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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동행
아들과 아버지, 그 가슴 뜨거운 화해
두란노 | 부모님 | 2004.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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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명예퇴직 이후, 아들 찬이의 도움으로 하나님을 영접하게 되고, 새로운 사업의 위기 속에서 맞이한 아들의 죽음으로 구원과 축복의 메시지를 깨닫기까지의 이야기를 담았다.

아들을 잃은 참담함 속에서 인생에 대한 후회와 신앙 좋고 듬직했던 아들과의 추억을 되씹는 아버지의 안타까운 마음이 고스란히 들어있다. 무엇보다 그 안에서 삶과 죽음의 문제를 하나님 앞에 내어놓는 '거듭남' 의 과정이 녹아있는, '다시 태어나는 과정의 기록' 이기도 하다.

성공을 향해 무작정 달려왔던 저자의 삶 속에서, 다시 생각하는 진정한 성공의 의미와 예기치 않은 고난 앞에서 체험한 하나님의 능력을 만날 수 있다.

  작가 소개

저자 : 김학영
안동의 뼈대 있는 가문에서 출생한 전통적 유교적인 교육을 받으며 어린 시절을 보냈다. 연세대학교 상대를 졸업하고 학사 장교로 군인 시절을 보내고 삼성물산에서 20년을 근무했다. 교회에 열심히 다니는 아내와 아들과 딸을 이상하게 여길 정도로 남부러울 것이 없는 생활이었다. 1990년대 초반 구조 조정에 휘말리게 되면서 명예 퇴직이라는 인생의 최대 위기가 찾아왔다. 이때 아들 찬이의 권유로 교회에 출석하기 시작했으나 여전히 설교는 졸음이 쏟아질 정도로 지루했다. 2003년 6월 대기업 입사를 앞두고 해외여행을 떠났다가 스위스에서 불의의 사고를 당한 아들을 통해 하나님을 제대로 만났다. 아직도 가끔은 아내 핸드폰의 부재중 메시지에 녹음되어 있는 찬이의 밝고 건강한 목소리를 들으려고 일부러 아내에게 전화를 걸 때도 있다. 요즘은 찬이의 홈페이지를 통해서 찬이와 하나님에 대해 대화를 나누는 재미에 푹 빠져 있다. 한동대 김찬장학기금을 운영 중에 있다.

  목차

첫째 날 나의 곧은 등을 잊지 말아라
사람은 누구나 죄를 짓는단다
너를 지켜 주고 싶었단다
너를 대신할 수 있다면
가족은 언제나 새 힘을 준단다
엄마는 강하단다
더 좋은 곳을 예비해 두었단다
완전한 사랑은 소망을 준단다
나도 너를 사랑한다
아픈 사람과 함께 울어라
우린 한 몸이란다

둘째 날 기억은 살아가는 힘이 된단다
기쁨은 전염된단다
너의 하루가 궁금하단다
너는 너로서 충분하단다
너가 있어 외롭지 않단다
아무것도 걱정하지 말아라

셋째 날 이렇게 자라 줘서 고맙구나
너를 껴안고 싶단다
네 마음을 다 안단다
조금만 기다려 다오

넷째 날너의 소리를 들었단다
가까이 와서 내게 입맞추렴
홀로 울지 말아라
들려주고 싶은 말이 많단다

다섯째 날 시간은 계획할 수 없단다
마음을 기쁘게 가지렴
흘러간 것은 돌이킬 수 없단다
너를 자랑하고 싶단다

여섯째 날 희생 없이 피는 꽃은 없단다
널 만난 건 일생일대의 행운이야
나도 속절없이 죄인이더구나

일곱째 날 이제는 쉬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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