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엮은이의 글
추천의글
조선례/ 꼭 빼어야 하나 그래? 두 번씩? 으이그, 너무도 야속하지
원정옥, 오정순/ 두 주먹 쥐고 산다는데 우린 네 주먹을 쥐었어요
이병철/ 3대 여건이 맞아야 장수 보람을 느낀다고 봐
송재국/ 정부가 미국놈들 꼭두각시 노릇하는 거예요
홍남순/ 아이- 고생이야, 사니라고 고생했지 뭐
김석경/ 폭탄 쌓아놓고 실어다가 이북에다 막 쏟아 붓는거지 뭐여
김원순/ 죽으나 사나 여기서 살다 죽어야지, 미군만 안들어온다면야
최종숙/ 이거 해가면 대통령한테 들어가는겨?
신종원/ 대를 이어서 농사짓게 할려고 농사를 시작했는데
최수동/ 부엌데기들은 반을 굶다시피 한거여, 남자들 거두느라고
방효태/ 본인의 의사도 관계없이 저희끼리 하는게 어띳어 세상에
민병대/ 짐승이고 뭐고 싹 밀어 버리는겨, 우린 떠날 수 밖에
이민강/ 애들은 고생 안 시키려고 무지하게 노력했었지
홍민의/ 우리는 죽어도 한 발짝도 물어설 수 없어요
방승률/ 여기서 펴앵을 살다가 뼈를 묻으라고 했는데
홍창유/ 이 공통을 누가 책임을 져야 되나 모르겄어요
김인순/ 장롱을 이만큼 꺼내서 그뒤에 여자애들만 숨어 있었어
한승철/ 댐으로 인해 갖고 수몰로 일차적으로 고향을 잃었는데
정귀분/ 해나마나, 해도 안나오는 걸 뭐혀
김순득/ 동네 합의가 딱 떨어져서 강아지까지 합의가 다 됐는데
이정오/ 미군한테 수십조 주면서 군사기지 맨들겠다니 절대 못 준다
이호순/ 비행기 소리에 첫 아기가 태어난지 3일만에 죽었어
이태웅/ 용산이고 평택이고 오산이고 다 가야 해요
남언년/ 나는 돌멩이로 만들어진 사람이야
이상열/ 돛대 도자 머리 두자를 써가지고
김학남/ 일곱 집 살았다고 해서 일곱집메여
김지태/ 주민 분들의 애절한, 절절한 뜻을 받들어
정태화 외 대추리, 도두리 주민들의 편지글
엮은이의 뒷 이야기
미군기지 확장 예정지역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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