞는' 날씨일까? '알맞은' 날씨일까?
64. 물이 꽁꽁 언 것은 '얼음'일까? '어름'일까?
65. '더욱이' 비까지 오는 걸까? '더우기' 비까지 오는 걸까?
66. 우산을 머리에 '받치다'일까? '받히다'일까?
67. 안개가 '거치다'일까? '걷히다'일까?
68. 한약을 '달이다'일까? '다리다'일까?
69. 솥을 '안치다'일까? '앉히다'일까?
70. 저 놈을 당장 '들어내지' 못할까? '드러내지' 못할까?
71. 뒤로 '젖히고' 달려야 할까? '제치고' 달려야 할까?
72. 나는 깜짝 '놀랐다'일까? '놀랬다'일까?
73. '오뚝이'일까? '오뚜기'일까?
74. 목이 '메다'일까? '매다'일까?
75. 고개를 '젓다'일까? '젖다'일까?
76. '엿장수' 마음대로일까? '엿장사' 마음대로일까?
77. 날이 맑게 '개다'일까? '개이다'일까?
78. '나뭇군'일까? '나무꾼'일까?
79. 국기 '게양대'일까? '계양대'일까?
80. '재떨이'일까? '재털이'일까?
81. '햅쌀'일까? '햇쌀'일까?
82. '생신 축하합니다'일까? '생신 축하드립니다'일까?
83. 6월은 '육월'일까? '유월'일까?
84. 배추로 김치를 '담다'일까? '담그다'일까?
85. 아이를 '맡기다'일까? '맞기다'일까?
86. 그럼 '안 돼'일까? 그럼 '안 되'일까?
87. '금새' 끝나는 것일까? '금세' 끝나는 것일까?
88. 나의 실수를 '깨쳤다'일까? '깨우쳤다'일까?
89. 구멍을 '메꾸다'일까? '메우다'일까?
90. 종이가 '갈갈이 찢어졌다'일까? '갈가리 찢어졌다'일까?
91. 그 아이들을 이르는 말은 '걔네들'일까? '게네들'일까?
92. 공부도 '않고'일까? 공부도 '안고'일까?
93. 무언가를 잘 '만듦'일까? '만듬'일까?
94. 귀에 거는 액세서리는 '귀걸이'? '귀고리'? '귀거리'?
95. '빨간색'일까? '빨강색'일까?
96. 라면이 '불기' 때문일까? '붇기' 때문일까?
97. '넓은 데'로 나가고 싶은 것일까? '넓은 대'로 나가고 싶은 것일까?
98. 자장면 '곱배기'일까? '곱빼기'일까?
99. 사과는 '껍질채' 먹을까? '껍질째' 먹을까?
100. '사과할께'일까? '사과할게'일까?
101. 삼촌은 '삐친' 걸까? '삐진'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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