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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혜능
당나라(618~907) 때의 선승이며 선종의 제6조이자 남종선(南宗禪)의 시조이다. 일반적으로 6조대사 또는 조계대사(曹溪大師)라고 한다. 대감선사(大鑑禪師)라고 시호되었다. 신주(新州: 광동성)에서 태어나 세살 때 부친을 잃고 가난하게 자랐다. 어느 날 나무를 짊어지고 팔러 다녔는데 『금강경』 외는 소리를 듣고 출가할 결심을 하게 되었다 한다. 24세 때에 기주 황매산(黃梅山: 후베이성)의 동선원(東禪院)에 주처하고 있던 선종의 제5조 홍인(弘忍)대사를 찾아가 가르침을 받고, 나중에는 홍인으로부터 선법(禪法)을 물려받아 선종의 제6조가 되었다. 혜능대사는 소주(韶州) 조계(曹溪)의 보림사(寶林寺)ㆍ대범사(大梵寺)에 머물면서 신도들의 귀의를 크게 얻었다. 대범사에서 혜능이 설한 설법을 중심으로 편찬된 문헌이 『법보단경』으로 후세에 전해졌다. 혜능대사로부터 사법(嗣法)을 이어받은 문하의 제자가 43인을 헤아렸고 중국의 선종은 이 때부터 융성하게 되었다. 그의 계통의 선을 남종 또는 남종선(南宗禪)이라 하여 신수(神秀) 계통의 북종 또는 북종선(北宗禪)과 대립하였다가, 당나라 말기 이후에는 남종만이 번영하였다. 남종은 돈오(頓悟)를, 북종은 점오(漸悟)를 주장하였다. 후대에 이 양자의 선풍의 차이를 남돈북점(南頓北漸)이라 하였다. 혜능의 문하 제자 중에는 청원행사(靑原行思), 남악회양(南岳懷讓), 하택신회(荷澤神會), 석두희천(石頭希遷), 영가현각(永嘉玄覺) 등이 가장 유명하다.
풀어쓴 이 서문_달빛 머금은 향기가 되시길
육조단경 서문_단경을 설하신 까닭은
1장. 법을 받게 된 인연
1. 스승을 찾아감 尋師
2. 게송을 지으라 이르심 命偈
3. 신수 스님 神秀
4. 게소을 바침 呈偈
5. 법을 받음 受法
2장. 법을 설함
1. 선정과 지혜 定惠
2. 생각이 없음 坐禪
3. 좌선 坐禪
4. 세 가지 몸 三身
5. 네 가지 원 四願
6. 참회 懺悔
7. 삼귀의 三歸依
8. 성품이 빔 性空
9. 반야 般若
10. 근기 根機
11. 성품을 봄 見性
12. 단박에 깨침 頓悟
13. 죄를 없앰 滅罪
14. 공덕 功德
15. 서방 극락세계 西方
16. 수행 修行
17. 교화를 하심 行化
18. 단박에 닦음 頓修
19. 부처님의 행 佛行
20. 예배하고 법을 물음 參請
21. 상대되는 법 對法
22. 참됨과 거짓 眞假
23. 게송을 전함 傳偈
24. 법을 전한 계통 傳統
25. 참 부처 眞佛
3장 멸도와 후기
1. 멸도 滅道
2. 후기 後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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