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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공장
북앳북스 | 부모님 | 200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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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1980년, 미국. 인류를 개조하고 진화의 수레바퀴를 거꾸로 돌리겠다는 야심찬 목적으로 '후손 선택을 위한 저장고'가 화려하게 문을 열었다. 노벨상 수상자의 정자만을 기증받아 IQ 160 이상의 사람들만이 가입할 수 있는 멘사의 여성회원들에게만 정자를 제공해서 '천재 아이'를 만들어 내겠다는 것.

1999년 문을 닫을 때까지 19년 동안, 이 곳을 통해 217명의 '천재 아이'들이 태어났다. 책은 "그 아이들은 어떻게 자라고 있을까?", "누가 기증자일까?", "정자은행 출신 아이들은 정말 천재인가?" 라는 의문을 품고 천재를 만들어 내기 위한 인간개조 프로젝트였던 노벨상 정자은행의 진실을 추적한다.

저자는 217명의 정자은행 출신 아이들 가운데 30명과 접촉, 너무도 다른 길을 걷고 있는 이복형제라든지, 자신에게 정자를 기증한 사람의 신원을 궁금해하던 어머니들, 자신의 정자로 태어난 아이들에 대해 자랑스러워하거나 혹은 수치스러워하는 아버지들을 찾아다니며 그들의 삶의 자취를 더듬어간다.

과학의 발전이 배아의 유전자를 조작하여 원하는 형태로 아이를 만들어 낼 수 있는 가능성을 열어 놓은 현실의 상황에서, 과학적 기술만으로 인간의 성장 조건을 결정할 수는 없으며, 이것이 바로 인간 생명의 존엄성을 확인시킨다. 결국 책은 가족 혹은 주변 사람과 맺는 인간관계의 문제, 관심과 애정의 문제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한다.

  작가 소개

저자 : 데이비드 플로츠
하버드 대학 사회학과를 졸업했다. '슬레이트' 지의 부편집자로 '뉴욕타임스 매거진', '리더스 다이제스트', '뉴리퍼블릭', '워싱턴포스트', 'GQ' 등과 같은 신문사와 잡지사에서 프리랜서로 활동하고 있다. 2000년에 '하퍼스'에 기고한 사우스 캐롤라이나의 도박 산업을 고발하는 기사로 내셔널 프레스 클럽 흄 상과 내셔널 매거진 상을 수상했고, 2001년에는 '정자' 관련 기사로 온라인 저널리즘 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2005년 현재 아내 한나와 두 자녀와 함께 워싱턴 D.C.에서 살고 있다.

  목차

프롤로그 : 2001년 2월

1장 유전학에 대한 로버트 그레이엄의 열정
2장 천재를 생산하다
3장 정자 탐정
4장 기증자 코랄 씨
5장 기증자 화이트 씨
6장 노벨상 정자은행의 명성
7장 사생아 가족
8장 기증자 화이트 씨의 비밀
9장 정자은행업계의 혁명
10장 누가 진짜 기증자 코랄 씨인가?
11장 기증자 화이트 씨, 그의 딸 조이를 만나다
12장 톰, 정자 기증자 아버지를 만나다
13장 노벨상 정자은행의 몰락

에필로그 : 200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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