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논어의 본문(本文)과 집주(集註)뿐만 아니라, 비지(備旨)까지 현토(懸吐)하고 완역하여 우리 나라의 번역 수준을 한 차원 끌어올린 역작이다. 특히 한글 세대들이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한자를 병기하여 알기 쉽도록 편집했다. 원고 분량은 A4 용지로 1,370쪽(200자 원고지 8,100장)이 넘는 방대한 분량이다. 논어 번역사상 최대의 분량이다.
비지는 원문의 뜻을 쉽게 풀이한 것인데, 명나라 홍무(洪武, 1367~1398. 太祖의 年號) 때의 사람 등림(鄧林)이 기록한 것이다. 예부터 논어를 깊이 연구했던 학자들은 비지 내용을 항상 읽었다. 비지는 어의(語義)가 풍부하며 전거(典據)가 확실하여 비지를 읽지 않고서는 논어를 읽었다고 말할 수 없을 정도다.
출판사 리뷰
이 책은 논어의 본문(本文)과 집주(集註)뿐만 아니라, 비지(備旨)까지 현토(懸吐)하고 완역하여 우리 나라의 번역 수준을 한 차원 끌어올린 역작이다.
이제까지 번역은 원문(原文)이나 주자(朱子)의 집주(集註)를 번역하는 수준에 머물러 있었다. 그러나 이 책은 원문과 집주를 새롭게 해석했을 뿐만 아니라, 비지까지 현토하고 완역했다. 마치 자습서처럼 옆에 두고 언제나 참고할 수 있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특히 한글 세대들이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한자를 병기하여 알기 쉽도록 편집했다. 원고 분량은 A4 용지로 1,370쪽(200자 원고지 8,100장)이 넘는 방대한 분량이다. 논어 번역사상 최대의 분량이다.
비지는 원문의 뜻을 쉽게 풀이한 것인데, 명나라 홍무(洪武, 1367~1398. 太祖의 年號) 때의 사람 등림(鄧林, ?~?)이 기록한 것이다. 예부터 논어를 깊이 연구했던 학자들은 비지 내용을 항상 읽었다. 비지는 어의(語義)가 풍부하며 전거(典據)가 확실하여 비지를 읽지 않고서는 논어를 읽었다고 말할 수 없을 정도다.
책의 특징은,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모든 문장에 현토했으며 단어나 허사(虛辭)까지 설명했기에 자전이 필요 없다. 논어에 대한 최초의 교사용 지도서요 자습서라고 할 수 있다.
작가 소개
저자 : 이한우
○雅號 ?谷○慶南 山淸 生○大邱大學校 國語國文學科 및 同 大學院 卒業(文學博士)○現 Uzbekistan Nizami 師範大學 韓國語文學科 敎授○謁聖科擧 及第 및 全國漢詩白日場 多數 入賞○大統領表彰, 南岡敎育賞 受賞○敎員任用考試 漢文科檢討委員 歷任○敎員任用考試 國語科採點委員 歷任○高卒檢定考試 漢文科出題委員 歷任○漢文敎科書 檢定委員 歷任<論著 및 譯書> 澤堂李植文學硏究, 崔孤雲傳硏究, 明心寶鑑, 大學, 中庸, 論語, 千字文쓰기敎本 外 多數
목차
상권
03 책을 펴내며
09 凡例
13 序說
23 제1편 學而
78 제2편 爲政
139 제3편 八佾
209 제4편 里仁
255 제5편 公冶長
327 제6편 雍也
393 제7편 述而
467 제8편 泰伯
522 제9편 子罕
593 제10편 鄕黨
하권
03 책을 펴내며
09 凡例
13 제11편 先進
96 제12편 顔淵
172 제13편 子路
250 제14편 憲問
359 제15편 衛靈公
438 제16편 季氏
495 제17편 陽貨
574 제18편 微子
620 제19편 子張
675 제20편 堯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