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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새무얼 스마일즈
작가, 저널리스트, 의사, 정치개혁가.1812년 스코틀랜드 해딩턴에서 태어났다. 열네 살 때 의사 로버트 루인스의 견습생으로 들어갔다가 1829년 에든버러 대학교 의학부에 입학했다. 1832년 의대를 졸업한 그는 해딩턴에서 병원을 개업하고 가난한 지역주민들을 위해 의료 봉사활동을 시작했다. 계속적으로 정치에 관심을 가졌던 그는 의사를 포기하고 온전히 정치 개혁에 전력하기로 결심했다. 1838년 〈리즈 타임즈〉의 편집장이 되었고, 귀족 계급에 대한 불만을 강하게 표현했으며, 노동자들과 중산층 개혁자들을 연합하기 위해 노력했다. 1840년 리즈의회개혁연합의 사무총장이 되었지만 이 연합은 큰 영향력을 발휘하지 못했다. 그는 단순히 정치 개혁만으로는 사회 곳곳에 존재하는 악을 제거할 수 없다고 생각했고, ‘개인 혁명’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자조(self help)’의 정신을 설파했다. 그는 역사, 정치, 예술, 과학, 문화 등 인류 활동 전반에 걸친 해박한 지식과 경험을 동원하여 개인의 행복과 안위는 국가나 제도, 또는 출신 배경에 의해 좌우되는 것이 아니라, 자기 자신을 스스로 도우려는 자조(自助) 정신에 달려 있다는 것을 역설했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이 한 문장으로 대표되는 자조 정신의 대명사가 바로 《자조론》이다. 스스로 돕는다는 것은 근면, 인내심, 끈기, 정직 등으로 자신을 끊임없이 키우고, 검약하는 습관을 들여 건전한 몸과 마음을 유지하는 것이다. 1859년에 출간된 《자조론》은 전 세계로 번역되어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그는 유명인사가 되었다. 이후 그는 ‘스마일즈의 4대 복음’이라 불리는 《인격론》, 《검약론》, 《의무론》 등을 계속 집필했다. 이 외에도 그는 《조지 스티븐슨 전기》, 《위대한 기술자들의 생애》 등 어려움을 딛고 자수성가한 인물들의 전기를 썼다.
개정판 서문
초판 서문
옮긴이의 글
1. 자조의 정신
2. 근면성의 귀감 - 발명가와 생산자
3. 3대 도예가 - 팔리시, 뵈트거, 웨지우드
4. 전념과 끈기
5. 작은 것의 힘
6. 예술가
7. 근면과 끈기로 귀족이 된 사람들
8. 의지와 용기의 힘
9. 사업가
10. 돈의 사용과 남용
11. 자기 수양, 재능, 역경
12. 귀감이 되는 삶
13. 인격과 신사도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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