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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마도는 한국의 속도였다
이회문화사 | 부모님 | 2005.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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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 소개

저자 : 이병선
略 歷慶南 固城郡 九萬面 출생(1927).晋州師範學校 尋常科 卒(1947).서울大學校 師範大學 國語科 卒(1955).釜山大學校 大學院 碩士課程 修了(1963).慶北大學校 大學院 博士課程 修了(文學博士)(1982).釜山工專(釜慶大學전신) 敎授(1963~1970).釜山大學校 敎授(1970~1992). 現 釜山大學校 名譽敎授.韓國地名學會顧問.釜山市文化賞(人文科學部門)(1985). 國民勳章 모란章(1992), 五?一六 民族賞(學藝部門)(1998) 등 受賞著書<韓國古代國名地名硏究>(1쇄, 大邱, 螢雪出版社, 1982, 2쇄, 서울, 亞細亞文化社, 1988)<任那國과對馬島>(서울, 亞細亞文化社, 1987)<任那は對馬にあった>(任那는 對馬에 있었다)(大阪, ソウル書林, 1989)<任那國と對馬>(任那國과對馬)(東京, 東洋書院, 1992) <日本對馬·壹岐島綜合學術調査報告書(言語分野)>(서울新聞社, 1985)<國語學論考>(서울, 亞細亞文化社, 1993)<日本古代地名硏究>(서울, 亞細亞文化社, 1996)<日本古代地名の硏究>(東京, 東洋書院, 2000) <同>(增補版)(2003)<知日은 克日의 길, 日本을 바로 알자>(서울, 亞細亞文化社, 2003)<對馬島는 韓國의 屬島였다>(서울, 以會文化社, 2006)<任那日本府는 對馬島에 있었다>(서울, 亞細亞文化社, 2006)硏究活動古代國語의 연구와 古代史 연구의 補助學으로서 地名의 연구에 專念하였다. 日本 國際交流基金의 초청(1년간) 등, 1981년 이후 여러 번 渡日하여 對馬·壹岐 兩島의 地名을 비롯하여, 日本 全國古蹟地의 地名을 조사하고, 이를 韓國古代地名과 비교 연구하였다. 任那地名의 言語學的 연구와 文獻資料의 분석과 現地 답사로 任那 對馬島說을 주장하였다. 古代에는 對馬島가 韓國 땅이었다 하고, <日本書紀> 朝貢記事에서 任那와 함께 나타나는 新羅?高麗?

  목차

머리말/ 對馬島가 처음부터 日本의 領有였을까?
漢字 혼용의 기준과 그 이유

1. 古代에는 對馬島도 '韓國‘ 이었다
2. 仕那國의 對馬島 比定
3. 伽倻史의 再構 仕那 問題
4. 廣開土王碑文의 ‘仕那加羅’ 考
5. 對馬島의 新羅 邑落國
6. 對馬島에 있었던 百濟 勢力에 대하여
7. ‘日本書紀’ 朝貢 記事 등에 나타난 新羅. 百濟. 高麗의 比定 問題
8. 對馬島의 ‘가라’와 加羅邑落考
9. tara語와 多羅 地名에 대하여
10. 阿羅 安羅 地名의 語原와 그 比定 問題
11. 廣開土王碑文의 對倭記事의 해석
12. 對馬島의 名義
13. 對馬島의 神社名
14. 對馬島 方言에 남아 있는 韓國語의 자취
15. 對馬. 壹岐 兩島 學術紀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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