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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실
개정판
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 | 3-4학년 | 2007.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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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낮은 신분과 가난이라는 어려움을 딛고 참된 과학 정신을 후세에 보여준 장영실의 삶과 업적을 담았다. 장영실은 어려서부터 장영실은 참된 과학정신을 지닌 사람이었다. 모든 도구의 이치 궁리하여 더욱 편리한 것을 만들려고 애썼고, 그 노력은 세종대왕에게 인정받게 된다.

장영실은 세종대왕의 뜻을 받을어 천문과 지리를 연구하고 온갖 기구를 만들어 사람들의 생활을 더욱 편리하게 했다. 사물의 이치와 자연의 이치를 궁금해했던 어린 소년이 자신의 힘으로 조선 제일의 과학자가 될때까지의 과정을 실제 기록을 바탕으로 정확하게 기술했다.

  작가 소개

저자 : 정휘창
경북 문경군 마성면 솥골 새터에서 태어났으며(1928), 대구농림학교를 다니던 중에 일제의 징용을 피해서 고향으로 가서 지냈습니다. 해방 이후(1945) 교원자격 고시에 합격하여 교사가 되었습니다. 이응창, 김성도 등과 함께 ‘대구아동문학회’를 창립(1957)하고, 동화집 《어린이 역사 이야기》(1961), 《바보 온달과 평강공주》(1961)를 펴내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이후 우리말과 우리글의 소중함을 생각하며 많은 동화, 수필, 소설 등을 창작했습니다. 한국아동문학가협회 부회장, 대구아동문학회 회장을 지냈습니다. 퇴직 후 지금까지 25여년간 대구 수성구 시지동에 있는 ‘증심사’에 ‘한재말글산방’이라는 작은 글방에서 꾸준하게 창작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목차

추천의 글/이어령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에게
하늘은 아득하고 땅은 넓다
왜구를 물리칠 병기
장산에 뜨는 아침 해
자루 속에 들어 있는 송곳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이천 장군과 함께 일하다
천문을 공부하러 명나라에 가다
높고 큰 은혜
어머니를 모시러 동래에 가다
어머니의 가야금 소리
자동으로 시각을 알리는 물시계
마침내 간의를 만들다
겸손하고 깨끗하게 사는 사람들
물시계, 해시계와 금속 활자
은혜에 보답하기 위해 만든 옥루
경상도 채방별감이 되다
측우기와 훈민정음
할 일을 다 마친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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