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감수 : 허동현
고려대학교 문학박사현 경희대학교 후마니타스칼리지 교수경희대학교 한국현대사연구원 원장국사편찬위원회 위원국가기록위원회 위원저서∥『일본이 진실로 강하더냐』(당대, 1999), 『근대 한·일관계사연구』(국학자료원, 2000), 『건국·외교·민주의 선구자 장면』(분도출판사, 2001)공저∥『우리역사 최전선』(푸른역사, 2003), 『열강의 소용돌이에서 살아남기』(푸른역사, 2005), 『길들이기와 편가르기를 넘어서』(푸른역사, 2003), 『인문학 콘서트 3』(이숲, 2011), 『21세기에 다시 보는 해방후사』(경희대학교출판문화원, 2012)역서∥『유길준 논소선』(일조각, 1987)편저∥ 『조사시찰단 관계자료집』(국학자료원, 2000), 『장면, 시대를 기록하다』(샘터, 2014)
저자 : 박노자
본명은 ‘블라디미르 티호노프’로, 러시아(당시의 소련)의 레닌그라드에서 태어났다. 상트페테르부르크 국립대학 동방학부 극동사학과(조선사 전공)를 졸업하고, 모스크바 국립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2001년 한국으로 귀화했으며 현재 노르웨이 오슬로 대학에서 동아시아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국가에 짓밟힌 개인과 사회의 저항의 역사에 초점을 맞춰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당신들의 대한민국》, 《우승열패의 신화》, 《씩씩한 남자 만들기》, 《주식회사 대한민국》 등의 저작은 이 같은 관심의 산물이다.
책머리를 대신하여 : 100년 만에 돌아온 열강 쟁패의 시대에
조선인의 미국관
1. 박노자 - 무지와 선망이 대미 맹종 불렀다
전쟁을 먹고 사는 괴물 / 요순 시대 버금가는 새로운 유토피아 / 노동자, 유색인종 등 소수세력의 고통은 외면 / 지금 우리는 미국의 제국주의적 실체를 제대로 알고 있나
2. 허동현 - 개화파의 대미 의존은 불가피한 현실적 선택이었다
미국을 몰라서 맹종한 것은 아니었다 / 유길준, 윤치호도 미국이 치부 꿰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인터넷서점 (www.alad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