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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궁의 묘성 3
창해 | 부모님 | 200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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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철도원>, <장미 도둑>의 작가 아사다 지로가 19세기 중국 청나라를 무대로 쓴 장편 역사소설이다. 아사다 지로는 '나는 이 작품을 쓰기 위해 작가가 되었다.'고 밝힐 만큼 자부심을 표했고, 일본 언론에서는 '지금까지의 방탕 작가의 이미지를 일신한 작품'이라 평가한 바 있다.

소설의 무대는 청조 말기. 밖으로는 서양과 일본이 청나라를 집어삼키기 위해 호시탐탐 기회를 엿보고 있고, 안으로는 가뭄과 흉작으로 인해 민심이 흉흉한 상태다. 실질적으로 정권을 좌지우지하는 서태후와 새로운 정치를 펼치고 싶어하는 젊은 황제 광서제는 사사건건 대립한다.

이야기는 춘운과 문수라는 두 주인공을 축으로 전개된다. 가난의 구렁텅이 속에서 근근이 입에 풀칠하는 소년 춘운. 서자로 태어나 형의 들러리로 살아야 하는 부잣집 도련님 문수. 신분이 다른 두 사람은 한 마을에서 친형제나 다름없이 가깝게 지내고, 서로 다른 과정을 거쳐 각자 자기 분야에서 최고의 지위에 오른다.

서태후가 가장 사랑하는 환관이 된 춘운과, 광서제가 가장 신임하는 관료가 된 문수. 자신들의 의지와 상관없이 대립과 반목을 거듭해야 하는 위치에 서게 된 두 사람의 운명에는, 점성술사 백태태의 예언이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창궁의 묘성'이란 제목은 '넓은 하늘의 토끼 별자리'를 가리키는 말이다.

  작가 소개

저자 : 아사다 지로
도쿄의 부유한 집안에서 태어나 9살에 가정이 몰락 한 후 야쿠자 생활을 하였다. 이후 자위대 입대, 패션 부티끄 운영, 다단계 판매 등 다채로운 직업에 종사하였다. '몰락한 명문가의 아이가 소설가가 되는 경우가 많다'는 가와바타 야스나리[川端康成]의 글을 읽고 소설가가 되기로 결심하였다고 한다. 1991년 36세의 늦은 나이에 야쿠자 시절의 체험을 그린 『빼앗기고 참는가』로 데뷔하고, 1995년 『지하철』로 요시가와 에이지 문학상 신인상, 1997년 『철도원』으로 나오키 상, 2000년 『칼에 지다』로 시바타 렌자부로 상, 2007년 『오하라메시마세』로 시바 료타로 상, 2008년 『중원의 무지개』로 요시가와 에이지 문학상을 수상했다. 주요 저서로는 『철도원』, 『천국까지 100마일』, 『창궁의 묘성』, 『프리즌 호텔』, 『지하철』, 『낯선 아내에게』, 『활동사진의 여자』, 『장미 도둑』, 『파리로 가다』, 『칼에 지다』, 『오 마이 갓』, 『월하의 연인』, 『쓰바키야마 과장의 7일간』, 『슈샨 보이』, 『슬프고 무섭고 아련한』, 『중원의 무지개』, 『가스미초 이야기』 『온기, 마음이 머무는』등 다수가 있다.

  목차

1권
1장 과거 급제
2장 건륭의 용옥(1)

2권
2장 건륭의 용옥(2)
3장 즈리 거리에서
4장 황태후궁으로
5장 음모와 모략(1)

3권
5장 음모와 모략(2)
6장 쌍두의 용(1)

4권
6장 쌍두의 용(2)
7장 복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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