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소설
황제 1  이미지

황제 1
제국의 부활
평민사 | 부모님 | 2009.11.30
  • 정가
  • 10,000원
  • 판매가
  • 9,000원 (10% 할인)
  • S포인트
  • 450P (5% 적립)
  • 상세정보
  • 0.000Kg | 303p
  • ISBN
  • 9788971155455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제1회 대한민국 문화콘텐츠 공모전 소설 부문 1위 수상작. '독도는 우리 땅' '한국을 빛낸 백 명의 위인들' 등을 작사/작곡한 전직 PD이자 방송작가 문영이 쓴 역사 소설이다.

일본은 수십 년간 우리나라의 금광에서 금을 캐내어 금괴로 만들어 모아놓고 있었다. 그 막대한 금괴를 밀반출하려는 정보를 입수한 장조(사도세자)는 뒤주에 갇혀 죽어가기 전, 비밀리에 마련해 놓은 ‘人王二家’로 금괴를 옮겨 놓은 후, 심복 박상선을 통하여 아들 정조에게 유언으로 그 사실을 알린다. 정조는 그 금괴를 규장각 내에 있는 ‘금서각’이라는 서고 지하에 숨겨 놓는다.

대원군은 정조 이후 버려진 낡은 서고인 ‘개유와’에서 人王二家에 대한 단서를 얻고, 60년 동안 왕의 허락이 없이는 출입이 금지되어 있던 ‘금서각’에서 금괴의 행방을 찾게 된다. 대원군은 엄청난 분량의 금괴를 활용하여 정권을 장악하고 이 금괴를 경복궁을 중건할 때, 동궁전 지하에 창고를 만들어 보관한다. 십 년 후, 고종은 독살되기까지 나라를 살리려고 강력한 투쟁을 하며, 대한제국을 선포한다.

고종의 아들 의친왕은 대원군의 유품에서 금괴의 존재를 확인, 이를 발굴하려 하였으나 실패하고, 금괴는 현재 경복궁 지하에서 고요히 묻혀 있는 상태이다.

다양한 근거를 바탕으로 찾아간 제국의 시간 속에는 대한제국의 황제들이 지금까지 알려졌던 것과는 너무나 다른 모습으로 황실을 이어가려고 엄청난 애를 썼음을 보여주고 있었다. 우리 스스로 제국의 역사를 덮어버리고 살았다는 사실과 우리가 천 년 역사의 자랑스러운 제국의 후손임을 느끼게 하고자 했다.

  출판사 리뷰

제1회 대한민국 문화콘텐츠 공모전
소설 부문 1위 수상작품이다.


경복궁 지하에 지금 수백 조 원대의 금괴가 있다!
고종은 이 금괴로 어떻게 대한제국을 건설했는가?


우리가 알고 있는 대한제국의 역사는 어떤 것인가…
그동안 우리는 일제의 잘못된 식민사관으로 인해 우리의 역사에 대해 얼마나
왜곡되고 그릇된 역사의식에 젖어 있었는지, 이제야 와서 뼈저리게 느끼고 있다.
상당한 근거를 바탕으로 찾아간 제국의 시간 속에는 대한제국의 황제들이 지금까지 알려졌던 것과는 너무나 다른 모습으로 황실을 이어가려고 엄청난 애를 썼음을 보여주고 있었다.
이 책을 읽게 되는 독자들은 우리 스스로 제국의 역사를 덮어버리고 살았다는 사실과
우리가 천 년 역사의 자랑스러운 제국의 후손임을 깨닫게 될 것이다.
또한 지금까지 잠들어 있는 조선의 金. 제국의 金塊 문을 이제는 열 때가 되었다.

전직 유명 PD, '독도는 우리 땅' '한국을 빛낸 백 명의 위인들' 등
전국민의 애창곡을 작사/작곡, 김광석, 길은정, 변진섭, 시인과촌장 등을 발굴, 70년대 통기타듀엣 '논두렁밭두렁'을 결성하여 가수활동까지… 작가 '문영'에게 따르는 수식어는 이 외에도 방송작가, 팝아티스트, 파티셰, 역사운동가 등 무수한 분야를 넘나들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그에게 소설가의 이름이란 어쩌면 생소하게 느껴지지 않을지도 모르겠다.
소설 '황제'는 지금까지 그가 걸어온 다양한 인생의 이력을 볼 때 유난히 우리나라 역사에 대한
애정을 엿볼 수 있는 것에서 더욱 궁금증을 갖게 만든다.

일본은 수십 년간 우리나라의 금광에서 금을 캐내어 금괴로 만들어 모아놓고 있었다. 그 막대한 금괴를 밀반출하려는 정보를 입수한 장조(사도세자)는 뒤주에 갇혀 죽어가기 전, 마지막 힘을 다하여 일본인들과 싸운 후, 그 금괴를 자신의 외가에 비밀리에 마련해 놓은 ‘人王二家’로 옮겨 놓은 후, 자신의 충실한 심복인 박상선을 통하여 아들인 정조에게 유언으로 그 사실을 알린다. 정조는 그 금괴를 자신이 사랑하는 규장각 내에 있는 ‘금서각’이라는 서고 지하에 숨겨 놓는다.
대원군은 정조 이후 버려진 낡은 서고인 ‘개유와’에서 人王二家에 대한 단서를 얻고, 60년 동안 왕의 허락이 없이는 출입이 금지되어 있던 ‘금서각’에서 금괴의 행방을 찾게 된다.
대원군은 엄청난 분량의 금괴를 활용하여 정권을 장악하고 이 금괴를 경복궁을 중건할 때, 동궁전 지하에 창고를 만들어 보관한다. 십 년 후, 고종은 독살되기까지 나라를 살리려고 강력한 투쟁을 하며, 대한제국을 선포한다.
고종의 아들 의친왕은 대원군의 유품에서 금괴의 존재를 확인, 이를 발굴하려 하였으나 실패하고, 금괴는 현재 경복궁 지하에서 고요히 묻혀 있는 상태이다.

*** 저자는 이 소설 속에 등장하는 황금의 존재에 대한 신빙성 있는 근거 22가지를 밝히고 있는데, 그 중 몇 가지를 추려보면 다음과 같다.

1. 왜 대원군은 정권을 잡을 당시, 자신의 권력을 약화시킬지도 모를 경복궁 대역사를 무리하게 추진했을까? (엄청난 분량의 금괴를 가장 안전하게 보관하기 위한 방법으로는 궁궐을 새로 짓고 비밀장소를 만들어 두는 방법밖에 없었을 것이다.)
2.‘비원’이라는 이름의 유래는 무엇일까? (창덕궁 후원에 깊이 묻어 둔 금괴항아리를 일제가 찾아내지 못하자 아쉬움에 붙인 이름이란 것이 매우 타당성이 있다.)
3. 경복궁을 중건할 때, 이유를 알 수 없는 화재가 왜 그렇게 자주 발생했을까? (금괴가 궁궐 지하에 숨겨지는 과정에서 금괴의 존재가 소수의 외부인들에 노출되었고, 이 금괴를 비밀리에 탈취하려는 사람들이 방화를 하게 됨.)
4. 어떻게 독립투쟁기 초기, 간도지역에서의 독립투쟁이 매우 활발하게 전개되었으며, 그것이 일제에 대단히 큰 타격을 입히고 일본의 대륙침략을 수십 년간 저지시켰을까?
(총기구입 자

  작가 소개

저자 : 박문영
1952년 서울출생.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건축학과 졸업.KBS, SBS, TBC에서 PD를 지냄.‘밤을 잊은 그대에게’ 연출에서 ‘대학가요제’ 기획까지 젊은이들에게 재미와 호기심이 넘치는 공간을 창출했다. KBS 시절, ‘독도는 우리 땅’이란 깜짝 놀랄만한 독창성이 넘치는 노래를 작사·작곡하여 국민들에게 커다란 자존감과 역사의식을 심어주며 독도운동의 선구자적 역할을 하였으며, 오늘날 제2의 애국가로 불리게 되었다. 작품으로는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 ‘바보온달과 평강공주’, ‘호랑이와 수수깡’, ‘달려라 소년 고주몽’ 등 역사의식을 부활시키는 노래와 ‘힘내라 힘’, ‘짜라빠빠’, ‘탈춤노래’ 등의 국민 응원가를 포함하여 500여 곡을 창작하였으며 2000년에 도미하여 우리 교포와 세계인을 상대로 독도운동을 펼쳤다. 국내로 들어온 그는 라디오·TV 구성작가, 개그프로그램 작가 등을 거쳐 드라마, 영화시나리오, 역사소설 창작 등 한국인의 자존감을 높이는 작품 활동을 계속했으며 ‘독도 듀엣’ 노래활동, ‘독도 플래시몹 유 투브’ 천만 동영상 기획 등 예술창작활동에 참여했다. 저서로는『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단숨에 읽는 한국사 이야기』,『아름다운 여행』, 문화콘텐츠 소설부문 1위를 수상한 장편소설『제국의 부활』,『독도는 우리 땅(그림책)』,『넘어져야 일어설 수 있고 일어서야 걸을 수 있다』 등 여러 장르에 걸치며 창작된 책 다수가 있다.

  목차

1권
1. 만남 2. 서고 3. 금줄 4. 금역 5. 계획
6. 혁파 7. 대비 8. 서원 9. 섭정 10. 합하
11. 색주 12. 연모 13. 습격 14. 충돌 15. 수결
16. 배필 17. 걱정 18. 중건 19. 비결 20. 결론
21. 비석 22. 단서 23. 국혼 24. 실록 25. 분노
26. 지연 27. 임무 28. 상소 29. 철수 30. 이전
31. 설득 32. 흉계 33. 타령 34. 혼사 35. 방화
36. 양요 37. 후사 38. 해산 39. 왕자 40. 장조
41. 정조 42. 연합 43. 동도 44. 서기 45. 회의
46. 임신 47. 난산 48. 음모

2권

49.상소 50.권당 51.폭풍 52.친정 53.복구
54.폭발 55.색출 56.연루 57.실패 58.분열
59.산장 60.죽동 61.폭사 62.측량 63.분노
64.방화 65.고변 66.자결 67.탄생 68.파견
69.유지 70.처단 71.육효 72.풍향 73.복귀
74.도피 75.반전 76.정변 77.방심 78.귀향
79.견제 80.자각 81.제압 82.내각 83.비밀
84.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