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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홍성국
애널리스트. 다수의 저술과 강연, 기고, 방송 출연 등을 통해 ‘증권계의 미래학자’로 불린다. 대우증권 리서치센터에서 25년 동안 근무하며 세계경제와 한국경제를 두루 섭렵했다. 이 기간에 평사원으로 시작해 센터장까지 되었으니 일을 열심히, 많이 배운 편이다. 2004년 저서 '디플레이션 속으로'를 통해 한국을 포함한 세계경제가 저성장, 저금리의 디플레이션 기조로 진입했음을 국내에서 최초로 지적했다.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이 예언은 적중했다. 이번 책 '세계가 일본된다'에서는 전 세계적으로 모든 분야에서 나타날 예정인 ‘전환형 복합불황’의 원인과 변화의 모습을 찾았다. 25년간 이어진 일본의 장기불황에서 미래 세계의 지향점을 찾고 있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은 우울한 전망서이자 가치관의 대반전을 요청하고 있다. 63년 서울 출생. 서강대 정외과 졸. 대우증권 투자분석부장, 기업분석부장, 리서치센터장(부사장), 저서 디플레이션 속으로글로벌 위기 이후미래설계의 정석 등 다수.
제1부 미국의 독점 시스템
1. 미국만의 독점 시스템
2. 독점 시스템의 10가지 구조
3. 자발적 굴복
제2부 흔들리는 거인
1. 약화되는 미국 경제
2. 군사력의 한계
3. 대항 세력의 등장
4. 세계화와 신자유주의의 부작용
5. 독점적 금융 자본의 해체 가능성
6. 자원 전쟁
7. 제3의 민주주의
8. 소프트파워와 미국 문화의 균열
제3부 저항과 배신
1. 독점 시스템은 저항을 유발한다
2. 분열과 배신의 연쇄 작용
제4부 미국의 미래와 한국
1. 미국의 미래
2. 한국의 준비
참고문헌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인터넷서점 (www.alad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